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2): 실무진 - 노션 업무 시스템 컨설팅 실무 인터뷰 심층 분석

개요

노션 기반 업무 시스템 구축 컨설팅의 실무진 인터뷰 과정을 담은 영상
컨설턴트가 웹비주얼팀 팀장과 물류팀 담당자 대상 현재 업무 프로세스 문제점 파악 및 시스템 설계 방향 수립
핵심 내용 4가지
AI 에이전트 시대 대비 데이터 구조화 중요성과 마크다운 작성법
의류 브랜드 상품 등록 과정 정보 분산 문제와 해결 방안
에센셜 아이템 전체 생애주기(ITV: Item Time Value) 아우르는 프로젝트 설계
기획보드 도구 Whimsical 활용과 노션 연동 방법
핵심 가치
이론적 시스템 설계가 아닌 실제 현장의 구체적 불편함 파악
상세페이지 정보 취합에 40분 소요
부서 간 단절
크로스체킹의 어려움
실용적 접근법 제시
"AI가 일을 잘하려면 계층화된 데이터 필요" 원칙 반복 강조
미래 AI 에이전트 도입을 위한 기반 작업 중요성 설명

주요 학습 포인트

마크다운 계층 구조의 중요성
AI가 데이터 이해하려면 헤딩, 글머리, 토글 등으로 계층 명확해야 함
제목1 사용 금지, 제목2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
AI 도구별 최적 용도
검색: Perplexity/Genspark
사고 확장: ChatGPT/Claude/Gemini
회의 이미지 생성: 나노바나나
정보 분산 문제 해결
여러 곳에 흩어진 상세페이지 정보(가격, 메인글, 디테일글, 사이즈)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 설계
Whimsical 활용
기획보드 작성에 최적화된 무료 도구
노션에 임베드하여 연동 가능
ITV(Item Time Value) 개념
아이템의 생애주기를 기획부터 리스프레드(재확산) 프로젝트 종료까지 일관 관리

요약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데이터 구조화 전략

핵심 원칙: 지금 노션에 쌓는 데이터는 단순 기록이 아니라, 미래 AI 에이전트가 회사 맥락 이해를 위한 기반. 구조화된 데이터가 곧 경쟁력.
노션 에이전트의 등장과 의미
노션 에이전트 2025년 3월 공식 론칭 예정 (현재 앰배서더 선공개)
에이전트: AI의 연속적 업무 수행 버전
하나의 일 시키면 여러 단계 자동 진행
현재 구축하는 노션 시스템은 미래 에이전트의 학습 데이터
자동화에서 에이전트로의 패러다임 전환
과거: 자동화 중심 (Make, Zapier 등으로 반복 작업 처리)
현재/미래: AI 에이전트 중심 (맥락 이해 및 판단하며 업무 수행)
컨설팅 방향: 큰 그림 보고 밑단에 데이터 쌓는 형태로 설계
전사 SaaS로 가기 전 단계로서의 노션
노션으로 업무 구조 잡아놓으면 전사 SaaS 전환 용이
전사 SaaS 구축 비용: 수십억~수백억 원
노션에서 구조 검증 후 전환 시 시행착오 최소화

2. 마크다운 계층 구조와 AI 최적화 작성법

왜 계층 구조가 중요한가
사람은 시각적 배치로 계층 인식, AI는 마크다운 문법으로 계층 인식
줄글로 작성된 내용은 AI에게 "그냥 다 같은 줄"로 보임
계층 명확해야 AI가 색인(indexing) 잘 할 수 있음
노션 마크다운 필수 문법
## + 스페이스 → 제목2 (주요 섹션 구분)
### + 스페이스 → 제목3 (하위 섹션 구분)
- + 스페이스 → 글머리 기호 (항목 나열)
1. + 스페이스 → 번호 목록 (순서 있는 항목)
> + 스페이스 → 토글 (긴 내용 접기)
Tab → 들여쓰기 (하위 계층으로 이동)
Shift + Tab → 내어쓰기 (상위 계층으로 이동)
제목1 사용 금지 이유
페이지 제목이 이미 헤드1(#)과 동일한 계층
본문에서 제목1 쓰면 헤드1이 두 개 되어 계층 혼란
무조건 제목2(##)부터 시작 필수
ChatGPT 결과물 노션 붙여넣기 팁
ChatGPT는 기본적으로 마크다운으로 응답
"코드 블록으로 만들어줘" 요청 시 한 번에 복사 가능
코드 블록의 "코드 복사" 버튼 클릭 → 노션에 붙여넣기 → 계층 자동 적용
별표(**)나 샵(#) 지우지 말 것 - 서식 정보임
AI 친화적 문서 작성 체크리스트
제목1 대신 제목2부터 시작 여부
모든 내용 적절한 계층 구조 들여쓰기 여부
긴 내용 토글로 접어두었는지 여부
ChatGPT 결과물 서식 기호 그대로 유지 여부
줄글 대신 글머리 기호나 번호 목록 사용 여부
주의: 흔히 하는 실수
ChatGPT 결과물 붙여넣은 후 "지저분해 보여서" 별표나 샵 삭제 시 서식 사라짐
계층 없이 보기 좋게만 정리하면 사람은 읽을 수 있지만 AI는 구조 파악 불가

3. AI 도구별 최적 활용 가이드

핵심 원칙: 하나의 AI만 쓰지 말 것. 검색은 검색 전문 AI로, 사고는 사고 전문 AI로. 각 AI 강점 조합 시 결과물 품질 비약적 향상.
검색용 AI: Perplexity & Genspark
웹 검색 수행 및 출처 명시
할루시네이션(환각) 최소화
딥 리서치 기능으로 논문까지 검색 가능
팩트 체크와 자료 조사에 최적
사고 확장용 AI: ChatGPT, Claude, Gemini
맥락 이해 및 아이디어 발전
4개 AI에게 동시 질문 → 다양한 관점 수집
각 AI 답변 모아 상호 비판 요청 → 최종안 도출
"박사급 인재 4명이 비서로 있는 것"
이미지 생성용 AI: 나노바나나
의류 스타일링 시뮬레이션 활용
옷 이미지와 모델 이미지 합성
실제 촬영 전 스타일링 검토 가능
프롬프트 품질에 따라 결과물 퀄리티 차이 큼
노션 AI의 강점
구글 드라이브, 캘린더 등과 연동
노션 내 데이터를 맥락으로 활용
슬랙 연동 시 대화 내용도 검색 가능
에이전트 도입 시 자동 업무 수행 가능
AI 도구 선택 흐름
1.
질문 유형 판단: 팩트 검색인가? 아이디어 확장인가?
2.
팩트 검색 → Perplexity 또는 Genspark 사용
3.
아이디어 확장 → ChatGPT, Claude, Gemini 병행 사용
4.
여러 AI 답변 수집 → 상호 비판 요청 → 최종안 도출
5.
결과물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노션에 저장

4. 상세페이지 정보 취합 문제와 해결 방안

핵심 원칙: 프로세스 개선은 "순서 바로잡기"부터 시작. 리서치가 기획보다 먼저 완료되어야 디자인 방향성 명확해짐.
현재 상황의 문제점
상세페이지 필요 정보 여러 곳에 분산
가격/원가/판가: 생산팀 엑셀
메인글/디테일글: 마케팅 이사님 구글 시트
사이즈 정보: 디자인팀 엑셀 (인치→cm 변환 수식 포함)
소재 정보: 별도 시트
정보 취합에 30~40분 소요
크로스체킹 시 각각 문서 열어 비교 필요
작업 완료 여부 확인 위해 직접 문서 열어봐야 함
현재 임시 해결책의 한계
웹디자이너가 정보를 노션에 수동 복사
복사 작업 자체에 추가 시간 소요
입력하는 사람이 각기 다른 곳에 입력
"됐는지 안 됐는지 아무도 몰라요"
제안된 해결 방향
모든 정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통합
각 담당자가 해당 필드에 직접 입력
입력 완료 시 체크박스로 상태 표시
슬랙 연동으로 상태 변경 시 알림 발송
엑셀 → 노션 전환 고려사항
엑셀 수식(인치→cm 변환) 노션에서도 구현 가능
로컬 파일은 자동화 불가, 클라우드(구글 시트) 전환 권장
노션 AI가 구글 드라이브 접근 가능 → 데이터 연동 용이
내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여러 곳에 흩어진 정보 취합에 가장 많은 시간 드는 업무?
한 곳에 모으면 누가 어떤 필드 담당?
작업 완료 여부 알림 받을 최적 방법?
5. 의류 브랜드 업무 프로세스 전체 흐름 상세 분석
에센셜 프로젝트 상세 단계
1.
마케팅 리서치: 월별 고객 라이프스타일 분석 (예: 5월 주말룩)
2.
기획보드 작성: Whimsical로 이미지 배치, 스타일 컨셉 수립
3.
1차 미팅: 대표, 마케팅 이사, 디자인 실장, 생산팀 부장, 웹비주얼 팀장 (5명)
4.
기획 픽스: 할 것과 뺄 것 결정
5.
디자인: 도식화 작성, 샘플 제작
6.
샘플 수정: 피팅 모델 착용 후 수정
7.
생산 발주: 공장별 발주 (10~11개 공장)
8.
입고: 물류팀 ERP로 관리
9.
스타일링: 마네킹/옷걸이에 코디 구성
10.
촬영: 외부 스튜디오 또는 8층 자체 공간
11.
상세페이지 제작: 이미지 보정, 색상 맞춤, 크롭
12.
상품 등록: 카페24, 외부몰 각각 등록
현재 프로세스의 문제
리서치와 기획보드가 동시에 나옴 (순서 역전)
리서치 결과가 디자인에 반영되지 않음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단절
미팅 일정이 며칠 전에야 통보됨
개선 방향
리서치 → 기획보드 → 디자인 순서 확립
모든 진행 상황 노션에서 확인 가능하게
상태 변경 시 슬랙 알림
색상 보정 프로세스 (상세)
촬영 후 조명으로 인한 색상 왜곡 발생
실제 옷 옆에 두고 색상값 수동 매칭
아우터, 상의, 하의 각각 별도 색상 보정
고객 클레임 방지 위한 필수 과정

6. 기획보드 도구: Whimsical 활용법

Whimsical이란
무한 캔버스 기반 기획 도구
이미지, 텍스트, 도형 자유롭게 배치
파워포인트 사용 가능하면 즉시 활용 가능
무료 버전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 (1인 편집 시)
기존 물리적 보드판의 문제
이미지 출력하여 벽에 부착
회의 후 사진 찍어서 공유
디지털화되지 않아 검색/재활용 불가
AI가 내용 읽을 수 없음
Whimsical 활용 시나리오
월별 스타일 컨셉 보드 작성
에센셜 아이템 이미지 배치
착장컷 구성 시뮬레이션
미팅 시 공유 링크로 실시간 확인
노션 연동 방법
Whimsical 보드의 공유 링크 복사
노션에서 /embed 입력 → Whimsical 선택
링크 붙여넣기 → 노션 페이지 내에서 바로 보기 가능
수정은 Whimsical에서, 보기는 노션에서
비용 고려사항
1인 편집: 무료
다수 편집: 유료 플랜 필요
해결책: 동일 컴퓨터에서 하나의 계정으로 접속
Whimsical 도입 체크리스트
현재 물리적 보드판 디지털화 필요 여부
편집자 1명인가, 여러 명인가
노션에 임베드하여 통합 관리 여부
기존 싱크와이즈/피그마 대비 학습 곡선 낮은지 여부

7. 리스프레드(재확산) 프로젝트 상세 설계

리스프레드 프로젝트란
판매 추이 좋은 상품 추가 프로모션 프로젝트
"잘 나가는 상품을 더 잘 나가게 한다"는 철학
안 나가는 상품에 투자하지 않고, 히트 상품에 집중
프로젝트 트리거
상품 등록 첫날 판매 추이 확인 (세라 앱 활용)
클릭률, 주문율 등 지표 확인
"느낌이 오면" 다음날 바로 재확산 프로젝트 돌입
진행 기간
시작: 등록 다음날부터
종료: 추이 꺾일 때까지 (보통 1~2개월)
계절 상품은 시즌 종료 시 자연 종료
매체별 확산 전략
아우터
인스타그램: 모델 착용 촬영
유튜브: 이사님 착용 설명 영상
티셔츠/민소매
인스타그램: 접어서 노출하는 방식
유튜브: 쇼츠로 간단 설명
에센셜 아이템
인스타그램: 스타일링 조합 제안
유튜브: 활용법 시연
현재 문제점
구두로만 논의하고 판에 사인펜으로 기록
체계적 관리 없이 하다가 흐지부지
피드백 데이터 축적 안 됨
시스템 설계 방향
에센셜 데이터베이스에서 해당 아이템 연결
매체별 콘텐츠 기획 필드 추가
프로모션 결과 피드백 기록
조회수, 매출 변화 트래킹

8. ITV(Item Time Value) 개념과 아이템 생애주기 관리

핵심 원칙: 아이템을 "생산하고 끝"이 아닌 "생애주기 전체"로 관리하면, 병목 발생 지점 및 성공 아이템 데이터로 파악 가능.
ITV 개념 정의
LTV(Lifetime Value, 고객 생애 가치)에서 착안
Item Time Value: 아이템의 생애 가치
하나의 아이템이 기획부터 프로모션 종료까지 거치는 전체 여정
아이템 생애주기 전체 흐름
[기획] → [디자인] → [샘플] → [수정] → [생산 발주] → [입고]
→ [스타일링] → [촬영] → [상세페이지] → [상품 등록]
→ [판매 추이 모니터링]
→ [추이 양호?] Yes → [리스프레드 프로젝트] → [피드백] → [종료]
→ [추이 양호?] No → [종료]
생애주기 종료 시점
일반 상품: 상품 등록 후 판매 모니터링까지
히트 상품: 리스프레드 프로젝트 피드백까지
재주문(리오더)은 생애주기 연장이 아닌 재고 보충
시즌 반복과 아이템 재활용
동일 아이템 다음 시즌에 다시 기획되면 새로운 ITV 시작
기존 아이템 데이터 참조하여 개선된 버전 기획
고객 리뷰, 클레임 데이터가 다음 기획의 인풋

9. 부서별 협업 현황과 개선 과제

현재 협업의 문제점
"서로 누락, 안 함, 늦음" - 실무진 표현
신규 입사자가 "누구한테 물어봐야 할지 모름"
담당자별 업무 범위 문서화 안 됨
완료 여부 잔디로 알려도 체크 안 함
부서별 역할 정리
마케팅: 리서치, 메인글/디테일글 작성 (구글 시트 사용)
디자인: 기획, 도식화, 샘플 수정 (물리적 보드판 사용)
생산: 원단 발주, 공장 관리 (생산 ERP 사용)
물류: 입고, 재고 관리 (이지어드민 사용)
웹비주얼: 상세페이지, 상품 등록 (카페24, 노션 사용)
스타일: 착장 스타일링 (물리적 코디)
협업 개선을 위한 시스템 요구사항
누가 어떤 업무 담당하는지 가이드 문서화
작업 완료 시 자동 알림 (슬랙 연동)
전체 진행 상황 대시보드
신규 입사자용 온보딩 가이드 (AI 답변 가능하도록)
전산 시스템 안착 전략
1.
위에서 찍어누르기: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필수
2.
이틀 내 효용 체감: 시스템 도입 초기에 "편하다" 느껴야 함
3.
점진적 확산: 한 번에 오픈하지 말고, 관심 있는 사람부터 초대
4.
지속적 교육: 매뉴얼 제공, 정기 교육, 문제 발생 시 업데이트
주의: 흔히 하는 실수
전 직원에게 한 번에 오픈 시 적응 실패 확률 높음
"쓰라"고만 하고 효용 느끼게 하지 않으면 형식적 사용
유지보수 담당자 없이 시스템만 만들면 금방 방치

10. 담당자 육성과 시스템 지속 가능성

핵심 원칙: "만약 그 시스템을 그분이 만드시면, 대표님이 못 자르실걸요?" - 시스템 담당자는 단순 관리자가 아닌 회사의 핵심 인재.
내부 담당자가 필요한 이유
컨설턴트가 영구히 상주할 수 없음
자잘한 유지보수는 내부에서 처리 필요
시스템 구조 이해해야 수정 가능
외부 의존 시 비용 지속 발생
담당자의 역할
컨설팅 과정 처음부터 참여 (영상 시청 또는 동석)
시스템 구조와 로직 이해
직원 질문 대응 및 간단한 수정
추후 확장 시 요구사항 정리
담당자에게 주어지는 기회
회사 전체 업무 시스템 이해 및 관리 역량
"노션 숙련자 우대" 채용 트렌드에 부합
대체 불가능한 포지션 확보
개인 생활에서도 노션 활용 가능
대표의 접근 방식
의지 있는 인원에게 기회 부여
노션 교육 프로그램 참여 지원 고려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효과적

11. 슬랙 전환과 커뮤니케이션 체계 구축

잔디에서 슬랙으로 전환하는 이유
노션 AI가 슬랙 데이터에 접근 가능
상태 변경 시 슬랙으로 자동 알림 가능
미래 AI 에이전트와의 연동성
글로벌 스탠다드 도구
슬랙 채널 구조 설계
전체 디자인 채널
팀별 채널
노티 전용 채널 (알림만 수신)
프로젝트별 채널
점진적 전환 전략
처음에는 핵심 인원만 슬랙 사용
노션 상태 변경 알림이 슬랙으로 전송
"궁금하지 않니? 들어와"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확산
한 명씩 초대하며 관심 유도
슬랙 요금제 고려
무료: 3개월 이후 메시지 열람 불가
프로(월 $8/인): 전체 히스토리 보존
결정 기준: 과거 메시지 참조 필요 여부
슬랙 전환 준비 체크리스트
핵심 사용자 그룹 선정 (3~5명)
채널 구조 사전 설계
노션 연동 설정 (상태 변경 → 슬랙 알림)
점진적 확산 계획 수립
요금제 결정 (무료 vs 프로)

12. 프로젝트 구조 최종 정리

에센셜 캡슐 워드로브 프로젝트
범위: 리서치 → 기획 → 디자인 → 생산 → 상품 등록
단위: 월별 에센셜 아이템 세트 (12~14개)
담당: 전 부서 협업
리스프레드(재확산) 프로젝트
범위: 히트 상품 추가 프로모션
트리거: 판매 추이 양호 판단 시
담당: 인스타 담당, 웹비주얼 팀장 등
르빌드 프로젝트
에센셜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운영
차별점: 고급 라인 (한섬급 품질, 1/4 가격)
에센셜 성공 후 동일 템플릿 적용 예정
프로젝트 계층 구조
[프로젝트] 2월 에센셜 워드로브
[아이템] 맥 트렌치코트
[태스크] 소재 선정
[태스크] 샘플 제작
[태스크] 피팅 수정
[태스크] 생산 발주
[아이템] 울 섀시 가디건
...
데이터베이스 통합 원칙
팀별 분리 X, 전사 통합 데이터베이스
모든 아이템이 하나의 DB에서 관리
필터/뷰로 팀별 업무만 표시

핵심 인사이트 종합

실무 현장의 진짜 문제
핵심 문제는 "정보의 분산"
가격은 생산팀 엑셀, 메인글은 구글 시트, 사이즈는 디자인팀 엑셀에 분산
상세페이지 하나 만들기 위해 여러 문서 오가며 40분 소비
이것이 노션 통합 필요 이유
AI 시대 준비의 본질
"마크다운 계층 구조" 설명 반복 이유: 지금 쌓는 데이터가 미래 AI 학습 자료
줄글로 작성된 문서는 사람은 읽을 수 있지만 AI는 구조 파악 불가
"샵이랑 별표 지우지 마세요"라는 조언이 이를 잘 보여줌
점진적 전환의 중요성
"한 번에 오픈하면 적응 못 시켜요"라는 컨설턴트 조언은 경험에서 나온 것
아산도 써봤고, 싱크와이즈도 도입했지만 "아무도 안 써요"가 된 경험
점진적 확산 전략 특히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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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lexity AI: 검색 특화 AI로, 출처 명시와 함께 정보 제공
Whimsical: 무한 캔버스 기반 기획 도구, 노션 임베드 가능
나노바나나: AI 이미지 생성 도구, 의류 스타일링 시뮬레이션 활용
노션 앰배서더 프로그램: 노션 에이전트 선행 체험 가능
노션다움 l 노션을 나만의 비서로
노션 강의/컨설팅으로 누적 2,000명 이상의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노션다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채널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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