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실제 기업(이커머스 회사)이 Notion을 활용하여 OKR 시스템을 설계·구축하는 실시간 미팅 영상
•
컨설턴트와 경영진이 함께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설계하며, 기존 레몬베이스(Lemonbase) 같은 OKR 전용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서는 맞춤형 시스템 구축 과정
•
핵심 차별점
◦
이니셔티브와 KR의 관계를 이분법(달성/미달성)으로 설정하여, 어떤 이니셔티브가 실제로 KR 달성에 효과적이었는지를 데이터로 분석 가능한 구조 도출
◦
단순한 진척률 트래킹을 넘어, 조직의 노하우와 지식이 축적되는 시스템 접근법
◦
매출, 객단가, 신규 가입자 수 등 다양한 지표의 측정 방식(합산, 최대, 평균, 감소)을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자동화된 트래킹 구조로 연결하는 실무적 설계 과정
주요 학습 포인트
•
OKR 계층 구조 설계: Objective → Key Result → KR 트래킹 → 이니셔티브 → 태스크의 5단계 계층과 각 레벨 간의 관계 정의
•
측정 방식의 분류 체계: 지표 특성에 따른 합산, 최대, 평균, 감소 네 가지 트래킹 방식 설계
•
이니셔티브 효과성 분석 프레임워크: 이니셔티브의 달성/미달성을 이분법으로 기록하여 KR 달성에 대한 인과관계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구조
•
연간/분기 주기 관리: Objective는 연간, Key Result는 분기 단위로 설정하되 트래킹은 지속적으로 누적하는 하이브리드 방식
•
레몬베이스의 한계 극복: 기존 OKR 솔루션에서 볼 수 없는 이니셔티브 효과성 피드백 구조를 Notion으로 구현
요약
1. OKR 데이터베이스 계층 구조 설계
계층 구조의 핵심 설계 원칙
•
총 5개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된 OKR 시스템
•
기존 레몬베이스 형태를 참고하되, 팀의 실제 운영 방식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
Objective(목표): 연간 단위의 최상위 목표, 정량적/정성적 형태 모두 가능
•
Key Result(핵심 결과): 분기 단위로 설정, 목표 달성을 측정하는 구체적 지표
•
KR 트래킹: Key Result의 진척을 주간/월간으로 기록하는 별도 데이터베이스
•
이니셔티브: KR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활동 단위(기존 "프로젝트" 개념과 유사)
•
태스크: 이니셔티브 하위의 실행 항목
데이터베이스 간 관계 설정
•
Key Result와 KR 트래킹은 직접 연결 → 트래킹 값이 KR 달성률에 자동 반영
•
이니셔티브는 Key Result와 연결되지만, 이니셔티브 진척률이 KR 달성률에 자동 반영되지 않음(의도적 분리)
•
이니셔티브와 태스크는 직접 연결 → 태스크 완료율이 이니셔티브 진척률로 롤업
•
핵심 원칙: "이니셔티브가 100% 달성됐다고 해서 KR 달성률에 반영되는 구조는 아님. KR은 별도로 트래킹 필요"
실제 예시: 연매출 200억 목표 구조
Objective: 신제품 사업 가치 입증
├── KR: 연매출 200억
│ ├── KR 트래킹: 주간 매출 입력
│ └── 이니셔티브: 유튜브 구독자 5만명
│ └── 태스크: 아이템 관련 영상 기획
├── KR: 신규 가입 고객수 2만명
│ └── 이니셔티브: 첫 가입 전용 프로모션
└── KR: 객단가 20% 상승
└── 이니셔티브: 번들 상품 출시
Plain Text
복사
OKR 계층 구조 설계 체크리스트
Objective는 1년 단위로 설정
Key Result는 분기 단위로 설정하되, 연간 KR도 허용하는 유연성 확보
KR 트래킹 데이터베이스를 별도로 분리하여 수치 입력 구조 생성
이니셔티브와 KR의 관계를 "자동 반영"이 아닌 "참조 연결"로 설정
태스크는 이니셔티브 하위에 연결하여 진척률이 롤업되도록 설정
2. 측정 방식(Tracking Method) 분류 체계
네 가지 측정 방식의 정의
•
KR 트래킹에서 지표를 어떻게 집계할지 결정하는 것이 시스템 설계의 핵심
•
합산(Sum): 누적 값을 더해가는 지표(예: 연매출, 신규 가입 고객수)
•
최대(Maximum): 최고점을 기록하는 지표(예: 일일 방문 조회수 1,000회 달성)
•
평균(Average): 기간 내 평균값을 추적하는 지표(예: 고객 만족도, 정확도)
•
감소(Decrease): 0%로 수렴해야 하는 지표(예: 불량 반품률 0%)
각 측정 방식별 적용 예시
측정 방식 | 지표 예시 | 트래킹 주기 | 비고 |
합산 | 연매출 200억 | 주간 | 매주 매출액 누적 합산 |
합산 | 신규 가입 고객수 2만명 | 월간 | 월별 가입자수 합산 |
최대 | 일일 방문 조회수 1,000회 | 일간 | 매일 리셋, 최대값 기록 |
평균 | 고객 만족도 90% | 주간 | 주간 점수 평균 |
감소 | 반품률 0% | 주간 | 100%에서 감소하는 구조 |
감소형 지표의 특수한 처리
•
감소형 지표는 심리적으로 특별한 고려 필요
•
0%가 목표인 경우, 사실상 100% 달성을 의미
•
일반 지표: 0%에서 시작하여 목표를 향해 증가
•
감소형 지표: 100%에서 시작하여 발생할 때마다 차감
•
주간 단위로 리셋하여 심리적 부담 경감 권장
•
핵심 원칙: "3개월간 계속 깎여 있는 채로 보면 포기할 것 같아서, 감소형 지표는 최소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필요"
측정 방식 결정 템플릿
•
지표 설정 시 답해야 할 질문:
1.
이 지표는 누적되는가, 아니면 기간별로 리셋되는가?
2.
기간별로 리셋된다면, 평균을 봐야 하는가, 최고점을 봐야 하는가?
3.
이 지표는 증가해야 좋은 것인가, 감소해야 좋은 것인가?
흔히 하는 실수
•
객단가 상승률을 "합산"으로 설정하는 실수
◦
20%, 15%, 10%를 합산하면 45%가 되어 무의미한 숫자
◦
평균으로 설정 필요
•
회원수를 "합산"으로 설정하는 실수
◦
탈퇴로 인해 감소 가능
◦
최대로 설정 필요
3. KR 트래킹 데이터베이스 구조
KR 트래킹의 핵심 필드 구성
•
KR 트래킹은 Key Result와 연결되어 실제 수치를 주기적으로 입력하는 데이터베이스
•
연결된 KR: Key Result 데이터베이스와의 릴레이션
•
트래킹 날짜: 해당 수치를 기록한 일자(주간/월간 등)
•
측정값: 실제 수치 입력(숫자 필드)
•
지표/단위: 원, 명, %, 회 등 단위 표시
목표치와 달성률 계산 구조
•
Key Result에는 "목표치" 필드를 별도로 두어 수식 오류 방지
•
KR에 입력된 텍스트(예: "연매출 200억")에서 숫자를 파싱하면 오류 발생 가능
•
별도의 "목표치" 숫자 필드에 200억(숫자로 20000000000)을 입력
•
달성률 = KR 트래킹 롤업 값 ÷ 목표치 × 100
측정 방식별 롤업 설정
측정 방식 | Notion 롤업 함수 | 설명 |
합산 | Sum | 모든 트래킹 값의 합계 |
최대 | Max | 모든 트래킹 값 중 최대값 |
평균 | Average | 모든 트래킹 값의 평균 |
감소 | (별도 수식 필요) | 100% - 발생률로 계산 |
•
핵심 원칙: "목표치를 별도 필드로 분리하면 'KR에 억 단위가 들어가서 곱하기 연산해야 하는' 복잡한 수식 회피 가능"
KR 트래킹 설정 체크리스트
각 KR에 측정 방식(합산/최대/평균/감소) 셀렉트 필드 추가
목표치를 숫자 필드로 별도 생성
트래킹 롤업이 측정 방식에 맞게 설정
지표 단위(원, 명, %, 회) 명시
4. 연간/분기 주기 관리 설계
Objective와 Key Result의 주기 차이
•
이 조직에서는 Objective는 연간, Key Result는 분기 단위로 운영 결정
•
Objective(연간): 1년 동안 유지되는 방향성 목표
•
Key Result(분기): 3개월 단위로 설정하고 분기마다 피드백 후 갱신
•
연간 KR도 허용: 매출 같은 지표는 연간으로 설정하고 트래킹은 지속
주기 자동 표시 로직
•
날짜 필드를 기반으로 주기를 자동 계산하는 수식 적용
•
시작일과 종료일의 차이가 3개월 이내면 "분기"로 표시
•
시작일과 종료일의 차이가 12개월이면 "연간"으로 표시
•
6개월이면 "반기"로 표시
분기 종료 시 처리 방식
•
분기가 끝난 KR의 트래킹 데이터는 보존되지만, 새로운 분기의 Objective 달성률에는 반영되지 않음
•
분기가 지난 KR은 "마감" 상태로 전환
•
동일한 KR을 다음 분기에도 설정하고 싶다면 새로운 KR을 생성
•
지난 분기 KR의 히스토리는 참고용으로 조회 가능
•
핵심 원칙: "1분기에 객단가 10% 상승 목표를 달성했다면, 2분기에는 40% 상승으로 목표를 높여서 새로운 KR을 만들 수 있음"
분기 전환 시 질문 목록
•
이번 분기에 달성하지 못한 KR 중 다음 분기에도 유지할 것은 무엇인가?
•
달성한 KR 중 목표를 상향 조정하여 계속 추진할 것은 무엇인가?
•
이번 분기에 효과가 없었던 이니셔티브는 무엇이고, 왜 효과가 없었는가?
5. 이니셔티브 효과성 분석 프레임워크
기존 OKR 솔루션의 한계
•
레몬베이스 같은 기존 솔루션에서는 이니셔티브(프로젝트)와 KR의 관계를 다음 두 가지 방식으로만 처리
◦
연결하면 이니셔티브 진척률이 KR에 자동 반영
◦
연결하지 않으면 별도로 관리
•
문제점: 이니셔티브를 100% 완료했는데 KR이 달성되지 않은 경우, "어떤 이니셔티브가 효과적이었는지"를 분석할 방법 부재
이분법(Binary) 상태 설계의 혁신
•
이니셔티브의 상태를 단순하게 달성/미달성 두 가지로만 구분
•
상태 필드: "달성" 또는 "미달성"(처음 생성 시 기본값은 미달성)
•
달성일 필드: 달성 시 자동으로 오늘 날짜 기록
•
KR에 "이니셔티브 달성률" 필드 추가: 연결된 이니셔티브 중 달성 개수 / 전체 개수
효과성 분석의 통계적 가치
•
이니셔티브가 이분법으로 기록되면, KR 달성 여부와 교차 분석 가능
이니셔티브 A | 이니셔티브 B | 이니셔티브 C | KR 달성 여부 |
달성 | 달성 | 미달성 | 달성 |
달성 | 미달성 | 미달성 | 미달성 |
미달성 | 달성 | 달성 | 달성 |
달성 | 달성 | 달성 | 달성 |
•
위 데이터에서 패턴 분석 가능:
◦
이니셔티브 B가 달성되었을 때 KR 달성률이 높음
◦
이니셔티브 A만으로는 KR 달성에 불충분함
•
핵심 원칙: "이렇게 보면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짐. 저게 쌓이면 노하우가 됨"
이니셔티브 피드백 필드
•
각 이니셔티브에 "피드백" 텍스트 필드를 추가하여 다음 내용 기록:
◦
왜 효과가 있었는가 / 없었는가
◦
다음에 동일한 이니셔티브를 할 때 개선할 점
◦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온 이유
이니셔티브 효과성 분석 체크리스트
이니셔티브 상태를 "달성/미달성" 이분법으로 설정
달성일 필드를 자동 기록되도록 설정
KR에 "이니셔티브 달성률" 롤업 필드 추가
이니셔티브에 "피드백" 텍스트 필드 추가
분기 종료 시 이니셔티브 효과성 리뷰 프로세스 수립
더 읽어보기
•
"Measure What Matters" by John Doerr: OKR의 창시자인 인텔의 앤디 그로브로부터 배운 저자가 쓴 OKR 바이블. 이니셔티브와 KR의 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포함
•
"The Lean Startup" by Eric Ries: 가설 검증과 학습 루프에 대한 책으로, 이니셔티브를 "가설"로 보는 관점에 영감 제공
6. 태스크 관리와 착수/종료 버튼 설계
태스크의 역할과 구조
•
태스크는 이니셔티브 하위에 위치하며, 실제 담당자가 수행하는 개별 업무 항목
•
이니셔티브와 릴레이션 연결
•
담당자 필드(사람 속성)
•
기간 필드(시작일 ~ 종료일)
•
상태 필드(시작 전, 진행 중, 완료)
버튼을 활용한 상태 전환
•
상태를 직접 변경하는 대신 "착수" 버튼과 "종료" 버튼을 만들어 사용
•
착수 버튼: 클릭 시 상태가 "진행 중"으로 변경되고, 착수일이 오늘 날짜로 기록
•
종료 버튼: 클릭 시 상태가 "완료"로 변경
•
버튼 사용의 장점:
◦
직원들이 상태 필드를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됨
◦
착수일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지연 현황 파악 가능
◦
실수로 잘못된 상태로 변경하는 것을 방지
지연 알림 시스템
•
시작일과 착수일, 종료일과 완료일을 비교하여 지연 여부 표시
•
시작 지연: 시작일이 지났는데 아직 "시작 전" 상태인 경우
•
마감 지연: 종료일이 지났는데 아직 "완료" 상태가 아닌 경우
•
각 지연 일수를 자동 계산하여 표시
•
핵심 원칙: "버튼을 누르고 착수하면 되고, 끝나면 종료 버튼을 누르면 됨. 상태를 직접 바꾸는 건 직원분들이 안 하시는 게 좋음"
태스크 관리 설정 체크리스트
착수 버튼과 종료 버튼 생성
착수 버튼 클릭 시 상태가 "진행 중"으로 변경
착수 버튼 클릭 시 착수일이 오늘 날짜로 기록
시작 지연 / 마감 지연 수식 필드 추가
지연 상태에 따른 시각적 구분(색상 등) 적용
7. 담당자 및 권한 구조
각 레벨별 담당자 설정
•
OKR 시스템의 모든 레벨에 담당자 필요
•
Objective: 전사 목표이므로 경영진 또는 팀 리더
•
Key Result: 해당 지표의 오너(트래킹 입력 책임자)
•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리더(여러 명 가능)
•
태스크: 실제 실행 담당자
개인 뷰와 전체 뷰의 분리
•
미팅에서 언급된 페이지 구조 설계:
◦
전체 대시보드: 모든 OKR과 진척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영진용 뷰
◦
개인 페이지: 자신이 담당자로 지정된 이니셔티브와 태스크만 필터링된 뷰
•
핵심 원칙: "자기 페이지 안에서는 내 것만 딱 소싱되어 있는 상태로 보면 됨"
8. 외부 데이터 연동 논의 (카페24 → 태블로 → Notion)
현재 데이터 흐름의 문제점
•
미팅에서 논의된 현재의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
1.
카페24(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몰지표 데이터를 엑셀로 다운로드
2.
엑셀 파일을 가공하여 태블로(Tableau)에 업로드
3.
태블로에서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
4.
팀원들이 태블로 대시보드를 온라인으로 조회
•
문제점: 이 데이터를 Notion의 KR 트래킹에 입력하려면 또 다시 수동 작업 필요
자동화 가능성 논의
•
카페24 API 연동: 카페24 자체가 API를 지원하지 않아 직접 연동 불가
•
엑셀 → Notion 자동화: 구글 시트에 엑셀을 업로드하면 Make 등을 통해 Notion에 데이터 전송 가능성 검토
•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카페24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은 RPA 영역
•
현실적 결론: "일단 이 정도 하시고, 엑셀을 Notion에 옮기는 건 제가 좀 생각을 해볼게요."
연동 가능한 지표 목록
•
현재 태블로에서 트래킹 중인 지표:
◦
매출(연도별 누적)
◦
신규 가입 고객수
◦
객단가
◦
구매자 객수
데이터 연동 관련 흔히 하는 실수
•
API가 없는 서비스의 자동 연동을 약속하는 것
◦
카페24처럼 API가 제공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자동화 불가능
•
너무 복잡한 자동화를 처음부터 구축하려는 것
◦
먼저 수동으로 시스템을 안정화한 후 자동화 도입
9. 최종 데이터베이스 구성 요약
5개 데이터베이스와 핵심 필드
Objective (목표)
•
제목(텍스트)
•
주기(연간/분기/반기 - 날짜 기반 자동 계산)
•
기간(시작일 ~ 종료일)
•
담당자(사람)
•
KR 달성률(Key Result 평균 롤업)
Key Result (핵심 결과)
•
제목(텍스트)
•
연결된 Objective(릴레이션)
•
측정 방식(합산/최대/평균/감소 - 셀렉트)
•
목표치(숫자)
•
지표 단위(원/명/%/회 - 셀렉트)
•
주기(연간/분기 - 날짜 기반 자동 계산)
•
기간(시작일 ~ 종료일)
•
담당자(사람)
•
달성률(트래킹 롤업 ÷ 목표치)
•
이니셔티브 달성률(달성된 이니셔티브 수 / 전체 수)
•
이니셔티브 내용(이니셔티브 제목 롤업)
KR 트래킹
•
연결된 KR(릴레이션)
•
트래킹 날짜(날짜)
•
측정값(숫자)
이니셔티브
•
제목(텍스트)
•
연결된 KR(릴레이션)
•
기간(시작일 ~ 종료일)
•
담당자(사람 - 복수 가능)
•
상태(달성/미달성 - 셀렉트)
•
달성일(날짜 - 달성 시 자동 기록)
•
태스크 진척률(태스크 완료율 롤업)
•
피드백(텍스트)
태스크
•
제목(텍스트)
•
연결된 이니셔티브(릴레이션)
•
기간(시작일 ~ 종료일)
•
담당자(사람)
•
상태(시작 전/진행 중/완료 - 셀렉트)
•
착수 버튼(버튼)
•
종료 버튼(버튼)
•
시작 지연(수식)
•
마감 지연(수식)
미팅 참가자의 핵심 발언
•
"수많은 이니셔티브를 진행하는데 거기에 대한 피드백은 사실 없었거든요. 저렇게 보면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서, 저게 쌓이면 노하우가 되는 것 같아요." — 참가자(레몬베이스에서 볼 수 없는 가치에 대한 인사이트)
•
"이니셔티브는 달성했는데 진짜 결과값은 이렇다라고, 그러니까 따로 표현되는 게 맞는데 우리는 계속 이니셔티브를 달성했을 때 정말 KR이 같이 연동해서 바뀔 거냐, 이게 이제 조금 연결이 안 됐기 때문에 계속 그거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것 같아요." — 대표님(이니셔티브와 KR 분리 설계의 필요성)
노션다움 l 노션을 나만의 비서로
노션 강의/컨설팅으로 누적 2,000명 이상의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노션다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채널을 확인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