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해상도 높은 삶

요약노트

이 영상은 광고와 카피라이팅을 20년 이상 경험한 유병욱 작가와의 인터뷰로, 그의 책 "인생의 해상도"를 중심으로 창의성과 의미 있는 삶에 대해 논의합니다. 작가는 광고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며, 높은 해상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경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기르는 과정은 좋은 경험을 반복적으로 쌓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관심사를 탐구하고 이를 기록하는 습관이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깊이를 쌓는 것과 넓이를 확대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생의 해상도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결론적으로, 작가는 작은 변화가 세상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를 강조하며, 개인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내놓는 것이 풍성한 삶을 만들어준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영상은 크리에이티브한 사고를 하는 데 필요한 자세와 과정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추천이유

LLM : 사용자 정보와 제공된 YouTube 콘텐츠 간의 연관성을 검토한 결과, 아래와 같이 분석할 수 있습니다: 1. 스크립트의 내용이 사용자의 핵심 관심 주제와의 일치 여부: * YouTube 콘텐츠는 '인생의 해상도'라는 책을 중심으로 창조, 자기 발견, 개인의 삶의 밀도를 높이는 방법 등을 탐구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 발견', '미래 준비와 적응력 향상',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마인드셋',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개인 성장 도모' 등을 핵심 관심 주제로 설정한 것과 일치합니다. * 그러나 YouTube 영상은 사용자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구체적이고 기술 중심적 주제(예: 업무 자동화, AI 도구 통합 및 활용법, 데이터베이스 중심의 콘텐츠)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부족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철학적이고 자기 계발적인 면에서는 강하지만, 기술적 도구나 효율화 방법론에는 초점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2. 콘텐츠의 형식이 사용자가 선호하는 형식과의 부합 여부: * 영상은 심층적인 사유, 철학적 통찰, 자기 발견과 같은 사용자 선호 형식과 상당히 부합합니다. 특히 창작을 다루는 방식, 시행착오를 설명하는 이야기 구조, 철학적인 관점으로 개인과 사회적 마인드셋을 논의하는 점 등은 사용자의 '철학적이고 통찰력 있는 논의'와 '심층적 개념 이해' 콘텐츠 선호를 충족합니다. * 하지만 사용자가 선호하는 '구체적인 사례와 실제 적용 방법을 보여주는 실용적 콘텐츠'는 다소 부족한 편입니다. 영상은 주로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논의를 중심으로 하며, 기술적 적용 예시나 실용적 팁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3. 스크립트의 내용이 사용자의 콘텐츠 선호 이유와의 일치 여부: * 콘텐츠는 자기 성찰과 새로운 관점 획득, 개인 성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사용자가 '자기 반성을 통한 새로운 관점 획득',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개인 성장'이라는 선호 이유와 잘 맞습니다. * 다만 사용자가 중시하는 'AI 도구와 기술 혁신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접근'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Notion이나 Make 같은 도구를 활용한 구체적인 사례를 기대하는 사용자에게는 다소 부족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4. 종합적 평가: * 철학적이고 상위 수준의 관점, 개인 성장과 자기 발견, 창작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면에서는 사용자 선호와 높은 일치를 보입니다. * 반면, 실질적인 기술 도구, AI 및 데이터베이스 활용 사례 또는 자동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의 기대와는 일부 불일치합니다. * 콘텐츠는 철학적 깊이와 창조적 자기 계발에 집중하고 있어, 사용자의 일부 관심사를 충족시키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니즈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Rubric : 이 영상을 분석한 결과, 사용자의 주요 관심사와 전반적으로 일치하는 부분이 일부 있으나 핵심적으로 기대하는 주제(업무 자동화 시스템, Notion/Make 기반 데이터베이스 구축, AI 도구 활용 구체 사례 등)가 다뤄지지 않아 완전한 만족감을 주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먼저, 이 콘텐츠는 철학적이고 심층적인 성찰을 담고 있으며 창의성과 자기 정체성, 성장 과정에 대한 주제가 중심이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선호하는 '철학적·미래지향적 통찰'과 일부 맞닿아 있지만, 구체적인 툴 활용법이나 실용적 업무 효율화 가이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영상의 주된 포커스는 창의적인 발상(특히 광고와 카피라이팅)을 위한 개인적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이며, 사용자가 선호하는 AI 및 데이터베이스 관련 사례나 워크플로우는 전혀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철학적 관점에서는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지만, '미래 직업 세계에서의 생존 전략'이나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구조의 변화'라는 사용자의 구체적인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합니다. 신선성과 시의성 측면에서는 대중적 주제에 창의적 접근 방식을 더하여 개인적 영감을 제공하나, 정보의 실용성과 구체성의 측면에서 다소 부족한 평가를 받습니다.

스크립트

사실 카피라이터가 문장을 딱 쓰는 걸보면 아 고민하다 딱 쓰잖아요 그런일은 거의 없고 20년 사실은 저도20년 말도 안 되는 시간이잖아요광고가 장점이 있다면 이게 되게재밌어요 이거 되게 풍부하게 느끼는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LE 고민하다보니까 아 그럼 이런 사람들의 세상은해상도가 높은 세상이 아닐까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는융입니다 되게 특별한 손님을모셨는데요 인생의 해상도라는 책을 신유병욱 작가님을 모시고 여러 가지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자기 소개부탁드릴게요 어 저는 광고를 만들고또 책을 쓰는 유병욱 있니다반갑습니다 아 작가님은 이제카피라이터로 일을 하시고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이렇게20년 넘게이 일을 계속하고 계신이유랑 작가님만의 그런 일을 하는나만의 와이가 있는지 와이 누구나내가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고민하는시간이 딱 있잖아요 저는 이제 대학생때였던 거 같은데 내가 뭘 좋아하지뭘 잘하지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람들이제가 뭘 했을 때 제일 좋아하는을봤더니 글 쓸 때 제일 좋아했었고 또제가 언제 제일 기분 좋았나 했더니어떤 걸 깊게 생각한 다음에 툭던져서 사람들 반응이 좋았을 때음그때가 제일 좋더라고요 말하자면생각했을 때랑 문장을 썼을 때를 제가제일 좋아하는데 그 두 개가 결합된게탐구해 보니까 카피라고 어 아 그걸대학생 때 아신 거예요 대학생 때카피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되게진하게 했었던 거 같아요 음 그 길잡고 막 달렸던 거 같고 그리고20년 사실은 저도 20년 말도 안되는 시간이잖아요 근데 광고가 장점이있다면 이게 되게 재밌어요 지루할일이 잘 없거든요 같은 클라이언트로일을 해도 상황이 계속 바뀌니까그러니까 그 상황에 맞게 답을 찾는것도 재밌고 지루할 틈 심 없어서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가님책에서도 광고가 이제 문제 해결을 해주는 거에 대한 얘기도 해 주시잖아요그래서 이렇게 길게 하고 계신게 되게재밌하고 계신 거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저 다른 데서 인터뷰 같은 거 할 때자기 일을 바라보는 관점 다틀리잖아요네 저는 말하자면 자존의필터를 끼고 일하고 있거든요 저는제일 되게 사랑하고 매력적이고 의미는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관점에서보면 광고는 소비되는 거고 뭐 대중문의 맨 하위 단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누적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많이 사람들에게 닫는 거고 그 사람의생각을 바꾸는데도 가장 유리한미디어일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얘기 하는 거예요 후배들한테 우리음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일 아니고 되게매력적인 일이고 우리가 아름다운문장을 쓰면 아름다운 문장이 많이닿는 거잖아 그 관점이 너무 좋았어요아네 그러면 제가 궁금했던게 이제광고를 만들 때도 그렇고 그 하나의문장을 되게 짧게 만들어질 때가많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나오기까지의과정이 좀 궁금했어요 평소의 문장해시태그 달아서 인스타그램에서 다지올려주고 계신데 그 문장들을 어떻게찾으시는 거예요 사실 카피라이터가문장을 딱 쓰는 걸 보면 면 미디어나드라마 같은데 보면 아 고민하다 탁쓰잖아요 그런 일은 거의 없고 앞에시간을 되게 많이 쓰거든요 광고의카피를 예를 들면 그 브랜드의 뭐상황이나 소비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뭐이런 것들을 쭉 설명을 듣는 시간을갖고요 그다음 2 3일 정도 숙성을시키고 나서 그 기간 동안 이제떠오르는 생각대로 막 적어요 제가머리가 제일 잘 굴러가는 시간을빼놔요 한 두시간 정도 빼놓고 그때집중해서 막 쓰 거거든요 그때 문장을여러 개를 막 써요 그중에 괜찮은아이들을 다듬고 괜찮을 간 뭐 선호에나오면 그걸로 이제 카피가 되는경우가 많고요 천재 같이 아 이런일은 거의 없고 평소의 문장은 조금다르긴 한데 그건 진짜 평소에다니면서 스마트폰 메모장 되게 잘쓰거든요 그래서 메모장에 보면섹션들이 있어요 그래서 어떤 거는이건 광고에 써야지 이렇게 매모 모고어떤 거 나중에 책으로 써야지 이렇게이렇게 어 분류 어떻게 해 놓으셨는지너무 냥 아무 대중 없는데 하나에길게 저장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거는 어 이거 인스타에 올릴 수 있는좋은 생각들 있네 그 이렇게모아놓고음 그렇게 하다가 가끔씩들여다보죠음이 책 보면서도 평소에메모를 해 놓으신 것들이 또 책이됐구나 이런 것도 사실느껴졌었어요이 인생의해상도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아직 책안 읽으신 분들 위해서 좀 설명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네네네 사실똑같이 거리를 걷고 똑같은 걸 먹어도어떤 사람들은 그 같은 걸 봤는데저거 되게 좋지 않아라고 되게선명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자장면에 있는 그거 봤어 라고얘기하면서 이거 되게 풍부하게 느끼는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고민하다보니까이 사람의 눈에 비친 세상은뭔가 되게 선명한 거 같다는 생각을했어요 아 그럼 이런 사람들의 세상은해상도가 높은 세상이 아닐까 되게고해상도의 어떤 카메라가 있는게아닐까 싶어서 거기에 대해서 탐구했던책이 인생의 해상도라는 책입니다 그럼인생의 해상도를 높이는 작업이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으세요사실 우리가 뭐 금방 살다 떠나는존재라고 음지 않이 아다운 순간 금지나가는데 그냥 지나가면 지나가겠죠그리고 어느 순간 어 안녕이 살아텐데 아깝잖아요 일어나서 잘 때까지의시간을 더 풍부하게 보낸다면 그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나중에 봤을 때 아 나한테 이런순간이 있었지가 기억나기도 많이 하고그런 것들 많이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내 순간들 되게 밀도 높게만들어 주겠다 이런 생각도 드는 거같아요이 영상 보시는 분들이 크리이란 뭔가 나는 어떻게 해서 창작을 할수 있나 이런 걸 되게 고민을 많이하실 것 같아요 크리에이티브는 결국좋은 메일의 반복이다라고 해주셨는데좋은매일이라는게 또 어떤 건지음 되게단순한 건데요음 그냥 좋은 것 앞에나를 자꾸 데려다 놓는게 좋은 메일에반복 같거든요 그래서 좋은 음악이 될수도 있고 좋은 음식 내가 이제 일을한다면 어떤 사람은 똑같은 그 영역안에서 일을 해도 진짜 잘하잖아요 막미쳤네 10을 정도 잘한 사람있잖아요 그런 좋은 먹들 앞에도데려다 놓고 크리에이티브가 대단한게아닌 거 같다 생각이 드는게 천재같은 아이들은 있거든요 와 쟤는 진짜천재네 근데 그 천재성이 이게영원하지 않더라고요 아 마르를 탔다가사라지는 친구들도 있고 어떤 친구는처음에는 그렇게 천재 가지 않았는데계속 꾸준히 좋은 걸 만드는 친구들있고 얘는 뭐가 들을까 봤더니계속해서 좋은 태도로 세상을 좋게만나고 있더라고요 좋은 메일의 반복이꾸준하게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면서궁극적으로는 잘하게 하는게 아닐까생각했어요음 제 주변에도 그렇고이영상 보시는 분들도 어디서부터 뭘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런분들이 만약에 좋은 메일을 나도만들고 싶다라고 하면은 좀 처음 해볼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좋은메일을 만들고 싶다 생각해 보면 내가좋아하는 건 분명히 있거든요 글 쓰는걸 좋아해가 아니더라도 가만히들여다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 보시면그럼 그게 드러나거든요 문장을 읽을때 참 좋네 아니면 글 쓸 때 생각을내보낼 때 좋네 음악을 들 때나 제일행복해 같은 것들을 몇 개를 정해놓고 예를 들어 음악이라고 치면 듣는음악만 또들을 거거든요 깊이를 갖기위해서 넓이도 필요한 거니까 음악좋아하는 또 다른 친구들이 있잖아요친구들한테 너 무슨 음악 들어를물어봐요 친구라고 해도 사람 다다르잖아요이 친구가 좋아하는 음악들들어보기 시작하면 어 이게 있었어같은 것들이 막 장착되기 시작하면 내음악 세계가 막넓어지거나 말씀드리고 싶어요음 저는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뭔가 어떤일을 할 때 아 나 여기서 뭘 얻을수 있지 지금 실 적인가 이런 것도되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거같아요 시간을 진짜 잘 써야 된다이것저것 많이 해 볼 여유가 없다 할때는 좀 어떤 방식으로 이걸찾아가는게 좋을까요 이게 참 어려운문제긴 하죠 근데 반드시 실용적인필요에 의해서 시간을 들이는게 나중에보면 이게 되게 얇은 어떤 기술일수가 있거든요 내가 어떤인더스트리에서 일을 하면 그 안에서잘하는 것들은 있긴 있어야겠죠 근데그게 아니라 반드시 나만 잘할 수있는 어떤 것들 를 탐구해서 이걸이렇게 뚱뚱하게 만드는 작업이필요하거든요 이게 나중에 나를 만드는거라서데 그런 건 있어요 실용적인 거말고 그러면 나는 뭐 맨날 놀고 하고싶은 거 하면 돼라고 할 수도 있는데거기에 대해서는 제 그 박웅현 CD님이라는 유명하신 작가님이자 제스승님이 계신데 언제 그런 말을해주셨거든요 5년 후에 너를 생각해봤을 때 지금 네가 하는 일이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된다면 이걸 하는 건좋아 내가 책을 읽는게 언젠가 내문장에 발현될 수 있다면 훌륭한행위인 거죠 블록키 게임을 지금 하고있음 게임쪽으로 가는 사람한테 좋지만그냥 이렇게 시간 때우면서 하는것들은 5년 후에 나한테는 도움이 안될 확률이 더 많잖아요 그런 관점에서시간을 보내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전되게 좋았었어 쌓이는 건지 아니면은흩어지는 건지를 좀 생각해 보고움직이면 좋을 거 같아요 작가님은혹시 자꾸 약간 딴 질문이 떠올라가지고 지금 머리 가고 있죠 원 생각아 작가님은 혹시 그럼 지금 빠져있는 무언가가 계세요 계속 좋아했던건 문장을 더 어떻게 하면 더아름답게 쓸 수 있느냐는 생각 계속하고 있고 음식 마시는 거 먹는 거계속 관심 많고 아느꼈어요 여행 가랑 음악 좋아하고이런 것들이 계속 있고요 요즘은돈코츠 라면의 색에 빠졌거든요 물론예전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돈코츠라면의 세계 우주가 있는 거예요 치가있고 또 해 아 저는이 책의 목자도우선 되게 좋았는데요 일부가 발견그리고 키워드가 센서 관점 2부가은미 겹 은미 3부에서 창조 창조매일 이렇게 돼 있는데 그냥이 흐름이창작자가 되어 가는 과정이랑 되게유사하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맞이책에서도 이제 뒷부분에서 소비자가아니라 생산자가 되어 봐라 이런말씀을 해 주시는데 그게 중요하다고생각하는 이유가 있으세요 창조라는섹션을 읽으면 내가 뭐라고 창조를해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보통사람들한테는 그냥 세상에 내가 가진어떤 중요한거나 살짝 잘하는 것들을정돈해 내놓기만 해도 되거음 이게그냥 포스팅 글일 수도 있고요 그냥내가 사람들 모아서 일주일에 한 번씩글을 쓰는 행위일 수도 있고 음식을만드는 것도 창조이 창조라는게 결국있는 것들을 소비하는게 아니라 있는걸 내놓는 거잖아요 그럼 세상에 제가조금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될수밖에 없거든요 묘하게 내가 개입하면세상도 뭐를 더 내놓는 경험들을 많이했어요 목요일에 글을 쓴다고 칩시다월요일부터 주위가 다 글감으로보이거든요 나 뭘 을까 그러니까안테나를 세울 수밖에 없어요 오는길에 윤스리 있었는데 아름 이렇게그니까 그냥 평소에는 이렇게 출퇴근만했던 그 다아 놨던 센서를 켜게 되는것도 있고 창조하는 사람들이 더근처로 오는 놀라운 경험을 저도했어요 책을 쓴 뒤로 적극적으로 한번내놓으니까 똑같이 내놓는 사람들이근처에 오면서 제 삶이 되게풍성해지고 그래서 그 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었어요 아 근데 그 세상에적극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된다는 말이너무 좋은 거 같아요네 대단한게아니고 요만큼만 내가 나가도 요만큼가까이 오거든요 세상이 너무 신기한거 같아요 약간 이어지는 얘기일 수있는데요 작가님은 혹시 알을 깨고나온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람은 굉장히많은 알들의 전 둘러싸야 있다고 생각하나만 깨면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깨고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약간비슷한 표현을 첫 책에서 생각의기쁨에서 한 적이 있는데 계단이라고표현 했었거든요 이렇게 들지 않고계단처럼 넣다 그래서 어느 순간은지루하게 쭉 반복되다가 어느 순간 쑥뇌가 올라가거든요 이게 벽인 거같지만 사실은 다음 계단에 입구라는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게 말하면 아래껍질이 이게 한 5 6년 차 정 됐을때 어 내가 한 칸 올라갔구음생각했었고 또 한 12년 차쯤 됐을때 올라갔고 그게 어떻게 느끼냐 같이아이디어를 카피를 써요 근데 썼는데선배들이 이렇게 조금 더 나한테집중하는 그나 그리고 내가 이야기한것들이 훨씬 더 많이 잘 받아들여지는나를 어느 순간 싹 느꼈어요 내가얘기 이렇게 잘 듣지 그런 순간들이이제 말라지는 제가 다음 챕터로넘어가 한 상관이었던 거 같아요음작가님께도 좀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게 되게 중요했구나 깨달았던무언가가 있으세요 그것도 시작부터광고일을 했잖아요 그러면 진짜 별별사람들이 다 있거든요 천재 같은사람도 많고 막 반짝반짝 사람 있는사람들이 되게 많아서 처음에는 어내가 잘못 시작했나 재능이라는게있구나 아 내가 저걸 나중에 이길 수있을까를 생각했었는데 점점 드는생각이 재능도 있죠 그리고 중요한데더 중요한 건 시간이라는 생각을하거든요 그 제가음 책에 이런 얘기를썼던 거 같은데 한 사람의 능력은재능 곱하기 시간의 제곱이 투입한시간의 제곱이 했거든요 그래서 아무리재능이 뛰어나도 세간이 아주 적으면그냥 재능에서 아 조금 올라가는재능이 조금 작더라도 몰입해서사랑해서 많이 투입하는 사람을 이길수는 없어요 가장 강력한 건시간이라는 생각을 해요 아 근데시간의 제곱이란 말이 되게 좋다재능의 제곱이 아니라 시간의 제곱이사실 더 드리는 시간만큼 이게 더훨씬 더 큰 단위로네 올라가는거네요네 마지막으로 제 영상 봐주시는 분들 중에 좋아하는게 뭔지모르겠다 이런 분들에 대한 얘기는했는데 과거에 저를 좀 닮은 분들이제 콘텐츠를 많이 즐겨 주시는 거같은데 되게 좋아하는 건 많은데 어떤거에 내가 깊이를 쌓아가야 되지 어떤거를 길게 해야 되지가 되게고민이었어요 혹시 그런 분들한테는 좀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있으세요개인의 어떤 무기까지 여러 가지가있을 수 있잖아요음 정말 어떤 한분의 깊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넓이가 굉장히 많은 사람들도또 다른 무기인 거잖아요 그래서 나는깊이는 없어 아니면 깊 어디를들어가든지 모르겠어 이렇게 굉장히 좋많은 것들을 좋아해 또 능력일 수있으니까 그 다능인 말씀하신게 그런개념인 거잖아요 그런 것들도 충분히좋은 재능이라 생각이 들어서 내가좋아하면 좋아하는 스펙트럼을 최대한넓혀서 다 즐겨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그게 제가 생각이 기쁨에서도 썼었는데스피노자가 했던 이야기인데 나는 깊음하기 위해서 넓게 파기 시작했다고했는데 넓게 파다 보면 또 이게 쑥쑥들어가는 것들이 있어요 안들어가는데도 있고 탐구하면서 특히이제 인생의 빠른 시기에는 그리고직장 갖기 전에이 시간이 꼭필요하다고 저 생각하는게이 고민을 안하고 일을 시작하거든요 뒤에서 미는거 같아서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이렇게 시간을 투입하는데 아니친구들이 돈을 벌기 시작해서 그고민을 그래서 미루고 일을 시작하면이고민은 반드시 나중에 옵니다이 시기는반드시 오니까 이걸 미루지 마시고제일 좋은 건 내가 어떤 일을 하면제음 행복한지를 빨리 생각해 보면서이것저것 다 해본 상태에서 사람이이때 답이 딱 나오진 않겠죠 그래도어려운 분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어떤영역으로 들어가는게 급선회 하는거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그런 얘기를드리고 싶어요 너무 좋습니다 아 진짜마지막으로 저희 영상이 이제2025년 1월에 나올 텐데 1월에마음가짐이라 그가 그냥 해 주고 싶은얘기가 있으시면 1월에 해상도 높은삶이 제가 요즘 꾸준히 하고 싶은얘기인 거 같은데요 모든 사람이 다앞에 같은 세상이 있는 거 같지만내가 조금만 바뀌어도 펼쳐지는 세상은너무 다르거든요 그래서 25년부터1월부터는 조금만 내 스탠스를 바꿔서내가 딸기를 먹으면 딸기 밑에도품종들이 있잖아요 요거 하나 알아보는행위만으로도 딸기 맛이 완전히달라지고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말고 뭔가를 내놓는 행위 하나만해보세요 그 하나만으로도 다간만큼세상이 가까이 오고 또 정말 좋은사람들이 모여 들거든요 이런 경험들을내 2025년에는 꼭 하셨으면 좋겠다아네 너무 좋습니다 더 자세한이야기와 많은 이야기는요 책을 통해서인생의 해상도에서 확인하시면 너무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좋은얘기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멋진 곳에 초대해 주 너 감사해요그러면은 저희는 이제 또 다음 시간에다른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니다[음악]l[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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