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노트
이 영상은 운동을 통해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적 변화도 경험한 한 작가의 이야기와 노후 준비에 대한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주된 목적은 운동이 체력뿐만 아니라 멘탈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주요 내용은 운동을 통해 얻는 정신적 변화입니다. 발표자는 운동을 시작한 후, 자신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고, 이는 삶의 다른 분야에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회복 탄력성을 키우게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반복적인 운동 선호와 실패 경험이 그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중요한 논점입니다.
두 번째로, 노후 준비의 중요성이 다뤄집니다. 체력과 힘이 부족하면 경제적 준비가 있어도 행복할 수 없음을 지적하며, 체력을 관리하는 것 외에도 인간 관계와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노후에 필요한 다양한 준비 사항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운동은 단순한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인생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자신을 투자하는 일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지속적인 체력 관리와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의 삶에서의 운동의 위치를 잘 설정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추천이유
LLM : 제공된 사용자 정보와 YouTube 콘텐츠를 철저히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크립트 내용과 사용자의 핵심 관심 주제 일치성 평가:**
- 스크립트는 철학적 통찰, 개인 성장, 자기 계발, 나이에 따른 삶의 방향 설정 등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다룹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는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 발견',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개인 성장 도모', '미래 준비와 적응력 향상'과 어느 정도 부합합니다. 그러나 핵심 주제로 제시된 '업무 자동화 시스템', '노션 데이터베이스 활용', 'AI 도구 통합 및 활용법' 등의 구체적인 기술 주제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크지 않습니다.
- 예외적으로 변화하는 사회 구조와 관련된 통찰(노후 준비 및 인간관계 변화)과 연결됩니다. 그러나 기술적 관점은 부족합니다.
2. **콘텐츠 형식 측면에서의 부합성:**
- 사용자는 철학적이고 통찰력 있는 논의, 구체적인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 실용적 기반 콘텐츠, 사회 현상에 대한 분석과 미래 예측을 선호합니다. Skcript 예시에서는 실제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한 사례(운동의 변화와 인생 전환)와 철학적 통찰(예: '운동이 삶과 정신적 성장에 미치는 영향', '삶에 대한 태도 변화 사례들')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사용자의 선호 형식에 상당히 부합합니다.
- 다만, 기술적이고 구조화된 방식으로 사례를 설명하거나 구체적으로 작업 도구(AI, 노션 등)를 활용하는 사례는 제공되지 않아, 실용성 및 구체성 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3. **콘텐츠 선호 이유와의 일치성 분석:**
- 스크립트는 큰 틀에서 사용자의 콘텐츠 선호 이유 중 일부와 일치합니다. 예를 들어, 변화하는 시대와 환경에서 개인이 성장하는 법을 제안하는 메시지는 사용자의 자기 계발 및 미래 준비 강조점과 부합합니다. 그러나 마녀 체력의 사례는 직간접적으로 기술적 통찰이나 데이터 활용 사례로 연결되지 않으며, 이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데이터 기반 정보 관리' 또는 'AI 기술 활용'의 맥락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4. **참여도와 잠재적 영향력 평가:**
- 스크립트는 개인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는 참여도를 높이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비즈니스 및 기술적 맥락에서 실용적인 학습을 기대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직접적인 업무 향상이나 생산성 제고에 기여하는 내용은 부족합니다.
**종합 평가:**
사용자의 일부 관심 주제와 맞닿아 있지만, 궁극적으로 기술 중심의 주제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실질적이고 도구 중심의 사례 측면에서는 부족합니다. 콘텐츠 형식은 사용자의 선호와 상당 부분 맞아떨어지나, 기술적 초점과 데이터 기반 내용의 빈약함으로 인해 높은 점수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Rubric : 주어진 YouTube 영상은 사용자의 주요 관심사와 다소 거리가 있는 콘텐츠입니다. 영상은 개인의 체력, 운동 습관, 삶의 태도 변화, 그리고 노후 준비와 철학적 통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1인 기업 효율화, Notion/Make 기반 데이터베이스 구축, AI 통합 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상 속에서 철학적이고 자기 성찰적인 태도가 강조되며, '운동으로 정신력과 자기 정체성을 재발견한다'는 메시지는 사용자의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 발견'이라는 관심사와 간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실용성 측면에서는 운동과 체력 관리에 대한 경험과 접근 방식을 공유하지만, 이는 업무 자동화, 미래 사회 대비와 같은 직무적 활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영상은 특히 철학적 통찰과 개인 성장에 대한 논의가 중심을 이루며, 이는 사용자 관점에서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지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업무 개선이나 혁신적인 기술 활용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부족합니다. 또한 영상에서 다뤄진 운동과 정신력에 관한 내용은 이미 여러 매체에서 다뤄진 적이 많아 신선함이나 혁신성 면에서도 뛰어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의성 측면에서도 최신 기술이나 트렌드를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관련 주제들에 비해 실질적인 흥미 유발 요소는 낮습니다.
스크립트
데 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바뀐게바로 그런 거예요 몸은 그냥보너스예매이 바뀐 거 사람들은 보통몸을 위해서 하잖아요 근데 아 이건그냥 보너스구간 건 멘탈 정신력이바뀌어요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않다라는 이게 하고 싶은 걸 못 하는거랑 안 하는 거랑은 다른 거구나내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그느낌 뭐든지 운동을 하면 실패를 할수밖에 없거든요 삶에서 그런 실패를당하면 굉장히 데미지가 크잖아요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오히려 내가극복해야 될 건 나 자신인 거고아무것도 아닌 문제 갖고 그런 마음운동이라는 한자 있잖아요 움직일 운자운세 운자 똑같아요 어 운동하면 운이움직인다 인생이[음악]바뀐다 세상에 말하는 정답 말고나다운 삶의 레퍼런스 요즘 커들의생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요즘 사 스토리 파인더 해민 있니다여러분은 노후를 어떻게 준비하고계신가요 벌써 노후 준비야 할 수도있겠지만 우리는 모두 나이가 들고막연해서 불안해 하기보다는 내가주체적으로 미래로 가는 길을 그려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그래서 종종 요즘 사에서 이런얘기들을 요즘 하고 있는데요 보통은노후 준비 하면은 경제적인 준비만떠올리곤 하죠 그런데 사실 더중요한게 있습니다 아무리 노후의 살집과 쓸 돈을 마련해 놓았다고 해도내가 그걸 누릴 체력과 힘이 없고온전한 정신이 없다면 과연 우리는행복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나다운 노후 대책에 대해서 함께이야기 나눌 선배 한 분을 모셨습니다담고 싶은 어른 대고 싶은 4050을만나는 요즘 선배 시간입니다 그럼인사를 나눠 볼까요 안녕하세요 예안녕하세요 저는이 영미고 합니다요즘엔 마녀 영미고 불리기도 합니다네마녀체력 작가님 화면 딱 아실 거같아요 이영미 작가님 너무 반갑습니다예 사실 제가 너무 팬이라서 이렇게또 모시게 돼서 너무너무 영광이고요제가 시작 전에도 얘기했지만 요즘에운동을 좀 해보고 있는데 운동하면서계속 오디오로 작가님 목소리를들었거든요네 제 목소리 괜찮죠 예너무 잘 읽고 있었던데 꾸 성우가꿈이었거든요 아 그렇구나 너무실감나게 오디오북을 읽어 주셔 가지고제가 그 마녀체력 책 읽으면서 되게많은 동기 부여를 받으면서 요즘운동을 하고 있어서 꼭 모시고싶었는데 이렇게 또 홈케 나와 주셔서너무너무감사합니다네 오늘 그래도 좀 혹시처음 뵙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어떤 분이신지 살짝 소개 직접 해주실 수 있을까요네 제가 아주 유명한요즘엔 한강 작가가 제일 유명해졌지그요 그렇게 이름 두자 석자만 얘기를해도 다 알아 주시면 얼마나좋을까라는 생각을 아 종종 하거든요근데 항상 저는 이제 어디 가서 제소개를 먼저 해야 되고 그런데이 소를 구구절절 하기가 너무 좀비루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최근에어떻게 했냐면 숫자를 여섯개를 제가임의로 근데 보니까 숫자 이렇게 뽑는거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책에도 그죠제가 딱 보고 아 역시 이렇게에디터들은 이런 걸 좋아해 그래서숫자 여섯 개로 저를 소개해 보면요어 27 200 27과 200 예27년간 저는 출판 편집자로 살아온사람이고요 그동안에 한 권 책을 만든거 같아요 그래서 저의 예전 정체성은편집자 책을 만드는 사람네 그리고퇴직을 했고요 그러니까 회사를 출퇴근하기 싫어서 그만뒀고 그러면서퇴직한지 7년 됐거든요 그래서 7년간다섯권의 책을 쓴 작가로 살고있습니다 그냥 편집자에 작가가 된거는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 분도너무 많고 근데 저는 약간 특이하게그 사이에 15 15라는 숫자 두개가 있는데요15년간 운동을 해왔고 그 사이에철인삼종 대회를 15번완주했습니다 너무 멋져요 진짜네그래서 지금은 저를 가리켜서 이제편집자 이름 그만 뒀으니까 더자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생활 체육인 아맞네요네 그냥 생활 자체가 체육이그래서 생활 체육인이 얘기하고다닙니다 오늘 아침에도 또 운동을하고 오셨다고 어떤네 내일 대회나가거든요 아 내일이요 어머 배드민턴내일대회를 나가기 때문에 오늘 제가남편이랑 살짝맞춰보고라고 새벽에 일어나서 했어요진짜 생활 체육이 맞으시네요 그 오랜세월을 편집자로 사시면서 운동을 좀늦게 시작하셨죠 아요요 40대시작하셨다 제가 그렇게 그죠 마넘어서지네 알고 있고 그 이후에마라톤도 열 번 이상 나가시고 철인삼정도 지금 15번나가셨다고네 사실 그 스토리가 너무멋져서 마녀 체력 책이 나온게2018년이 아아 여러 미디어에 이제나오시는 걸 저도 엄청 엄 뷰 예 세바이도 나오고 뭐 다양한 모든 곳에다나오시더라고요 그리고 한쪽 이렇게염색하시고 맞아요 그래서 어 저분은뭐 하시는 분이지 편집자라고 편집자가저렇게 운동을 잘할 수가 있나 내가아는 사람들은 에디터들은 대부분 다좀 허약 체질이 좀 많고 저도 그렇고근데 어떻게 저렇게 바뀔 수 있었을까그게 너무 흥미로워서 저도 되게눈여겨 계속 보고 했던 작가님인데요벌써 이제 그 책이 나온지도 6년이됐잖아요 그 이후에 뭐 여러 책도되시고 하셨겠지만 또 뭔가 이런운동이나 생활 체육인으로서 어떤업데이트된 것도 있나요음 그 사이에이제 배드민턴을 새로 배웠어요 도전을했고 사실 배드민턴은 실내 배드민턴두 종류 있는 거 아시죠 그니까배드민턴 자체가 우리는 그 약수터에서할머니들이 이렇게 치는 보통 그런 거알고도 당 그런 생하고 했 제가 하는 건이대 드민턴 그니까 실내에서선수들처럼 치는 배드민턴을 시작을했어요 근데 뒤늦게 50 넘어서시작을 했으니 잘 될 리가있나요 그래서 정말 야 이렇게 안되는 운동도 있구나 뭐 이러면서하면서 지금 한 7년째 8년째 치고있고요 그래서 지금 2조에서 시작해서조조 까지 올라가서 내일 비조 대회를나가고요 그 사이에 뭐 비슷한운동이긴 하지만 트래킹을 좀 많이했어요 이제 산티아고 걸으셨으면 저는이제이 약간 더 경사가 높은데 뭐몽블랑이 그다음에 뭐 노르웨이트레킹이나 아 히말라야나 이런 데를좀다녀왔고요 저는 감히 넘볼 수 없는아 하실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진짜희망이 생겼던게 뭐냐면 작가님이 아까방금도 말씀을 잠깐 드렸지만30대까지는 전혀 운동과 친하지 않고허약 체질에 그냥 일만 하는 책만읽는네 제 사진을 보여 드리고싶어요 그 당시 사진 사람이었다는게너무 믿기지가 않는 거예요 근데거기서 약간 희망이 보이는 거야 어나돈데 딱 내 얘긴데 그럼 나도 할수 있을까 약간 이런 희망이 근데900km 걸으셨나 근데 진짜 골골되면서 아주 그냥 되면서 근데 마지막순간에는네가이 정 내력 있 생각 할 수는있구나라는 거를 느끼긴 했었어요그러니까요 그냥 그거를 느낀 거같아요 내 몸이 아주 저질 체력이아니었는데 내가 그동안 나한테 이런몸 쪽으로 전혀 투자를 안 하고살았구나 그래서 저는 투자도 안하면서 건강해지겠지 좀 욕심이라고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 이게 내 몸에약간 초보 운전 같은 거구나 우리초보 운전 처음에 아무리 운전 잘하고싶 도 못 하잖아요 무섭고 백 밀어도안보이고 이거 그렇죠 근데 제가 초보운전했을 때 한 6개월 정도 하고서그 딱지 뗐어요 그 시간이 한 6개월정도라서 제가 그때 약간 느꼈던 거같아요 사람이 뭔가 다른 경지로 접어들기에는 한 6개월 정도에 일단시간이 조금 필요하구나 예 그래서그때부터 이제 제가 결심을 좀 하나한게 있어요 처음에 수영을 하면서이제 제가 첫 운동이 이제 수영이있거든요 6개월 하자 왜냐면 그동안에하다가 말고 하다가 말고 이러면 안하느니만 못 하는 거 아니 사실 안하느니만 못 하는게 아니라 저는수영이랑 독서랑 외국어는 하면하는만큼 이익이라고 생각해요 그 하다말다 해도 해도 당연히 그래서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6개월 하자 해서했던게 맨날 아침에 회사 가면졸았던게 익숙해지고 그다음에 맨날이렇게 핑계되고 감기 걸려고 늦잠자뭐 이래서 안 가렸던 그 마음이사람들이랑 약간 경쟁심도 느끼 왜냐면초보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맞아요맞아요 중급 지나가면 이제 잘 차이가나잖아요 체력 차이가 그니까 쟤는잘하는데 왜 나는 이렇게 못 하지라는그런 마음도 좀 생기고 남의 도움을조금 초반에는 많이 받았어요 저는 다클럽 생활을 했어요 일부러 혼자서는안 되는 거구나라고 해서 마라톤도마라톤 클럽에 가입해서 처음에 풀코스뛰기 시작했고 수영도 수영 그 레인에저로 클럽이 되더라고이 사람들이 매일같은 시간 하니까 그것도 그랬고삼종도 클럽에 들어서 했고 근데지금은 클럽 하나도 없이 해요 제가혼자 다 해요 아 진짜요 그게 중요한거 같아요 아무도 누가 안 시켜도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그 힘을길러질 때까지 나한테 운동은 진짜삶의 하나다 부분이다 이렇게 느끼게되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은데사실 저도 운동해야겠다 생각하고시작했던게 수영 이었거든요 같은거근데 저는 1년을 배웠는데도 아직도잘 극복을 못 했어요 다 다 배우긴했어요 근데 저병원 아직 안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갑자기 다시덜컥 겁이 나면서 좀멈췄는데 그 아마 사람마다 그게 예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고 그렇다는생각은 들어요 저는 6개월은 안되더라고요 근데 저 그게궁금하더라고요 나는 이제이 운동을 내거야 내가 할 수 있어 내가 사람없어도 할 수 있어라는 걸 딱 느낄때 어떤 변음 화 신호 그런게 있나요혹시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는느낌 그러니까 내 몸이 어느 정도의경지에 오르면이 컨디션이나 이게 정말좋아요네 사실 저는 다른 사람이랑조금 다른게 늦게 시작했고 그다음에저질체력이었다이어서 사실 이걸 아주잘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처음부터없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더 자유롭고뭐 오래해도 되겠다 그래서 저는뭐든지 면 한 10년 생각을 해요아예 처음부터 그냥 나 10년 할 거할머니들 수영하는 할머니들처럼 그냥10년 하지 뭐 근데 그 끈적임과꾸준함이 재능과 이걸 이겨요 아 예왜냐면 제가 다시 수영을 요즘에 다시시작했거든요 할머니들을 못 따라가는거야 그래서 어디 가서 비해서 진짜빨라요 그러니까 왜 빠르겠어요오래해서 막 수력이 막 30년 막이러시던데 제가 아무리 그동안에 삼를 하고 바다수영을 해도 못따라간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아 이게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없구나근데 거기에 약간의 재미와 내가 이걸어머재밌어라는 마음과 이제 그 즐거움만있다면 진짜 훨씬 더 잘할 수 있는이제 시너지가 생기는 거죠 제가수영이 다시 확 겁났던게 그거였던 거같아요 뭔가 잘하고 싶은 마음이갑자기 들어서 그 전까지 너무즐겼어요 물을 너무 무서워 했는데 어물 위에 내가 뜰 수 있어 그것만으로너무 재밌었는데음하은 아직은 그게컥 겁이나서 그랬던 거 같아요 근데정말 해민 님은 가능성이 많습니다요왜냐면네 그렇게 다양한 운동을 일단하고 뭔가를 해 보겠다는 생각이 있고뭐 이렇게 하면은 제 2의 마녀체력이 될 정도로 예 그게 사실 뭐1 2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서 저도이제 최근에 깨닫고 하고 있는데요궁금한게 어쨌든 저질 체력이었다그 마음을 확 바꾸게 된 계기네 하필그것도 철인 삼정을 하겠다 이거는쉽지 않는 말도 안 되는 두 가지계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더 좋은 거같아 내가 뭐 암에 걸렸거나 뭔가대단한 뭔가 큰 역경을 예 해서 이게아니에요 그렇게는 그건 영웅이나그렇게 하는 거지 저희 같은 평범한사람은 정말 별거 아닌 지리산을갔는데 남편이 다른 와이프랑 산올라간 거예요 왜냐면 부부 동관에서친구들 친한 친구들이 이렇게 내상이갔는데 그 내상 중에 지리산을 올라갈수 있는 사람과 못 올라가는 사람이딱 나뉘는 거예요 체력이 되는 사람과안 되는 사람 근데 척봐도 일단 저희남편은 그 당시 이제 저보다 한 3년전부터 운동을 시작해서 엄청 몸이좋았는데 저는 그걸 되게 남의일쳐다보듯이 했어요 아유 뭐 저 사람이갑자기 왜 저래 운동에 미쳤나 왜저래막 이러면서 이제 그랬던 사람이었기때문에 지리산을 올라간다는 건 저는전혀 관심이 없었고 근데 뭐가달랐나요이 남자 두 명과 여자 두명이 지리산을 올라갔는데 짝이 막바뀌었죠 아침에 새벽에 시부터일어나서 자기들끼리 막 짐을 싸고 막이러고 하하호호 노는데 어 그게 너무베이 꼴리는 거니 내가 저게 낄 수없다니 근데 에너지 자체가 다른거예요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짐을 싸고 어딘가를 가는 사람들의에너지 그다음에 이쪽은 배 이렇게나온 아저씨 두 명과 아 저기 산을왜가 하는 사람들은 10시쯤 일어나서그때부터 우리 뭐 어디 갈까 뭐 이런식에 그래서 갑자기 이제 그때부터저에 대한자해심리 젊을 때는 다 비슷해요 왜비슷하잖아요 그죠 그죠 젊을 때는운동을 하 제말이 해요네 그 다비슷했는데 왜 한 10년쯤 지나니까저 사람들은 여전히 몸이 좋아서저기를 올라가고 나는 왜 이렇게야근의 쩔은 그런 사람이 됐을까하나와 저는 그전까지 저의 삶에대해서 한 번도 싫다라는 생각을 안했거든요 나는 책을 만드는 사람이고지적이고 이렇게 일도 하는 엄마고얼마나 좋아라고 생각해서 했는데 그때처음으로이 몸에 에대한 그 각성을 한거예요이 머리만 발달한 거는 반쪽자리삶이구나앞으로 또 좋은 데를 또 갈 수있는데 나는 그때도 저 좋은 에너지를갖지 못하고 또 그때도 난 안가 못가이러고 살겠구나라는 거 어 막 이런게이게 막 복합이 됐어요 그래서 나에대해서 너무 실망했고 남편에 대해서도실망했고 이게 막 남편에 대해서 왜실망했 아니 그러니까 왜 다른여자들이라 그게 막 여기 복합적으로이게 됐는데 그 정체를 제가 약간몰랐던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나중에집에 서울에 오면서 깨달은게 이게하고 싶은 걸 못 하는 거랑 안 하는거랑은 다른 거구나 내가 저기 갈체력이 저는 되고 아 나 오늘은 좀쉬고 싶어 안가 이거랑 어 좀 그래도나도 가고 싶은데 근데 못 가랑은엄청난 차이가 있구나 그래서 나는앞으로 안가의 살 삶을 살고 싶선택지가 있는을 못 가는 하고 싶지않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때 그래서체력을 한번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한번 키워 보자 그때는 근데 체력을키우자 이런 생각도 아니고 그냥어떻게 여기서 벗어날까 밖에에몰랐고요 그래서 이제 수영을 어쩔 수없이 시작을 한한 거고 수영을 이렇게아무튼 시작해서 조금 몸이이 폐호흡이 되게 좋아졌는데 어느 날 동네망울이 그쪽에 이렇게 뭐 산책을갔는데 마라톤 클럽에서 이렇게집단으로 와서 뛰는 거예요 그래서제가 내가 폐호흡이 좋아졌는데 나도한번 살짝 뛰어 볼까 그러고 끝에붙어 가지고 이렇게 좀 뛰는 척을했는데 앞에 가시던 분들이 오 잘뛰시는데 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내가 어 나 달리기도 할 수 있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제가수영을 하면서 아주 진짜 깨달은운동의 비결이 딱 하나가 있었어요그게 뭐냐면 수영 오셨으니까아시겠지만 내가 절대로 한꺼번에25m 못 간다 못 간다 그런데 저는그냥 한 1mc 늘려가 보자라는마음으로 1m 내 몸에 맞게이사람들은 뭐 거기 백 바퀴를 돌든이건 상관없고 나는 오늘 1m 내일2m 그다음 날 3M 이런 식으로 맨강습 뒤에 서서 그냥 조금씩 늘려가는그 맛음 어 근데 어느 날 25m되는 거야 몸이 기억을 한다는 거내가 한 운동량을 기억하는구나 그래서그것을 고대로 달리기에 접목을 해 본거예요 어 달리기는 어떻게 하세요 그런데이는 앱으로 그니까 인터벌 럼처음에 2분 뛰고 1분 걷고 2분뛰고 1분 걷고 하다가 다음날은 또3분 뛰고 1분 걷고 이렇게 조금씩늘려 가서 그니까요 맞아요 이거를 뭐한 달을 하면 30분을 안 쉬고 뛸수가 있대요 근데 아직 못 달성했어걔는 분인 시간이고 네 저는 그걸거리로 했어요 그냥 운동장 가서오늘은 그냥 한 바퀴 그다음 날은 좀힘들어도 한 바퀴 밭 두 바퀴 세바퀴 이런 식으로 늘려 갔어 그래서3km 뛰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3km또 늘려서 5kg 이렇게 그게 얼마나걸리셨어요 저는 그 달리기는 훨씬 더빨랐는데 왜냐면 수영으로 몸이 약간약간 만들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훨씬빨랐어요 그게 한 한 달 진짜요숨겨진 재능을 발견하신 거 같아요그건 아닌 거 같고 내 몸이 조금씩기억하고 이거를 조금씩 늘려 간다는거 그래서 제가 최근에 몸이 아주좋아진 다음에 뭘 해봤냐는 그셔틀런이라 그러나 그거를 그소방관들이 시험 보는 거 있잖아요 한50m 왔다는 거 제가 한번 실험을해 봤어요 저 생체 실험 내가 어느정도 생하지 엄청 좋아해요 근데아무리 제가 달리기를 장거리를 뛰던사람이라도 그 짧은 그 거리를 왔다갔다 하는 건 굉장히 힘은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계속 하나린거예 왔다간다 근데 점점 늘어나요매일 조금씩 그래서 그 반복과꾸준함과이 늘어나는 그 맛을 제가완전히 깨달은 거죠 그리고 집념이있으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집념다는약간 샘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두 번째 계기가 뭐였냐면 이제 제가조금 달리기도음 할 줄 알고 수영도조끔 할 줄 아는 사람이 됐잖아요자전거 못 탔어요 자전거 그때까지도못 탔어요 그때 나이가 어떻게 돼어그때 한 거의 40 마흔 넘었는데도자전거라는 그 기계가 너무 무서워서키도 잡고 이러니까 그런 상태인데제가 또 한강에나가다가 철인삼종 그 한강에서대회하고 그걸 또 구경을 했잖아요근데 너무 재밌고 멋있는 거예요구경만으로도 그래서 야 정말 대단하다그네 확 벌리고 있는데 그 중에 한여성을 본 거예요 사실 그 분이 이제대회가 끝나고 이렇게 자전거를 이렇게끌고 갔는데 제가 가서 물어봤어요 아이거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해요 뭐이렇게 이런 걸 물어봤던 거 같고근데 나이가 저랑 동갑이었던 거예요예 그리고 키도 저보다 조금 더 크고근데 결혼도 했고 애도 둘 키우고직장도 다닌다는 거 똑같네 그냥그래서 제가 그때 또 각성을 한번했어요 야 인간의 라는게 저렇게도 살수 있는 거구나 나 혹시 되는 거아니야 어 그러니까 나는 내가 이런상황이라서 못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맞아요 해민 씨가 지금 저처럼못 할 거 같죠 맞아요 근데 못 할이유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젊지 키두크지 저보다 그냥 생각 한 번만 해보면 못할 게없다 사실 없네라는 생각한 번만 하면이 마음가짐이 또바뀌어요음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이제그럼 자전거를 배워야 되겠군 해서그때부터음 자전거 배우기 시작했고그럼 그전에는 아예 타질 못하셨어요못탔어요 진짜 예 어릴 때 좀 크게다쳐 가지고 자전거 못 타도 된다라는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제일좋아하는게 자전거 타 어떻게 그렇게바뀔 수 있죠 많이 많이 탔어요 정말이제 제가 그래서 지금 15년간운동한 양으로 치면 제가 어디 가서뭐 기록이 너무 좋아서 상을 타거나이런 적은 한 번 있지만 그것도남들이 다 안 나와서 제가어쩔수 눈이 좋어서 그런 적은 있지만그 대신 아무튼 제가 이렇게 쌓아놓은 그 운동량을 보면 그게 그렇게적지는 않을 거예요 그거는 남부럽지않다 너무 멋있습니다 어쨌든 필요한거는 꾸준함 그리고 조금씩 늘려가는거 철리를 나가게 되기까지는 또얼마나 걸리셨어요 제가 되게 무모해또 아 장점이 몇 가지 있네요많네요 그러네 무모해 어떻게 하냐면대회를 신청해 놓고 연습 을 하자이래요 아 진짜 그게 하나의 그 골목표가 되는 거예요 왜냐면 되게막연하면서도 되고 이러잖아요 근데제가 어 내일도 대회를 이렇게 신청해놓으면 오늘 새벽에 나가서 막 열심히할 수 있는 것처럼 그래 자전거도 잘못 하는데 철인삼종 대회를 신청을했어요 어떻게 그런 용기가 말도 안되는 일인데 아무튼 그랬는데 비가어마무시하게 왔어요 그래서 어 이거잘됐다 안 안 가도 되겠다아침에 그러고 있는데 문자가 왔어요어 자전거만 안 탈 거고 수영이랑달리긴 하니까 오세요라고 문자가와가지고 막 거의 울상으로 비슷해요해미 님이랑 내가 여길 왜 와가지고 누구를 탔대 그래서 하 이걸내가 미쳤나 왜 이걸 신청해가 돈도그때 얼마냐면 한 10만 원쯤 돼요참가비가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기도너무 아까운 돈이에요 그래서 어떻게일단 일단 가자 2천까지 또 차를운전해서 갔는데 이렇게 물을 보니까못 들어가겠는가 막고 비도 오고 뭐호수인데 막 바도 같이 막 이렇게치고 더 문제는 온갖 잡쓰레기 거기다 몰려온 거예요 그 태풍이 와가지고예 흙탕물 누에서 막 쓰레기에 막 쥐시체도 막 있고 뭐 이거 이거 인간이들어갈 수 있는 물이 아니다 이거는거기 수영을 해야 되는 거죠 해야죠일단 물속에들어갔다가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정익사하는 줄 알았어요 왜냐면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오픈 워터라는 걸처음 이제 생애 처음으로 해봤는데말이 푹 빠지면서 수용이 안 되는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헉 뭐이러면서 헉 뭐 이러고 있는데 보트가달려 가지고 예 저기 타실 거예요말거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탈게요 이러고 올라 놨어요 끝 그러면끝 이제 포이에 그럼 기구나 기어서포트를 타고 나왔어요 이제 아무튼가지도 못했지만 그 잡을게 필요하니까포트를 타고 나왔는데 이제 그때 제가차에다 누구를 싣고 왔냐면 물론 이제남편도 응원하러 왔지만 제 아이가이제 엄마 내가 응원 갈게 그리고아침에 잠도 안 자고 이런 그 아이가그때 초등학교 2학년인 이제이랬거든요 그 아이를 태우고 왔는데걔가 쳐다보고 있는게 이렇게 기어나오는데 딱 보이는 거예요 아 그래서어떤 생각을 했냐면 아 부끄럽다음왜냐면 그 저희 아이도 그때 수영을배우고 있었거든요 근데 수영대 나가서만약에 어 엄마 나 수영 못 하겠어무서워 그리고 막 기어 나오면 제가엄마들이 뭐라 그러겠어요 아 그래도해 봐 그렇죠 엄마들이라 이제 평생아이들을 키우면서 무서워도 참고 해봐야지라는 소리를 해야 될 사람인데내가 결국이 무서움을 못 참고 이렇게포기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드니까 아내가 그냥 한 200미만 갔다오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제가수영을 못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요아무튼 수영은 좀 배웠고 한 200m한 500 600m 끄덕없이 다녔고이랬는데 왜 내가 저 200m 못갈까라는 생각이 드니까 완주가 아니라200미만 가자 그래서 200m갔어요 어떻게 갔냐면 막 끈을 잡고이제 끈이 이렇게 삼각형으로 이렇게돼 있거든요 근데 물론 그 끈이이렇게 역할을 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잡았다가 섰다가 잡았 잡았다가 섰다가간신 200m 갔고 거기 이렇게 노란풍선이 달려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서이제 다시 돌아가면 되잖아요 200m왔으니까 졸로 가자 어 좀 더 가보고싶다 예 왜냐면 이제 한번 하고 나니어떻게든 200m 오고 나니까아까처럼 그지 않았어 그보다는 수영을이제 장거리를 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그 장거리를 도는게 한 일곱 바퀴가고비에 어 일곱 바퀴쯤 돌고 나면호흡이 안정되면서 이제 그때 부터는거리는 문제가 아니에요 한 1km2km 3km 아지도 할 수도 있어요아 진짜 그래서 저도 200m 오는사이에 약간 호흡이 트였고 저쪽으로갔다가 다시 돌아왔고 한 바퀴 됐네음한 바퀴 더 하자 남들은 이미 막달리고 있는데 혼자서 수영장에서그러고 있어서 두 바퀴 돌고 이제달리기는 해 봤으니까 쉽잖아요무섭지도 않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아무튼 첫 철인 삼종 대회를 좀 칩은다 뺏기고 무 그니까 무지만 무지만그렇게 그렇게 해서 주를 했어대단해요 또 이번에는 뭘 배웠냐 약간공포심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웠어요그러니까 항상 뭔가를 하고 나면배우는게 있잖아요 그것을 아 나는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구나 물도무섭고 무서운데 아이를 생각하면서했더니 이게 조금 되는구나 그렇다면이건 이제 체에서 배운 이론과 막접목을 한 건데 그렇다면이 무서운 건사라지지 않는 마음 음이지만뭔가 더 중요한 걸로 약간 눌 수보자기를 싸듯이 이렇게 눌러 줘야되는 거구나 그런 걸 깨달았어요그래서 그거 지금도 되게 많이연습해요 제가 그래서 해보고 싶은게그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거 같은 거해보고 싶은데 무섭지만 너무 무서운데봤을 때의 그 어떤 펼쳐지는풍경이라 그거를 예 약간 그런느낌으로 그걸 하고 싶다라는열망으로이 공포를 조금 눌러야되는구나라는 걸 배웠어요 제가 진짜겁이 많은 타입이라서 지금 말씀하신게너무 와닿아요 그 겁 앞에서 갑자기주저 앉아 버리는 그런 일들이 많다보니까음 그러니까 그리고 산티아고경험을 하셨잖아요 그게 그 경험이라는건 되게 중요해 그래서 제가그다음부터는 어떤 말을 하고 다녔냐내가 그 흙탕물을 어 1.5km수영한 사람이야 내가 뭘 못하겠어 그그런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해민 씨는아 나는 내 가 900km 거른사람인데 뭘 못하겠어라는 마음이 이제생기면 되는 거죠 다시 떠올려야겠다너무 좀 오래전이라 잘 잊고있었거든요 맞아요 이제 운동을 할 수있는 사람 그리고 체력이 있는 사람이제 나도 선택지가 있는 사람이 된거잖아요 그죠 그랬을 때 막 이제체력이 생기면 인생이 바뀐다 이런말씀을 많이 하셨었나요 구체적으로어떤게 가장 바뀌어요 몸은 그냥보너스예매 계속 몸을 움직이고 훈련을하니까 사람들은 보통 몸을 위해서하잖아요 근데 아 이건 그냥보너스구간 건 멘탈 정신력이 바뀌어요그러니까 내가 뭔가 할 수 있는사람이라는 그 느낌 그 그리고 뭐든지운동을 하면 실패를 할 수밖에없거든요 그러니까 달리기도 내가 오늘대회를 나갔는데 못 뛰어 완주 못했어 실패했어 철인 3 정도에는 사실저 30번 신청했어요 그만큼 낭비를했다라는 거야 그 중에 15 번 예15 번은 실패했어요 그런데 그실패를 하고 나면 기분이 아주 나빠요왜냐면 제가 특히 많이 실패한게수영이에오 워터에서 무서워서 수영에서그 제시간 안에 못 들어오면 이제컷오프에 걸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뭐가문제냐면 나는 그동안 달리기도 열심히하고 자전거도 열심히 탔지만 못 하는거예요 기회가 없어 그러니까 그래서야 그러면 이제 거기서 남들 다 끝날때까지 기다리면서 구경해야 돼 기분이아주 나빠이 이거는 인생에서나 일에서실패했던 거랑 굉장히 비슷한 마음이야예 왜냐면 돈도 낭비했어 시간도낭비했어 남들 다 타는 메달도 못하지 그러니까 그런데 그런 기분을계속 쌓았는데 보통 삶에서 그런실패를 당하면 굉장히 데미지가크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이거는사실 돈만 조금 날린 거예요 그리고내가 다시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되는거야 아음 실패했는데 수영을 더열심히 해야 되겠다이 자전거 달리기하지 말고 내가 수영을 두 파트를하고 저녁에 자유수영을 가더라도수영을 조금 더 해보고 그다음에 오픈워터 더 연습하자 이렇게 해서 그실패한고 기분 나쁜 마음을 극복하는연습이 저도 모르게 더 된 거예요그러면 그게 뭐냐면 아 내가인생에서도 일에서도 실패를 했을 때그게 그냥 끝이 아니라 비슷하게그때를 생각한 거 내가 실패한 거를극복을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일도비슷한 거 아니야 실패한 거 인정인정은 엄청 또 잘해요 인정하고받아들이고 그래 그럴 못 한 거그런데 다시 한번이 점에서 해 봐야되겠구나라는 그니까 약간 실패를 해도부끄럽거나 이런 마음이 많이 완화가됐어요 예전에는 이제 우등생 그룹에속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제가 심지어대학교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교수님이 뭘 물어봤는데 제가 대답을했는데 대답을 잘 못했어요 근데 그게너무나 신경이 쓰여서 그 수업을 못들어갔어요 그런 정도의 사람이었다는거예요 제가 왜냐면 대게 우등생들은그렇잖아요 자기가 한번 못 하고실패하고 이걸 못 견디는 유의인간이었는데 저 역시도 근데 운동을하면서 가장 많이 바뀐게 바로 그런거예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저사람들은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오히려내가 극복해야 될 건 나 자신인 거고아무 것도 아닌 문제 같고 예 그런마음 그게 저는 운동에 있어서 제가받은 가장 큰 혜택 같아요 약간 회복탄력성이 맞아 그런 걸 바로회복탄력성이라는 해도 다시 언제든일어날 수 있는 그런 힘이 생겼다그게 인생 전반에 있어서 적용이 되는거예 배드민턴도 비슷해요 제가 내일대회 나가면네 명의 팀이랑 싸워야되는데 매할 거 같아요 어 맨날 져요맨날 지니까 근데 그렇다고 제가배드민턴 체를 막 이누가 다시는 안해이렇게 안 되잖아요 아 내가 앞에서잘 못했구나 다시 조금 연습해서 다음때에 또 나가자 그 그런 마음 그런마음 그래서 저는 젊은 친구들일수록그다음에 아이들일수록 여자아이들일수록 더 운동을 많이 시켜야된다고 주장하는사람이에요음 그게 체력도 있지만 그런마인드인 부분 때문에네 맞는 거같아요 실패했지만 다시 하면 돼라는걸 아는 순간 그래도 자신감이 그렇죠그리고 그 부끄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마음들 인간관계도 바뀌고 버키 니도바뀌고 막 이랬다고 했는데 그거는 또어떤 얘기예요 인간관계는 바뀔 수밖에없는게이 운동 계에는 온갖 별별별인간들이다는 거한 사람들이 아 근데그 사람들도 제가 그동안은 만약에계속 책만 만들고 공부만 했으면 전혀만날 수 없는 뭐 소방관 진짜 청소미화원도 계시고 그다음에 뭐 생선이거 회 회집 아저씨 그 모든 그직종을 망라한 사람들이 그냥운동이라는 이유로 모였기 때문에 또별별별 일이 다 벌어지는데 인간삼라만상을 경험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그게 진짜 좋다 내가 만날 수 있는세 개가 요만큼이야 그 세 개가엄청나게 넓어졌어 넓 버킷리스트는뭐가 달라지셨어요 그전에 저의버킷리스트 1위는 크루즈 아크루즈타고 세계여행 이런거 그렇죠크루즈 타고 싶지 않아요 너무 재미가없어 한번 타 봤거든요 뭐 이렇게일이 있어서 한번 타 봤는데 아나처럼 이렇게 몸을 움직이는 사람은이게 절대 안 맞구나 내 안에 계속갇혀 있어야 되죠네 왜 크루즈 이래서그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얼마 전에도제가 하와이를 갔다 왔는데 얼마나다르냐면 그제 제가 혼자 간게 아니라저희 남편과 이렇게 다른 그룹과 같이간 거였는데 패키지 여행은 아니었지만이제 오전 시간이 되게 자유로웠어요이분들 그냥 나머지 오전 시간은 그냥좀 쉬다가 오후 활동하는 이런게 이제패턴인데 저희는 6시 그때도 딱6시만 일어나서 뭐이 사람은 뛰는 걸좋아하니까 가서 뛰고 저는 그 시간에이제 다른 그 재밌는 걸 뭔가를 찾는거예 혼자 가서 바다 수영을 하든지뭐 요가를 하든지 막 훌라 댄스를배우러 가든지 뭐 이런 식으로이 아침시간이 일단 달라지고 여가 시간이달라지고 제가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살면서 그 삶의 라이프스타일 자체가완전히 어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그게 야 이게 내가 지금 운동을하면서 받은 혜택이 그나라는 생각도해요 체력만 있으면은 겁날게 없다라고말씀하시던 작가님인데 근데 최근에 또책을 내셨나요 책을 내신 거를 앞을딱 펼치니까 딱이 얘기가 나오더라고요내가 그럴 줄 알았는데 반은 맞고반은틀리더라네 어떤 일이 있었길래 또다른 또 생각을 하셨어 이렇다면 마녀체력에는 그렇게 썼어요 제가 40부터이렇게 운동을 해서 그게 50에썼거든요네 그니까 어 너무 50 좋다아 뭐 이러면 60 70 80 난끄떡 없어 그냥 체력만 열심히 해 다이렇게 제가 이제 그동안에 얘기를하고그랬다면 50 지금 제가 이제후반인데 안 아플 줄 알았거든요 근데아프기 시작했어요 그래요 그렇게운동을하고 체력을 길어도 체력과 상관없이 상관이 없구나 그래서 제가 아이게 인간의몸이라는이 시스템이 정말놀라우면서도 이런 식으로사람들한테 겸손함을 주는 거구나 근데그게 가만히 생각하면 너무 자만한것도 있고 몰랐던 것도 있는게 이런되게 오래된 건물도 50년 지나면 막철거 하잖아요 이제 아파트도 새로짓고 인간의 몸이 어떻게 오 6070 80 끄덕없이 건강할 수있냐라는 생각부터 굉장히 자만하고인간의 교만이라는 거죠 이제 제가그걸 깨닫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이제그때 제가 또 하나 이제 깨달은게뭐냐면 아 내가 세력을 그렇게 키워도소용 없구나 어 나이 들어서 이제그럴 일만 남았구나 이렇게 생각을하는 방향이 하나 있을 거 아니에요그죠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네 근데그게 아니라 이제 저는 그동안에멘탈이 엄청망해네 이런 것들에 굉장히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인간의 몸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지금 나는 내 상태를 굉장히감사해야 되는 거구나 그리고 체력이다가 아니고 사람들은 늘 어떤 건강만있으면 돈만 있으면 앞으로의 남은 뒤인생이 굉장히 행복하 거라고생각했는데 이제 그것도 물론 있으면참 좋겠지만 그거 외의 많은 것들에좀 더 투자를 하고 신경을 써야 되는구나라는 걸 깨달아서 그래서 이제제가 노후대책을 쓰기 시작한 거예요그러니깐요 노후 대책이라는 거를30가지를 무려쓰셨더라구요네 그래서 뭐 어떤 것들을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셨던 거요 거기보면 체력에 대한 건 하나밖에 없어요그 그렇더라고요 그렇죠 다른 사람들은아 이제 노후대 책이니까 마녀 체력의노후대책이 또 운동 얘기인가라는생각을 했는데 저는 일부러 그건 쓰고싶지 않았어요 그니까 제가 체력이좋다라는 건 남들도 다 알고 있고 그체력 얘기는 하나 정도 아까 그런근력 문제에 대해서 썼고 나머지는인간의 어떤 관계 나이 들어간다는게참 재밌는 게요 젊은 시절이랑 너무다른 건 뭐냐면 어려워요음 내가 갖고있는 걸 꾸준히 보존해 나가야 되는게있어요 보존하는 거 예 내가 그동안해온 좋은 것들 그게 이제 체력이면체력 그다음에 뭐 공부 면 공부 독서독서 내가 그동안에 참 좋아서 계속하고 싶구나 하는 건 계속 해나가면서 그 계속 해 나가는 거로끝나는게 아니라 나한테 지금 생긴이시간과이 여유 젊은 사람들과 다른유일한 장점이 아아 나이 들어가면서우리가 가질 수 있는게 여유와 시간이것을 그냥 썩히지 말고 이때 뭔가를새로운 걸 또 배워 볼 순 없는건가라는 어떤 도전과 호기심 에 관한얘기들 아 보존 도전과 호기심그다음에 그동안에 내가 못했던 어떤환경이나 남을 생각하는거나 젊은친구들에 대한 그 관심이나 이런것들이 조금 더해야만 잘 나이 드는 인생 선배로 살수 있겠구나라는 얘기들 그다음에지금까지 갖고 있던 내이 관계들도 좀더 이렇게 밀접해지고 끈끈해지고 싫은사람은 이제 끊어버리고음 뭔가 이런인간 관계에 대한 얘기들 그렇게 해서제가 이제 다섯 개 장을 만들었어요사실 저희는 엄청 행운인 거죠 미리볼 수있으니까 미리 보고 참고를 하면서앞으로 그러면 이런 것들도준비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서 오늘 좀 얘기를 좀 해보고싶었는데요 앞에는 이제 마녀 체력에왕성한 그런 이야기였다면 이제 약간이부 같은 느낌인데요 제가 그래서 그리스트 중에 제일 첫 번째 있었던게인상적이더라고요 그니까 나이를핑계삼지 않기 첫 번째로 꼽으있더라고요 왜냐면 딱 이걸 듣고생각이 들었던게 사실은 30대만 되도주변에도 친구들이 아 이제 난 20대아니잖아 난는 이제 그런 거는 못하지 그런 옷은 못 입지 뭐 아니면그런 것까지는 못 하지 이런 얘기진짜 많이 듣거든요 벌써부터 사람들은대부분 나이보다 젊게 살기를 원하는거잖아요 젊은 친구도 더 젊어 보이고지금의 나이보다 더 젊게 산다라는 건굉장한 노력을 해야 되는 거 같아요네 근데 그럼 내나이에 맞게 살아야지근데 그 내나이에 맞게 살아야지 누가해줬어요 아무것도 정해 있지 않은데그 제가 그거에 반응한다고 염색을 한거야 그때 아니 내가 나이가 50인데뭐 나 그 염색을 한번 하고 싶은데머리 하얗게 하면 그거는 머리결이되게 나빠진다 그 그럼 어떻게 해야되지 이만큼만 해볼까 헤어 디자이너그 거기 찾아가서 저 머리 이만큼만염색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해본 거고요이제 그런 회사를 그만 뒀기 때문에또 더 자유 어고 제가 권하는 그 세번째의 방식은 젊게 사는 것도 아니고나이에 맞게 사는 것도 아니고 그냥까먹고살아아음 내 나이가 몇이지 뭐 누가물으면 어 몇 살이더라 그런 걸 전혀아예 생각을 하지 말고 사는게 제일좋은 거 같아요음 또 하나는 왜주위에 나이 드신 분들이나 엄마부모님 세대나 이렇게 해미시 보면서아 그때가 제일 좋은 거야라고그러잖아요 근데 저 수영하러 가면할머니들이 저보고 아유 정말 좋을때다 때 그렇게 얘기를 한다고요 맞아그래서 왜 사람들은 항상 내가 지금되게 좋을 때라는 걸 왜 자꾸 모르고사나라 생각을 해요 대학교 때도경험했지 아요요 우리 1학년 들어가면신입사원이라고 너무 이뻐하는데신입생이라면 4학년 쯤 되면 어머이제 이제 나이 들어서 언니 들이네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또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면 아우애기들 이러잖아요 그 인간은 단계마다항상 새로 그 어린 병아리 시절을거치고 또 나이 들어가고이 단계마다그렇게 한다고요 그럼 결국은 그 말은무슨 말이냐면 지금 현재 내 나이가가장 좋을 때다 가장 젊다 그리고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도 살아요그래서 뭐 내후 얼마 있으면 60인데이런 생각 저는 전혀 안 하고 살아요핑계를 삼을 때가 많은 거 같아요에이나이에 퉁 치면서 그러니까 지금 내나이니까 이건 하지 말자 이렇게 하는정 그 그래서 그런 말이 저는 약간금기언어예제 나올 때가 있잖아요 배드민턴칠 때도 야 너도 내 나이대 봐라이런 얘기가 여기까지 나오다가도 제가그 말을 쑥 집어넣어요 이런 말은 내입에서 나이라는 얘기는 좀 안나오도록 살아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약간 그런 몇 가지 금기어를 전 좀두고 있어요 한국의 문화가 조금 더리고 나이를 되게 민감하게 생각하긴하잖아요 막 서열도 바로 정하려고하고 이제 나이에 따라서 근데해외에가 보면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막 뭐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거나 막이러신 분도 많고 근데 그런 거보면은 사실 나이보다는 진짜마인드로 어떤 것이든 사실 할 수있는 건데 단 하나 희망적인 메시지는저는 만약에 체력으로 얘기해도 440대보다 지금이 더 훨씬 좋아요 어컨디션이 물론 아까 속들이 뭐 생기긴했지만 어떤 그런 그니까 체력도절정이고 뭐 또 어떤 제가 아까 말한그 40대 지금 힘들게 막 일하면서이렇게 했던 삶보다 지금의 삶이 훨씬더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노후대책 쓰면서 많은 강의를 하면서꼭 오신 분들한테 다 여쭤봐요 지금어떠세요 더니 다 지금이 좋다는거예요 예 그러면 젊은 친구분들한테그게 어떤 메시지가 되냐면 지금은음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거 뭐 이걸 막저질러 보고 해보고 이게 정답이구나왜냐면 나중에 나이 들면 더좋아질테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내가 마녀체력 작가님처럼 막 철인3종까지 못 하겠어 하지만 이런노후를 잘 즐기고 한 어른이 되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좀 체력 관리는계속 해야 되는거잖아요 그럴 때 조금 추천하시는 뭐루틴이나 뭐 혹시 그런 거 있으실까요근력운동을 하면서 즘 에 배운 건데그 그것도 역시 책에서 보고 배운건데 안타깝게도 걷기는 그렇게 좋은운동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평지에앞으로 나가는 운동이기 때문에 뭐 한4만보 걸어도 약간의 력은 생길뿐이지 그렇다라는 거예요 근데도 참제가 재밌는게 예전에는 산을가 산을아예 가기 싫어하는 사람이었아요 산을왜 가기 싫어 하냐면 올라가야 되니까근데 운동하면서 뭐가 달라졌냐고좋아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저는일단은 대중 교통을 거의 90% 이상타기 때문에 그러려면 어쩔 수 없이지하철을 많이 타야 되고 계단을올라야 되잖아요 근데 에스컬레이터를안 타요 아예 저의 그 루틴이나 이게몇 가지 한 그런게 있는데에스컬레이터는 안타 그다음에 모든층계는 그냥 다 걸어가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저는 침계운동을음 일반 그냥 일상 생활에서많이 하라고 굉장히 하고서히 헬스클럽 가지 않 그거 자체가약간의 근력 운동이 되는 거예 그래서여기 5층에 엘리베이터 없다는 제가엄청 좋아했 그니까 이런 거처음이었어요 다들 이제 엘리베이터없다고 하면 좀 약간 힘들어하면서헉헉 되면서 올라오시는데 너무가뿐하게 올라오시고 없네 어 오늘운동 스네 오늘 좋으네 그니까 그일단 계단 운동을 그래서 보통 아파트사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냥 저는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근데 내려가는건 저도 에스컬레이터 타거든요엘리베이터나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는그렇게 하라고 하고 싶고 그다음에저는 그냥 일상에서 천인 삼정을 해요다른 일을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그아예 1년권 정기권 끊어서 한 일곱정류장 정도는 그냥 전 다 따른 타요버스 안 타고 그니까 그렇게 해서그냥 그러면 오늘 계단도 했고다른이도 탔고 뭐 오늘 뭐 운동 많이했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대중교통타고 그렇게 그니까 나이가 들수록그까 유산소 이런 것도 중요한데 근력운동이 좀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맞아예 제가 노후 대책에도 썼지만 그이제 롤모델로 긴즈버그 할머니를썼는데 암을 다섯 번 걸렸어요 근데그것도 그냥 평범한 암도 아니고 막대장암 최장 암 그래서 제가 얘기를하면 사람들이 다들 놀래 저 할머니는그걸 어떻게 극복했나 그랬더니 이제그 다큐멘터리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다큐멘터리를 먼저 보고 제가 놀랬는데첫 장면이 할머니가 그냥 그 80먹은 할머니가 푸시업을 20개를 하는거예요 전는 그런 거 진짜싫어했거든요 제가 유산소 신봉자 아아수영 자전거 달리기는 다 유산소운동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 근력이이렇게 많이 중요해지는 그나 나이를먹으면서 그래서 제가 1월 1일부터근력 운동을 시작해서 지금 벌써10월 달이니까 10개월 정도했잖아요이 몸이 달라져요 유손 소는 좀 더민첩하고 빠르고 이런 기쁨이라면이근력 운동은이 내가 두 발로이 땅을확 잡고 있는 느낌 아 이게 그래서사람들이 무산소 운동을 같이 하는거구나라는 걸 깨달았고 계속 할거예요 그 저도 요즘에 PT 받고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와닿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이걸 왜 계속해야 되지 살도 안 파지는 거 같은데이랬는데 그게 아니라 이게 근력의기초가 돼야지 기초 대사량도 올라가고나중에 유산소를 해도 살이 빠진다고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고 제가어디서 또 들었는데 나중에 사람이병에 걸리거나 이럴 때 쓰러지자아요쓰러질 때 다시 깨어나는게 근력이있어야 껴 맞아요 지금 제가 드리려고할 한 얘기가그건데 체력이 좋다고 유산소운동 많이하고 근력운동 많이 한다고 큰 병이안 걸리는 거 아니거든요 암 걸릴 수있고 심각한 병이 걸릴 수 있는데뭐가 다르냐면 뇌 질환도 걸릴 수있고 회복 기간에 차이가나요 그동안운동을 안 한 사람들은이 회복 기간이막 5년 6년에 걸리면 그동안 체력을쌓아온 사람들은 그 기간을 확실히줄일 수 있어요 그 뇌과학자가 한얘기 그렇구나 그러니까 저축하듯 진짜보험을 쌓듯이 연금 만들듯이 진짜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거책에도 쓴 거 같은데 운동이라는 한자있잖아요 움직일 운자네 움직일 동자든요 근데 움직일 운자 운세 운자똑같아요 어 운동하면 운이 움직인다인생이바뀌다 저도 소름이었어요 유독 이번책에 롤모델 얘기가 많아요 아까말씀하신 그 긴즈버그 할머니도 그최고령 대법관 여성 대법관이 아아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진짜 그렇게운동을 계속 꾸준히 하시면서 80세넘어서까지 엄청난 커리어를 쌓고가셨는데 그런 것처럼 다양한 부분에서뭐 근력 운동의 어떤 롤모델도 있고뭐 다양한 롤모델을 이렇게수집하시고네 최근에 제가 진짜 또이렇게 좋아하게 된 할머니가 누구냐면패티김네 패티김 아 가수요 어 저예전에는 그 패티김 별로 안좋아했는데 부루의 명곡을 봤어요 여든셋이에요네 어 여든 셋에 그 당당한몸으로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또굉장히 웃기더라고요 맞아 젊은 웃고아 그래서 요즘에 제가 새로운롤모델이 패티김 할머니 왜냐면 저희시어머니랑 동갑인데 저 시어머니랑보다가 깜짝 어머니 어머니랑 더동감이에요 막달 그렇게 롤모델을 좀이렇게 수집을 해 놓으면은 뭐가좋아요 모든 한 사람이 한 인생을완벽하게 살 수는 없는 거잖아요 제가아까 딱말했듯이이 사람한테서이 점을이사람한테서는이 점을 이렇게 그 좋은점만 제가 이렇게 음 그 뽑아서 해갈수 있는 그니까 저도이 사람처럼 살고싶다 딱 한 사람은 있지 않아요 예좋은 것만 싹싹 수집을 해서 그걸제거로 만들고 싶다라는 거죠 어그래서 저도 요즘 선배 코너를 하는거 같아요 저의롤모델이고 다양한 롤 모델들을 저도수집을 하고 있는데 그게 예전에는이제 롤모델 누구야 하면은 누구를떠올리기가 딱 한 사람 떠올리기가어려웠는데 어 나는이 분야에서는이사람이 놀어 들리고 이런 부분은이사람이고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다그럼요 어 이런 생각이 또 드네요인상적이었던게 그까 마녀 체력에서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봤던 페이지가그 하루키가 말한 먼 북소리 이야기를하시면서 얘기했던 부분인데 이번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저는 읽혔어요그 명상록 한 구절을 얘기하시면서자기 영혼의 떨림을 따르지 않는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신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보면서작가님이 계속 그 자기만의 떨림을계속 찾아서 그걸 따라가고 있는게아닐까 노후 대책을 얘기하셨는데거기서도 중요한게 이게 아닐까라는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나답게나이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간자기만의 복소리 자기만의 떨림 이거를찾고 그거를 따라가는게 중요하지 않나사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이 핑게되면서 그까 여러 가지 이제 상황나는 또 돈 벌고 먹고 살기 바빠이러면서 그런 거를 나중으로 자꾸미루고 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망설이고있는 분들한테 좀 해주고 싶은 얘기가있으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들었거든요음 어제도 어제 행사가있어서 어디를 갔냐면 그 대학교를졸업한 오래된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이제 한 30주년 저희가 40주년 막이러거든요 어 그런 어떤 행사장에제가 이제 뭐 아는 분이 있어서갔는데네 그렇게 아무튼 이제 대학을졸업한지 30 40년 된 여자분들이제 생각엔 한 10년 정도 배웠을 것같아요 10년 전부터 이제 시작을해서 뭐 막 난타도 하고 라인 댄스도하고 노래도 중창도 하고 저는 너무그분들이 예뻐 가지고 계속 쳐다봤어요저런 사람들은 대학교 때 자기가이렇게 학 졸업한지 30년 지나서이러고 살 거를 생각을 했을까 전혀생각 아마 안 하고 살았을 거예요그분들이 다른 분들과 다른 건 저선저는 용기가 있는 거라는 거거든요용기라는 건 내가 다른 거를 한번 해볼까 하는 그 용기가 저는 진짜필요한 거 같고 그 용기는 없을 수도있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더중요한 건 시작이에요 어 우리가 저창밖에 문 밖에 뭐가 있을 거 같은데좋을지 나쁠지 전 잘 모르겠어요그렇잖아요 근데 많은 사람들은 약간두려운 사람들은 아예 아 여기가 안오나 컴포트 존이라 그래서 여기가안혼나고 좋은데 왜 나가라는 사람이있고 누군가는 비바람이 몰아칠 수도있지만 낙원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한번 나가 볼까 근데 그때생각만으로는 안 되잖아요 문고리를잡고 돌리는게 우선인데 저는 그거를한번 다 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어일단 시작 안 되면 어때 그냥 그러면도로 그냥 고자인데 그래서 그 시작을저는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겁내지 말고 그냥 문고리만 한번잡으라고 잡아만 보라고 그다음 잡으면돌리고 리고 약열어보고음 매트릭스 대사 그 수아그게 떠오르는 거 같아요네 그 뭐죠대어 이죠 ence workingto pa and knowingthe pa 예 그러니까는 아는 것과그 길을 아는 것과 그 길 진짜 걷는건 다르다 맞아 저도 산티아고를걸으면서 느꼈거든요 그냥 봤을 때 뭐누구나 걸을 수 있다니까 쉬가 그렇게생각했는데 실제 걸어 보니까 너무다르고 그걸 걷고 나서야 나는지 지않았을 때 나라 너무 달라졌더라 그런것처럼 그러니까 그 저는 경험치를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살면서 쌓아온 어떤 그러니까 아무것도안 하면 아무 경험도 얻을 수 없는거고음 책이라도 읽어서 간접경험이라도 해야 되는 거고 간접 경험아니고 직접 경험이면 얼마나 더좋겠어요 그래서 그 모든 작은 작은경험들이 쌓여서 저를 만드는 거니까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뭐든지하는게 100번 났고 천번 낫다라는생각 어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 가지고 진짜 영감이 많이 된 거같고요 제 많은 분들도 오늘들으시면서 아 조금 나이 드는 것에대해서 겁먹고 있고 좀 불안해했던마음들이 조금은 희망적으로 바뀌고 아그럼 이렇게 나 해봐야겠다는 좀마음이 들으셨다면 너무 좋을 것같아요네 혹시 오늘 어떠셨어요 대화를해보시고 훨씬 편하고 좋았어요그러니까 예 젊은 세대의 그 해미님을 만나서네님고 이런 들 직접 어떤 딱 짜여있는 어떤 이게 아니라 이렇게물어보고 대답하고 이래서 이게 훨씬더 좋은 방식의 대화 방법 같아요그래서 아 하루 기가 왜 그 젊은소설가 책 내고 이러 했잖아 황금부인 예 아 그래서 그런 경험들을사람들이 또 글로 쓰고 책으로쓰는구나 느낌을 좀 받았어요네다행입니다 오늘 대화가 그래도좋으셨다니 너무나 다행이고요 네그러면 오늘 마녀 체력 이영유작가님과의 대한 여기까지고요 또 오늘툴박스를 제가 좀 부탁을 드렸는데삶의 체력을 만들어 주는 도구들그러니까 작가님의 평소의 어떤 루틴을알 수 있는 좀 도구들을 요청을드렸어요 그래서 이거는 요즘 사유튜브 채널 멤버십 회원이 되시면툴박스 콘텐츠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요즘 사의 콘텐츠는 이제유튜브 영상뿐만 아니라 스포티파이애플 팟캐스트 등 오디오 채널에서도라디오처럼 드릴 수 있는 거 아시죠실은 끼를 작업하면서 편안하게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우리는 다음 주에 만나고요 작가님과인사 나눌게요네 감사합니다네재밌었습니다 감사합니다네[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