핵심 논의 1: KPI 지표 체계 정의
5가지 지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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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 스노우볼에서 자동 집계되는 수치 (매출, TM, 견적, 미팅 건수 등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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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 (Weekly Action Indicator) — 주간 단위 계획 기반 액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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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 (Daily Action Indicator) — 일 단위 트래킹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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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 (Safety Performance Indicator) — 오류·결함 0%를 목표로 하는 안전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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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Growth Performance Indicator) —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성장지표
영업팀 적용 방침
영업팀은 현 시점 KPI + GPI 두 가지만 우선 개발·적용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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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스노우볼 자동 집계값 → 노션으로 자동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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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프로젝트·태스크 기반 성장 목표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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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DAI/SPI: 추후 필요 시 추가 적용
주요 KPI 항목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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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고객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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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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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거래처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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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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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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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건수
핵심 논의 2: 매출 데이터 기준 결정
쟁점
스노우볼 매출 데이터 vs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 — 어느 것을 노션 KPI에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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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1(리더) 주장: 월 확정값은 세금계산서 기준으로 마감, 일·주 단위는 스노우볼 매출보고 데이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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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3 주장: 스노우볼 현지 데이터를 그대로 노션에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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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핵심: 스노우볼 데이터는 수정(업솔트)이 발생하면 과거값도 변경되어 노션과 불일치 발생 가능성
최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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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 단위: 스노우볼 매출보고 데이터를 자동 연동 (모니터링·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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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확정: 세금계산서 발행 기준으로 마감 (확정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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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방식: 월초(토요일 자정 기준)에 전월 데이터를 일괄 덮어쓰기 방식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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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매출 방지: 월 마감 후 일/주 단위 데이터는 휘발 처리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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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단위: 접수장·판매리스트 테이블에서 자동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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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단위: 매출 마감 테이블에서 자동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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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단위: 세금계산서 기준 확정값 덮어쓰기 (토요일 기점)
핵심 논의 3: TM·견적·미팅 건수 자동화
현행 입력 체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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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 '컨택' 상태값에 TM과 미팅이 혼용 등록되어 카운팅 오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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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 상태값을 TM/미팅으로 세분화 필요
개선 방향
활동 목적 필드에 TM, 미팅, 견적 제안 옵션 추가 → 구분값 기반 자동 카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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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목적 필드 신규 옵션 추가: TM,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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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컨택' 상태값 제거 또는 TM·미팅으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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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 → 활동관리 테이블에서 목적별 건수 자동 집계
KPI 세분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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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건수 → 기존·인바운드·신규 3가지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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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건수 → 동일 3분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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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건수 → 동일 3분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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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트래킹 필드 (매출 3 + TM 3 + 견적 3 + 미팅 3)
핵심 논의 4: 노션
스노우볼 데이터 연동 전략
연동 원칙 (CRUD 제약)
초기 개발 단계에서는 생성(Create) 만 구현, 갱신(Update)·삭제(Delete)는 추후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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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입력 → 노션 자동 생성 (단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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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동기화(업솔트)는 구조 복잡도 높아 후속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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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은 대시보드(조회·모니터링) 역할, 입력은 스노우볼에서만
스노우볼 테이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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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단위 테이블 (접수장·판매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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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월 단위 테이블 (매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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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개발자에게 API 개방 조건 명확화 필요: 기준 일자 + 담당자 + 매출/건수 조건값
핵심 논의 5: GPI 및 태스크 연계
GPI 개념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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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Growth Performance Indicator):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지표, 프로젝트·태스크와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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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션 프로젝트·태스크 체계 = GPI 개념과 동일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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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KR(기존·인바운드·아웃바운드) → 프로젝트 → 태스크 계층 구조 유지
태스크
트래킹 연계 방안
TM 건수 등 KPI 수치를 태스크 단위에서 목표 설정 후 스노우볼 실행값과 자동 대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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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크 입력 시 기존/인바운드/신규 분류값 추가 → 조건값 기반 스노우볼 데이터 자동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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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술적 제약: 날짜별 누적 합산 업데이트(업솔트) 구현 난이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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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대안: 월 단위 목표 설정 + 스노우볼 월 합산값 수동 또는 주기적 자동 갱신
GPI 항목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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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중단 고객사 컨택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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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발송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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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제안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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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스크립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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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제작
핵심 논의 6: 영업활동 → 전사 업무활동 통일
제안
스노우볼의 '영업활동관리' 메뉴를 '업무활동관리'로 확장 → 비영업 부서도 동일 로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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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서가 동일 입력 구조 사용 → 데이터 통일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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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업 부서: GPI 항목을 영업기회명 형식으로 스노우볼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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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기회명 드롭다운 고정값화 → 카테고리 혼용 방지
전사 적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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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기반 5개 이내 GPI 항목 고정화 (연중 변경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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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추가 시 데이터베이스 구조 변경 필요 → 초기 설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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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수주확률 필드 → 비영업 부서 실행률 필드로 재활용 가능
결정 사항 및 액션 아이템
결정 사항
항목 | 결정 내용 | 담당 |
매출 기준 | 일/주 = 스노우볼, 월 확정 = 세금계산서 | 내부 |
업데이트 주기 | 토요일 자정 기준 월 덮어쓰기 | 개발 |
활동 목적 옵션 | TM, 미팅 추가 (스노우볼 개발 요청) | 스노우볼 개발자 |
영업팀 지표 | KPI + GPI 우선 개발 | 컨설턴트 |
KPI 세분화 | 기존·인바운드·신규 3분류 × 4항목 = 12필드 | 컨설턴트 |
차기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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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개발자에게 API 개방 조건 전달 (기준 일자·담당자·값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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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일 단위 vs 주 단위 테이블 구분 여부 스노우볼 측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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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DB 필드 12개 확정 후 실제 DB 구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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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항목 5개 이내 고정화 → 전사 KR 기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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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 입력 규칙 통일 (컨택 → TM/미팅 분리) 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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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미팅: 수요일 동일 시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