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로 태스크 일괄 생성부터 공휴일 자동 제외까지 제작하기

개요

패션/의류 브랜드의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Notion 기반) 구축 컨설팅 미팅 기록
컨설턴트(Speaker 1)가 클라이언트 팀(디자인팀, 생산팀, 물류팀 등)에게 태스크 관리, 업체평가, 리오더/리스프레드 프로세스 포함 시스템 구현 현황 시연
실시간으로 업무 플로우 확정 및 세부 설정 조정 진행
미팅 핵심 가치: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사결정 과정 자체
태스크 간 선행/후행 관계 설정
자동화 시나리오 구축
공휴일 반영 날짜 산정
업체평가 차트화
리오더 차수 관리
"자동화를 위해 먼저 프로세스를 정의해야 한다"는 원칙이 미팅 전반에 관통
도구(Notion + Make 자동화)보다 업무 흐름의 설계가 선행되어야 함을 실증적으로 제시

주요 학습 포인트

태스크 간 관계형(선행/후행) 설정이 공휴일 제외 날짜 산정의 전제 조건 — 단순 "기준일+N일" 방식으로는 공휴일 제외 로직 구현 불가
자동화 시나리오는 "보이는 상태"로 실행하는 것이 운영 안정성을 높임 — 버튼만 눌러도 동작하지만, 시나리오를 열어놓고 실행해야 가시성 확보
데이터베이스 설계에서 "순번(차수)" 개념은 자동 부여가 어려움 — Notion DB의 구조적 한계 인식 및 우회 방안(리오더 시 카운트 + 수동 차수 삽입) 설계 필요
필터/정렬 초기화 습관이 공유 데이터베이스 운용의 핵심 — 필터 걸어 분석하고, 반드시 초기화하여 다음 사용자에게 원본 뷰 유지
캘린더와 타임라인은 각각의 용도가 다름 — 캘린더는 단일 날짜 필드 기반이므로 복수 일정 비교에 부적합, 타임라인은 기간 기반 트래킹에 적합

요약

1. 태스크 관계형 설정과 공휴일 반영 로직

기존 방식의 한계와 변경 사항
기존: "기준일로부터 N일 뒤에 M일간"으로 태스크 정의 → 태스크 간 연결 없어 공휴일 자동 제외 날짜 산정 불가능
변경: 모든 태스크를 선행(Predecessor)과 후행(Successor)으로 관계형 연결
리서치 → 두 개 병렬 태스크 → 패턴 작업 → 세 개 병렬(작업원가, 사전원가, 생산처 결정) → 샘플 QC → 2차 입고 순 전체 체인 연결
타임라인 뷰에서의 관계형 시각화
타임라인 뷰에서 각 태스크의 끝과 다음 태스크의 시작이 화살표로 연결되어 전체 프로세스 흐름 한눈에 파악 가능
관계형 연결 방법: 타임라인에서 태스크 끝의 화살표를 드래그하여 다음 태스크에 연결 → 자동 관계형 생성
공정 추가 시 관계형 재설정
새로운 공정 추가 시 해당 공정을 기존 체인 사이에 관계형으로 "맺어야" 함
맨 첫 태스크부터 맨 마지막 "종료"까지 끊김 없이 연결되어야만 공휴일 제외 전체 일정 산정 가능
핵심 원칙: 날짜 자동 산정은 "관계형 체인의 완전성"에 의존 — 하나라도 끊기면 공휴일 제외 로직 미작동
태스크 관계형 설정 체크리스트
모든 태스크가 최소 하나의 선행 또는 후행 태스크와 연결되어 있는가
병렬 처리 태스크(동시 진행)는 동일 선행 태스크에서 분기하고, 완료 후 동일 후행 태스크로 합류하는가
첫 태스크(시작)부터 마지막 태스크(종료)까지 경로가 끊기지 않는가
타임라인 뷰에서 화살표 연결이 시각적으로 확인되는가
주의: 흔히 하는 실수
"기준일+N일" 방식과 관계형 방식 혼용 시 일부 태스크만 공휴일 반영되고 나머지는 반영되지 않는 혼재 상태 발생
반드시 전체를 하나의 방식으로 통일 필요

2. Task Definition과 자동화 시나리오 시연

Task Definition 구조
Task Definition DB에 모든 태스크 정의(태스크명, 소속 팀, PIC 담당자) 사전 등록
PIC(Person In Charge) 담당자 지정 시 자동 생성 시 해당 이름으로 태스크 할당 및 Notion 멘션 알림 자동 발송
아이템 등록 → 태스크 자동 생성 프로세스
1.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신규 프로젝트 등록
2.
아이템 등록 (주차 + 품번 형태, 예: "10주차 5349")
3.
실행 순서대로 설정: 색상 → 품번 변경 → 사이즈 → 수량 입력
4.
Task 버튼 클릭 → Make 자동화 시나리오 동작 → Task Definition 기반 해당 아이템 태스크 일괄 생성
자동화 시나리오 실행의 가시성 확보
버튼만 클릭해도 자동화 동작하지만, Make 시나리오 화면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실행 권장
이유: 각 태스크 순차 생성 과정 실시간 확인 가능 → 디버깅과 모니터링 가능
시연 내용: 3개 아이템 등록 → 시나리오 실행 → 첫 번째 아이템 태스크 일괄 생성 → 대기열 제거 → 두 번째 아이템 처리 → 제거 → 세 번째 처리 → 완료
품번 변경의 일괄 반영
아이템 등록 시 임시 품번(예: "10주차 5349")으로 등록 후, 정식 품번 확정 시 아이템 등록 페이지에서 품번만 변경하면 연결된 모든 곳에 자동 반영
Notion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특성으로, 원본 데이터 하나 수정 시 참조하는 모든 뷰 동시 업데이트
핵심 원칙: 자동화의 신뢰성은 "눈에 보이는 실행"에서 비롯 — 처음 몇 번은 반드시 시나리오를 열어놓고 실행하며 흐름 확인 필요
내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우리 팀에서 반복적으로 생성해야 하는 태스크 세트는 무엇인가? (예: 신규 고객 온보딩, 콘텐츠 발행, 제품 출시)
태스크 자동 생성 시 담당자 지정 규칙은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자동화 실행 후 결과를 확인하는 모니터링 프로세스가 있는가?

3. Task Definition 변경과 기존 데이터의 관계

변경 적용 범위의 이해
Task Definition 내용(날짜 수, 태스크 순서 등) 변경 시 이미 생성된 태스크에는 영향 없음
변경 사항은 변경 이후 새로 생성하는 태스크부터 적용
Task Definition이 "템플릿"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생성된 태스크는 독립적인 데이터 레코드로 존재
핵심 원칙: Task Definition은 "붕어빵 틀" — 틀을 바꿔도 이미 구워진 붕어빵은 변하지 않지만, 다음에 굽는 붕어빵은 새 틀을 따름
주의: 흔히 하는 실수
Task Definition 수정 후 기존 프로젝트 태스크도 자동으로 바뀔 것이라 기대하는 경우 많음
기존 태스크 수정 시 직접 해당 태스크에 들어가서 수정 필요

4. 업체평가(Supplier Evaluation) 시스템 구축

업체평가 데이터 구조
평가(전체 평가): 모든 공급업체의 전체 기간 평가를 표와 차트로 확인
월간평가: 이번 달 / 지난달 / 전체 보기 탭으로 구분
각 업체별로 10점 만점 기준의 평가 점수 매김, 점 그래프와 차트 두 가지 시각화 제공
거래 건수와 평점의 결합 분석
평점만으로는 업체 역량 판단 어려움 → 거래 건수와 평점 함께 표시
예: 어떤 업체의 평점이 5점이라면, 거래가 적어서 낮은 것인지 실제 품질이 낮은 것인지 거래 건수를 통해 맥락 파악 가능
월별 리포트의 거래 건수 = 해당 월 거래 건수 / 상단 서플라이어 뷰의 거래 건수 = 전체 누적 거래 건수
필터와 정렬 활용법
월간평가에서 특정 월 확인: 필터에서 "2026년 4월" 선택 → 해당 월 데이터만 표시 → 확인 후 반드시 초기화
특정 업체만 확인: 서플라이어 필터에서 업체명 클릭 → 해당 업체 전체 이력 표시
정렬 변경: 기본은 평점순(내림차순) → 이름순/월별 오름차순으로 변경 가능
사용 완료 후 초기화 필수 — 다음 사용자가 필터 걸린 상태를 원본으로 오해 방지
거래 평점 차트 뷰
월별 평가 차트: 기본적으로 필터 미지정 상태 → 보고 싶은 월 선택 시 해당 월의 모든 업체 점수 표시
업체별 평가 차트: 특정 업체 선택 시 해당 업체의 전체 거래 이력과 점수 추세 표시 → 시간에 따른 품질 변화 추적 가능
핵심 원칙: 항상 필터를 걸고 사용하고, 사용 후 반드시 초기화 — 공유 데이터베이스에서 필터 잔류는 가장 흔한 운영 사고의 원인
업체 추가 등록
프로젝트 페이지 내 업체 등록 섹션에서 "재료 만들기" 버튼 → 정보 입력 → 입력 완료
삭제 시: 검색(Search) 기능을 통해 해당 업체를 찾아서 삭제

5. 데이터 삭제 및 수정 가이드

일반 사용자의 데이터 수정/삭제
잘못 입력된 데이터: Search 기능에서 검색 → 해당 항목 삭제
기존에는 "입력완료" 체크된 값만 Search에 노출되었으나, 이번 구축에서는 모든 값을 Search에서 볼 수 있도록 변경 → 잘못 들어간 데이터도 바로 발견 가능
관리자(대리급)의 데이터 수정/삭제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근하여 수정 가능
최상위 항목에서 삭제 시 하위 연결 데이터 모두 삭제
일반 사용자는 Search → 삭제, 관리자는 DB 직접 접근 → 삭제/수정 모두 가능
핵심 원칙: 데이터 삭제는 항상 "검색 후 확인 → 삭제" 순서 준수 — 상위 항목 삭제는 연쇄 삭제 유발하므로 신중 필요

6. 리오더(Reorder) 프로세스 정의와 시스템 설계

리오더 진입 시점과 조건
상품 등록 완료 후, 판매 추이 보면서 리오더 결정
등록 당일 바로 결정 가능, 며칠 후에 결정도 가능
리오더 횟수 제한 없음 (1번~N번 가능) → 리오더 차수 필드 필요
리오더 태스크 워크플로우 확정
메인(신규) 프로세스에서 빠지는 태스크: 촬영 샘플, 판매가 산정
리오더 태스크 순서와 소요 기간:
순서
태스크
소요 기간
비고
1
원단 발주
1일(당일)
동시 진행
2
부자재 발주
1일(당일)
동시 진행
3
메인 작지 투입
1일(당일)
동시 진행 (리오더 폼 캡처 전송)
4
메인 원단 컨펌
3일
공장에서 수행
5
원단 공장 입고
3일
메인 원단 컨펌과 동시 진행
6
생산 일정 확인
3일
원단 공장 입고와 동시 진행
7
메인입고 상품 확인
10일
원단 투입 후 생산 기간 포함
리오더와 메인의 차이점
메인: 작업실에서 새로 작지를 꾸며서 제출 / 리오더: 기존 리오더 폼에 옵션별 수량을 캡처하여 전송
메인: 원단 컨펌을 자체적으로 수행 / 리오더: 공장에서 메인 원단과 동일 여부 확인(시간 부족)
메인: 수납 컨펌 있음 / 리오더: 수납 컨펌 없이 입고 즉시 확인
리오더 시 메인입고 상품 확인에서는 "메인 때 미비했던 부분이 보완되었는지" 중점 확인
리오더 시작일 설정
리오더 시작일 = 버튼 클릭 다음 날부터 프로세스 진행
"리오더 생성일"이 아닌 "리오더 시작일"로 명명 확정
시스템이 자동으로 날짜 산정해주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차이 발생 가능 → 담당자가 날짜 추적하고 필요 시 조정
핵심 원칙: 자동화가 제시하는 날짜는 "최선의 근접치" — 100% 정확하지 않더라도, 기준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큼
리오더 프로세스 설정 체크리스트
리오더 태스크에서 메인 전용 태스크(촬영 샘플, 판매가 산정)가 제외되었는가
동시 진행 태스크(원단발주, 부자재발주, 작지투입)가 병렬로 설정되었는가
각 태스크의 소요 기간이 실무 기준으로 설정되었는가
리오더 차수 필드가 자동 카운트되도록 구현되었는가
리오더 시작일이 버튼 클릭 다음 날로 설정되었는가

7. 리오더 시스템 구현과 아이템 내 관리

아이템 페이지 내 리오더 관리
리오더는 아이템 단위로 관리 — 아이템 페이지 내에서 리오더 버튼 클릭 시 하위에 리오더 레코드 생성
리오더 버튼 클릭 → 자동화 시나리오 동작 → 태스크 일괄 생성 → 상태 자동으로 "진행중"으로 변경
진행중 → 완료 처리는 각 태스크별로 수동 전환
리오더 차수 관리
리오더 생성 시마다 차수 자동 카운트 (1, 2, 3...)
Notion DB에는 자동 순번(Auto-increment) 기능 없음 → 리오더 생성 시 기존 차수 카운트하여 다음 차수로 삽입하는 로직을 자동화에 포함
표시 방식: 숫자만 표시 (1, 2, 3) — "리오더 1차수"가 아닌 단순 숫자
아이템 페이지 상단 표시 필드
품번(제목), 매입처, 담당자, 등록일, 등록주차, 라인, 색상, 사이즈, 판매가
수량은 제외, 원가는 제외하고 판매가만 표시
태스크 진행 상태 관리
시작 전 → 진행중: 해당 태스크 시작 시 전환
진행중 → 완료: 완료 시 전환하면 메인 뷰에서 사라지고 완료 영역으로 이동
되돌리기: 완료 → 진행중으로 다시 전환 가능
주의: 흔히 하는 실수
리오더 차수가 캘린더에서 구분되지 않아 같은 아이템의 1차/2차 리오더가 혼동될 수 있음
캘린더 표시 시 아이템명 + 차수 번호가 함께 표시되도록 설정 필요

8. 입고 일정 캘린더 구축

캘린더의 구조적 제한과 해결
Notion 캘린더는 하나의 날짜 필드에 대해서만 생성 가능 → 메인 입고 날짜와 리오더 입고 날짜를 하나의 캘린더에 통합 불가
해결: 메인 입고 캘린더리오더 입고 캘린더를 별도로 생성하여 같은 페이지에 배치
이 캘린더는 프로젝트 메인 페이지 하단에 위치
캘린더 vs 타임라인 선택 기준
타임라인: 태스크별 기간과 순서를 한눈에 파악할 때 적합 (아이템 내부 트래킹)
캘린더: 특정 날짜에 어떤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할 때 적합 (입고 일정 확인, 팀 간 공유)
캘린더가 태스크 전체를 표시하면 극도로 지저분해짐 → 특정 태스크(입고 확인 등)만 필터링하여 표시
캘린더의 활용 부서
CS팀, 물류팀: 리오더된 상품의 입고 예정일 확인
촬영팀: 메인 입고 일정 확인 (촬영 스케줄 조율)
전체 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스크롤하여 필요한 캘린더 확인
핵심 원칙: 캘린더는 "무엇이 보일지" 설계하는 것이 핵심 — 모든 것을 보여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음

9. 리스프레드(Re-spread) 프로세스 설계

리스프레드의 특성
리오더와 달리 자동 태스크 생성 없음 — 리스프레드 레코드 생성 후 내부 페이지에서 템플릿 기반으로 운영
매체(채널)별로 리스프레드 별도 생성: 상세페이지, 유튜브 숏폼, 유튜브 롱폼, 인스타그램 릴스, 큐레이션, 썸네일, 추가 코디, 스토리, 카카오톡, 라이브방송, 광고
리스프레드 실행 프로세스
1.
아이템 페이지에서 매체 선택
2.
리스프레드 버튼 클릭
3.
확인 메시지 표시 (예: "유튜브 롱폼 리스프레드 생성되었습니다")
4.
확인 후 해당 매체의 리스프레드 레코드가 아이템 하위에 생성
5.
생성 시 상태 = "시작 전" → 진행 시 "진행중"으로 전환
PIC(담당자) 지정
리스프레드에도 PIC 필드 추가 — 담당자 변경 가능
기본적으로 아이템 담당자를 따라가되, 리스프레드 생성 후 변경 가능
리스프레드 위치
아이템 페이지 내에서 리오더보다 아래에 배치
개인 대시보드에서도 자신이 담당하는 리스프레드 목록 확인 가능
주의: 흔히 하는 실수
같은 아이템에 대해 여러 매체의 리스프레드 생성 시 품번이 동일한 항목이 여러 개 나열되어 혼동 발생 가능
제목에 매체명이 포함되도록 자동 설정 필요

10. 개인 대시보드와 프로젝트 통합 설계

개인 페이지 구성
OKR 섹션(토글) + 프로젝트 섹션(토글) 두 개로 구성
OKR 페이지는 기존 제작된 것을 그대로 가져와 통합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자신이 담당하는 태스크, 리오더, 리스프레드를 아이템별로 분류하여 표시
개인 페이지의 정렬 방식
"나"를 중심으로 자동 필터링 — 내가 PIC인 항목만 표시
표시 순서(태스크 → 리오더 → 리스프레드)는 고정이며, 이 형태로만 볼 수 있음
비주얼/웹 비주얼팀 등 아이템 개발과 무관한 팀에게는 해당 섹션이 의미 없을 수 있으나, 구조상 동일 템플릿 적용
버튼 배치 전략
리오더/리스프레드 생성 버튼: 프로젝트 페이지와 개인 페이지 양쪽 모두 배치
어디서든 생성 가능하도록 하여 접근성 확보
핵심 원칙: 개인 대시보드는 "나에게 할당된 것만 보이는 필터링된 뷰" — 전체 현황은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내 할 일은 개인 페이지에서 관리

11. 향후 일정과 데이터 테스트 계획

구현 완료 현황
태스크 자동 생성, 관계형 설정, 업체평가, 리오더, 리스프레드 기본 구조 모두 구현 완료
캘린더(메인 입고, 리오더 입고)는 추가 제작 예정
남은 작업
실제 데이터 입력 테스트 (금요일 예정)
데이터 입력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꼬임 수정
OKR과 프로젝트 개인 대시보드 통합
디테일 조정 (필드 순서, 명칭, 뷰 설정 등)
일정 계획
금요일: 실제 데이터 1차 테스트
다음 주 2~3일 내 종료 예정
최종일은 오프라인 미팅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