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노잼 시기,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6가지

요약노트

이번 영상은 일상 속 노잼 시기를 극복하고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다룹니다. 두 진행자는 이를 위해 다양한 개인적 경험과 조언을 공유하며, 삶을 보다 다채롭고 기억에 남게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 번째로는 특정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음악이나 맥주와 같은 취미에 몰두하면 지루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천천히 일상을 경험하며 소소한 변화와 감정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통해 느린 관찰을 하는 것은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언어 배우기와 글쓰기를 포함한 자기 표현 또한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언급합니다. 이를 통해 정서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고, 사랑과 인간관계를 통해 더욱 깊은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이 영상은 삶의 질을 높이려면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해 지속적인 탐구와 경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추천이유

LLM : YouTube 콘텐츠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관심 주제 및 내용과 일부 일치하는 요소를 포함하지만, 전반적으로 사용자의 주요 요구사항과 완벽히 부합하지는 않습니다. ### 1. 핵심 관심 주제와의 일치도: YouTube 콘텐츠는 주로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노잼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일부 관심 주제(예: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 발견, 변화하는 시대 이해를 통한 개인 성장)와 연결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업무 자동화 시스템, Notion 데이터베이스 활용, AI 도구 통합 및 사용법, 미래 직업 전략 등과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실제 핵심 관심사의 큰 부분을 채우지 못합니다. ### 2. 콘텐츠 형식과의 부합도: YouTube 콘텐츠는 철학적이고 통찰력이 있는 논의를 제공하며, 대화 형식과 스토리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철학적인 논의', '사회 현상 분석 및 미래 예측' 등에 부합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례와 실제 적용 방법을 보여주는 실용적인 콘텐츠나,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을 포함한 경험 기반 콘텐츠 측면에서는 부족합니다. 콘텐츠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들(예: 삶의 의미, 사랑, 디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깊이와 실용적인 사례 제공 면에서 사용자의 기대를 다 충족시키지는 못합니다. ### 3. 선호하는 콘텐츠 내용: 사용자는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개인 성장 도모', '미래 준비 및 적응력 향상'과 같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선호합니다. 그러나 이 콘텐츠는 노잼 시기에 대한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며, 문제의 뿌리와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또한, AI와 기술 혁신의 영향에 대한 논의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 측면에서도 점수가 감소합니다. ### 4. 콘텐츠 제공 배경 및 형식: 콘텐츠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사용자의 선호(철학적이고 통찰력 있는 논의)와 어느 정도 맞아떨어집니다. 하지만 전문가와의 대화, 실질적 인사이트, AI나 기술 혁신과 연결된 배경 지식의 부족은 여전히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 5. 종합 평가: 컨텐츠는 사용자의 일부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성향에는 맞지만, 사용자의 전체적인 관심 분야 및 선호 필수 요구사항인 실용성과 구체적 사례를 명확히 충족시키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활용 사례나 AI/기술 중심의 콘텐츠처럼 사용자가 선호하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주제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콘텐츠는 사용자의 관심도와 연관성에서 중간 수준의 점수를 받게 됩니다. Rubric : 제공된 YouTube 콘텐츠는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하고 철학적인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사용자 데이터와 함께 검토한 결과를 각 평가 항목에 따라 분석하겠습니다. 1. 주제 적합성: 영상은 사용자 관심사와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사용자는 AI 도구, 데이터베이스, 업무 자동화 등의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나 도구 활용 방법을 중시하는 경향을 가지지만, 콘텐츠는 인간의 감정, 삶의 질, 그리고 자아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철학적이고 통찰력 있는 방향성은 일치하나, 주요 기술적 관심사와의 연결은 부족합니다. 2. 실용성/적용성: 영상은 삶에 대한 해상도를 높이는 다소 추상적인 방식을 논했지만, 구체적인 생산성 팁이나 시스템적 방법론보다는 감정적, 철학적 성찰에 치우쳐 있습니다. 사용자가 주로 찾는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콘텐츠와의 연관성은 명확하지 않으며,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단계적 가이드가 부족합니다. 3. 철학적·미래지향적 통찰: 콘텐츠는 철학적인 주제를 깊이 다루며,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과 정체성 확립, 그리고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사용자 관심사 중 '철학적 통찰'과 '자기 반성' 영역에 부합합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나 미래 직업에 대한 사회적 변화와 연결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4. 신선성/혁신성: 영상에서 다루는 주제 자체는 새로운 내용은 아니며, 인간의 감정이나 생활 철학에 대한 기존의 논의에서 큰 차별점이 없습니다. 다만, 일상의 디깅, 느리게 보기, 사랑 등의 간단하면서도 보편적인 메시지를 강조한 점은 어느 정도 신선함을 부여합니다. 5. 시의성: 콘텐츠는 최신 트렌드나 기술적 이슈보다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주제에 중점을 두었기에, 현재 시점에서 크게 시의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지쳐가는 현대인'이나 '노잼 시기'라는 요즘 들어 주목받는 사회적 심리에 어필하려 한 점은 긍정적입니다. 종합적으로, 이 콘텐츠는 철학적 또는 감정적 통찰을 제공하는 데는 유용하나, 사용자가 찾는 실용성이나 기술 중심의 생산성 증대와는 거리가 멉니다. 따라서 사용자 입장에서 구체적인 실천 가능성이 낮고, 선호하는 도구와 플랫폼 활용 측면에서도 언급이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강력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강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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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시기 극복 전략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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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걱정 관리법: 여러 가지 걱정거리가 섞여서 하나의 큰 걱정으로 느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각각의 걱정을 따로 분리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게 중요함. 각 걱정에 우선순위를 매겨 가장 시급한 것부터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또한, 걱정이 너무 커지기 전에 미리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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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스트레스 해소법: 직장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맥주나 다른 흥미거리로 덮어두려고 하지 말고,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함. 업무량 조절, 동료와의 소통, 휴식 시간 확보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음. 직장 내 문제 해결을 위해 상사나 동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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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순간 창출 방법: 매일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면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노력해야 함. 취미 활동이나 여가 시간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긍정적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도 도움이 됨.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것도 잊지 말자. 예를 들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영화를 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 매일 감사하는 일을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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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운영 및 성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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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구독자 달성! 정말 까마득했던 시간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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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콘텐츠 만들어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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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비결은 다음 애프터 토크에서 공개할 예정임. 기대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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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은 커뮤니티 게시판에 링크를 올려둘 테니까,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해 줘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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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변화와 에너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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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에너지 고갈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음. 나도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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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때문에 가을타는 기분이 들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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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고갈을 극복하는 방법은 다음에 자세히 이야기해 줄게. 기대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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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시기의 구체적인 특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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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과 지속적인 일상의 반복으로 인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는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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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열심히 살지만,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고 삶이 흐릿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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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주말 활동, 만난 사람 등 사소한 일상의 기억조차 희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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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삶의 해상도가 낮아진 상태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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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 향상 전략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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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모색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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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것은 단순히 기억력 향상을 넘어, 삶의 만족도와 의미를 높이는 것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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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은 다음에 자세히 다룰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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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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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디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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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예시: 음악 감상, 맥주 애호, 커피 탐구,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탐구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만들어 줌.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며 즐거움을 얻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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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을 통한 삶의 풍요로움: 한 분야에 몰입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음. 이러한 몰입 경험은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됨. 예를 들어, 좋아하는 음악 아티스트의 모든 앨범을 수집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보고 비교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삶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음. 이러한 경험들은 삶의 해상도를 높여주고, 기억에 오래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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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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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디깅)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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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얼터네이티브 락, 아트락, 프로그레시브 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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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드림시어터 등 특정 아티스트의 앨범 전곡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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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 바쁜 학업과 병행하며 콘서트 및 락 페스티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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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에도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의미를 찾음. 학업과 과제, 공모전 준비 등으로 힘들었던 시기에도 음악이 큰 위로와 즐거움을 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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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취미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삶의 풍요로움과 만족도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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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해상도 높이기: 취미 활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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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절에도 취미 활동의 효과: 졸업반의 바쁜 시기에도 음악 감상 등의 취미 활동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음. 학업과 취업 준비라는 힘든 시기에도 긍정적인 기억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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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즐거움을 위한 취미 선택: 취미 활동의 목표는 전문가 수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즐거움을 얻는 것임. 즐거움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가 삶의 만족도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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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활동과 삶의 해상도의 상관관계: 취미 활동이 없었다면 바쁜 시절은 기억에 남지 않는 회색빛 시간으로 남았을 것임. 알록달록한 기억들을 만들어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즉, 즐거운 취미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만들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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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관점에서 본 삶의 해상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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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주인공처럼 나만의 '섬'을 만들어 즐거움을 채우자. 내게 즐거움을 주는 것들(예: 음악)로 채워진 섬은 알록달록한 구슬들로 가득 차 삶의 해상도를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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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속 노잼 극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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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과의 차이점: 학생 시절에는 자유가 있고 현실을 유보할 핑계가 있었지만, 직장 생활은 진짜 현실 세계임. 배우는 단계가 아닌, 깨지고 성장하는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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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스트레스: 많은 야근은 힘들지만, 이 시기를 버티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함. 야근 후에도 즐거움을 찾는 활동을 통해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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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의 디깅: 직장 생활에서도 흥미로운 분야를 탐구하며 삶의 활력을 찾아보자. 직무와 관련된 분야를 깊이 있게 파고들거나, 직무와 무관한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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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현실적인 어려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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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의 무게: 학생 때와 달리 직장에선 돈을 받고 일하기 때문에 책임감이 더욱 중요해짐. 실수는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러한 책임감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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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만성피로: 특히 광고 회사처럼 야근이 잦은 직종에선 밤샘 작업이 일상이 될 수 있음. 이는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고,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야근으로 인한 수면 부족은 집중력 저하와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 적절한 휴식과 자기 관리가 중요함.

스크립트

뭐 이것저것 걱정이 많고 신경 쓸게너무 많다 보면은 이게 다 섞여버려서 다양한 색이 섞이면 검정색이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뚜렷치 남지않는 노잼 시기로 흘러가기에 딱 좋다인사이드 아웃 같은데 보면은 이게회색 구슬로 돼서 막 버려지 아아그니까 그런 알록달록한 구슬들이 많이모이는게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거라고생각이 되는데 근데 우리의 정말진정한 노음 식기는 사실 직장인시절이 아닐까 싶은데 직장 생활이고달퍼서 뭐 맥주로 시간을 채웠나맞고 그런 시간이 있을 때 오히려노잼으로 가려고 하는 그 위기의순간들을 조금씩 이렇게 붙잡아 주는게아닌가 그런 순간이 나에게 오기만을기다리기보다는 내가 그런 순간을 만들수도 있지[음악]않을까 세상에 말하는 정답이 아닌나다운 삶의 레퍼런스 요즘 것들의생활 시작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1대일 원어민 화상 영어 플랫폼캠블리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요즘자 스토리 파인더 해민 이니다안녕하세요 요즘 사 비주얼 메이커현우 있니다네 오늘은 인터뷰가 끝나고나누는 애프터토크 시간입니다 우선촬영하는 오늘 드디어요즘사람 달성했습니다우와 와네 유튜브 채널이고 저희가이렇게 오래 하다 보니까 이런 날도오네요 10만 명이 될 때까지 진짜어떻게 보냈는지 까마득한데 이거에대해서도 좀 할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오늘 10만명 명을 달성을 했기때문에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싶은이야기들을 좀 정리할 시간이 좀필요할 것 같고요 그거를 다음 에프터토크 때 좀 다뤄보면 어떨까 생각하고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이렇게오래 버틸 수 있었는지는 아니면 요즘사 어떻게 먹고 살고 있는지 뭐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뭐 등등 혹시궁금한게 있으신가요 궁금한 점이있으시다면 저희가 요즘 사 유튜브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링크를 하나올려 둘 테니깐요 거기를 통해서궁금한 점들을 보내 주시면 답 변을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전에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있습니다네 이제 연말이 좀 가까워지고있잖아요 또 날씨가 쌀쌀해진 탓인지제 주변에도 좀 에너지가 고갈되는분들이 많더라고요 사실 저도 이제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은 괜히 가을탄다 그러잖아요 좀 무기력해지고지금까지 열심히 산 거는 같은데 뭘했는지도 모르겠고 매일 똑같은 일상을쳇바퀴처럼 반복하고 있는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가 되면 느끼는 감정들은거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좀 인생이무료하고 재미없는 노잼 시기을 지나고있는 분들에게 저희는 그런 노잼시기를 어떻게 지나왔는지 좀 도움이될까 해서 이야기를 좀 해 볼까합니다 좀 삶에 생기를 되찾는 방법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그런 방법들에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를테면 내 삶에서 뭘 했는지 좀흐릿하고 기억이 안 나는 그런 느낌이들 때가 있잖아요 특히 노잼 시기를건너고 있을 때 그런데 분명히 나는매일매일 치열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은데 항상 지쳐 있고 심지어 뭐점심에 뭘 먹었는지 주말에 뭘 했는지누굴 만났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남는거죠 그래서 그런게 어떻게 보면 삶의해상도가 좀 낮아진 상태가 아닐까이런 생각을 했고요 내 삶을 좀또렷하게 만드는 그런 기술이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삶의순간순간이 조금 더 다체롭게 느껴지고기억에 남는 순간이 더 많이 생기는그런 방법이 뭐가 있을까 현우 씨는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중에 뭐가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 저는 일단 첫번째로 어떤 한 분야에 대해서 좀알아가고 디깅 하는게 필요하다고생각을 합니다 그 디깅 하는 거는정말 전문이 아아 여러 가지를 항상디깅 하는 시즌들이 있는 거 같은데그동안 뭐 어떤 것들 디깅 하셨죠그렇죠 뭐 제가 디깅 하고 있는것들을 그냥 대충 얘기해 보면 음악듣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 맥주도 되게좋아하고 최근에 커피도 되게 막구독해서 다양한 커피도 마셔 보고동네 커피도 많이 다녀보고 사진이나카메라에도 관심이 많아 가지고옛날부터 하고 있었잖아요 사진 촬영도하고 카메라도 모고 근데 그중에서먼저 제일 먼저 했던게 음악을 디깅했던 기억이 나는데 음악에서 한아티스트한테 꽂히면 그 아티스트의모든 앨범을 다 사야 될 정도로 디깅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는데음 그냥일반 앨범뿐만 아니라 샵에서 구하기어려운 것들도 막 이베이를 통해서사서 막 모고그랬었어요음 그래서 뭐 90년대얼터네이티브 락을 했던 뭐 밴드라는아트 락이나 프로그레시브 락도좋아했었어 가지고 뭔가 하실거예요 뭐 예스나 드림 시어터 같은밴드도 되게 좋아했어요 그 특히 드림시어터는 앨범이 어마어마하게 많거든요그 개수를 세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이출시가 됐고 저는 일단 정규로 발매한전집을 얼마 전까지 다 모았었죠개인이 싱글로 나와서 발표한 뭐 그런앨범들도 굉장히 많은데 아무 그래서20대 때 콘서트나 락도 많이 가고했었어요 드림 시어터가 내안 했을때도 막 가고음 지금 우리가 이제노잼 시기에 삶의 해상도를 높이는방법을 얘기하고 있는데 이런 음악같은 그런 것들을 디깅는게 어떻게도움을 줄까요 그니까 생각해 보면은그때가 그렇게 마약 놀러만 다닐정도로 그렇게 편안한 시절은아니었거든요 졸업 바이기도 하고하니까 이제 학점도 관리해야 되고과제도 해야 되고 그때 막 공모전도많이 하고 장학금도 많이 받고 그러지않으셨나요 밤새서 이제 공모전도 하고거의 뭐 학교 집 학교 집 하면서이제 취업 걱정도 했던 그런시절이었는데 근데 이제 그 시간 외에디깅고 그런 것들이 음악에 관심을갖고 파고들 것들이 있었던 것들이삶의 활력이 돼서 그 시절 전체가만약 힘들고 지루하거나 이제 노잼시기만 기억되지 않는 거 같아요그니까 뭐 그 분야에 내가 전문가가되겠다가 아니라 순수한 어떤 즐거움이거를 목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맞아요시기가 만약에 없었더라면 취업 준비만하고 과제만 했던 시기는 되게 기억에남지 않는 인생의 한 조각이 되지않았을까음 뭔가 내 기억에서 버려지는약간 그런게 되지 않았을까 그인사이드 아웃 같은데 보면은 아이렇게 회색 구슬로 돼서 막버려지나요 그죠 회색 섬에 이제버려지는 거죠 맞아요 그러니까 그런알록달록한 구슬들이 많이 모이는게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거라고 생각이되는데 아무튼 거기 인사이드 아웃주인공이 보면은 자기 섬을 막 이렇게만들잖아요 저는 음악 섬이 있었던거죠 거기에음 맞네 그래서 그 음악섬으로 가서 뭔가 즐거움도 느끼고했던 그 시절이이 알록달록한 구슬들로채워졌다 약간 그렇게 해석을 해보시면 좋네 그렇지 않을까요 어그렇게 말하니까 좀 와닿는 거 같은데근데 우리의 정말 진정한 노음 시기는사실 직장인 시절이 아닐까 싶은데이제 사실 대학생 때까지만 해도그래도 자유가 있잖아요 우리에게는 조아직 현실을 유보할 수 있는 어떤적절한 핑계거리도 있고 그러한데 이제회사를 들어가면 그때부터 진짜 현실의세계고 이제는 배우는게 아니라 정말내가 깨지고 하면서 성장을 해 나가하는 시기기 때문에 특히 현 씨도그렇고 저도 그렇고 엄청난 야근을많이 하는 회사를다녔잖아요이 시기를 또 버티기 위해서했던 그런 것들도 있을 것 같은데 또뭘 디깅을 하셨나요 그시기 아 확실히그거는 무게감은 달라지는 거 같아요학생 시절에는 내가 학점을 못 채우면교수님한테 좀 혼나고 계절학기를통해서 만회하기도 하고 만회할 수있는 여지가 있었지만 직장에서는 돈을받고 일을 하는 거기 때문에 책임감도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때 다녔던회사가 광고 회사를 다녔다 보니까맨날 밤 새고 주말에도 출근을 하고새벽에 3시에도 끝나고 주말 없이출근하고 그랬었거든요 근데 그와중에도 제가 디깅을 하던게 있었어요아까 얘기 그맥주인데 직장 생활이 고달퍼서 뭐맥주로 시간을 채웠나 뭐 그렇게생각할 수 있맞고 근데 이제 술로 채우는와중에서도 술 맛을 제대로 느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죠 맥주라는장르로 좀 채웠던 거군요 그렇죠술에서 어떤 그 좁은 장르 맥주안에서만 한번 디깅을 해보자 근데이게 제가 다양한 맥주를 찾아다니는여정에 이제 재미를 어떻게 붙였 면은같이 일하던 선배가 먼저 맥주덕후였다 세상에 있는 다양한 맥주집들과 이제 맥주들을 이제 저한테이제 먹여 준 거죠기억이나요 한 번씩 먹어봐라 그래서막 어떤 건 뭐 한 병에 뭐 8만원씩 하고 막 이런 것도 이렇게따라서 먹어봐 그래서 이제 아 이렇게맥주가 되게 다양한 세계가 있구나 뭐카스 이런 거만 있는 줄 알았는데그렇죠 뭐 카스테라 뭐 이런 것만있는 줄 알았는데 라고만 있는 줄알았는데 뭐도 있고 바스도 있고 도있고 뭐 그런 다양한 맥주들이 있구나또 뭐 사무엘 아담스 바이슈테판 뭐둔켈 뭐 다양한 또 브랜드가 있구나뭐 그런 거를 알게 됐죠 그리고퇴근을 하고 다양한 이제 마이크로브리얼리 크래프트 맥주들을 파는 그런곳을 직접 다 다녀보면서 아 이런다양한 곳들이 있구나음 새로운 세계가있구나 새로운 세계가 있구나신기하기도 하고 관심도 많이 생겨가지고 어 나중에는 뭐 직접 맥주를만들기도 했었죠그 맥주 만드는 키트를 제가 또선물을 해가지고 그걸로 열심히만들어서 그럴 지경까지이르렀던 그런 시기가 또 생각이나네요네 그렇게 해서 그 직장을다니던 시기가 집하고 직장만 왔다갔다 하면서 일로서만 지낸 그런시기가 아니라 그 선배들과 다양한맥주 집들을 돌아다니면서 어 맥주를찾아 여행하는 약간 그런 시간 들로도기억이 남는 거 같아요음 어 저는이렇게 창 시절에도 음악을 하고 직장다니면서도 맥주를 그렇게 마시고다녔는데 해민 씨는 뭐 디깅 해 본게있나요 사실은 저는 좀 그게 없어서아마 버 아웃이 왔던게 아닐까 지금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저는 그 전까지는 그냥 좋아하는게일이 됐잖아요 그래서 일이 너무좋아서 거의 워커홀릭으로 살다 보니까회사 다닐 때도 그리고 혼자 프리워커일을 할 때도 사실 취할게 없었던시기가 꽤 길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뭔가 이 외에 뭔가 내가 디깅을 했나라면 사실 잘 생각이 안 나는데최근에는 몇 가지 생겼지만 그때를생각해 보면 그래도 저도 약간 그시기를 버틸 수 있었던 거는 회사를다닐 때도 그리고 지금 요즘 사를시작을 했을 때도 저는 인터뷰라는장르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에 그거를뭐 잘하든 못하든 그 자체를 디깅을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인터뷰를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매주만나는 인터뷰이 그 사람에 대해서디깅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매주 새로운 것들을 저는 디깅을 하면서 그게또 누가 시킨게 아니라 내가 그냥너무 좋아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자세히 알고 싶고 더 좋은 대화를만들고 싶고 그래서 그 사람이 쓴책이나 그 사람이 얘기했던 인터뷰나모든 것들을 찾아보면서 한시기시기들을 제가 만났던 사람들로 저는좀 기억이 되는 거 같거든요 그럼해미 님은 그 시기가 저는 이제구슬이었습니다사람들로 이렇게네 뭐 인터뷰라는 섬이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그사람이라 자체라기보다는 그 이야기들로채워져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저 혼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그런것들은 되게 한정적이아요 그런데 어되게 운이 좋게도 제가 인터뷰를좋아해서 그 인터뷰를 통해서 다른사람들의 삶들을 되게 다체롭게 간접경험을 했던 것들 그런 것들이 있었기때문에 물론 힘들었지만 물론 힘든시기들 있었지만 그 시기가 마냥노잼이 그나 지루할 틈은 없었다 이런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는 삶의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방법을 처음생각했을 때 떠올렸던 거는 그런 거같아요 세상을 천천히 볼 수 있는그런 방법들 그런 것들이 좀떠올랐는데 요즘에 저희가 좀 자전거를타고 많이 다니고 있잖아요 몇 번영상에서도 얘기했는데 이제 브롬톤유저가 돼 가지고 브롬톤은 빠르게달리는 자전거가 아니잖아요 저희는산책용 자전거로 이제 브롬톤을 타고있는데 차가 우리가 있지만 멀리 가야되 일이 아니면은 차 대신에 자전거를타고 어딘가를 간다든지 걸어서 산책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느린속도로 좀 가면서 보는 풍경들은 좀다른 거 같거든요 약간 소소한 귀여운장면들을 포착할 수도 있고 그래서여행을 가서도 우리는 뭔가 한스팟들을 이렇게 빠르게 보고 그다음장소 빠르게 보고 그다음 장소 이런식의 여행을 선호하지 않고 그목적지는 어떻게 보면 핑계일 뿐이고거기까지 가는 그 여정을 즐기는 거를되게 좋아하고 그걸 여행이라고 느끼는거같아요음 그래서 요새 여행 유튜버꾸즈 님 채널을 맞아요 맞아요 그분이제 킥보드로 전국 일주 하거나 전동킥보드가 아닙니다 여러분음 수동킥보드로 수동 이렇게 발로 이렇게굴러서 가는 키보드인데 그걸로 이제일본 21km 막 종단도 하시고 그런분인데 그런 느린 여행을 좋아한다는거죠네 맞아요 그래서 제가 그 꾸즈님을 구독하고 되게 자주 힐링을 하는저의 최애의 유튜브 채널이기 합니다저희 채널에 좀 모시고 싶은데 언제또 나와 주실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어그렇게 이제 이제 천천히 여행하는 거그런 거를 좋아하고 그렇게 하다보면은 좋은게 계절의 변화들을 되게섬세하게 느낄 수가 있는 거 같아요그냥 차를 타고 목적지로만 가거나이랬을 때는 사실 잘 보이지 않던이런 작은 변화들을 느낄 수 있어서되게 좋고 그 시각적인 것만이 아니라느껴지는 어떤 바람의 온도나 색깔이나이런 것들이 확확 바뀌는게 이제몸으로 느껴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제 요즘에 많이 바쁘더라도 자주이제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기보다는하루에 한 번은 좀 산책을 하려 고하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저한테는 좀삶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 중에하나인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비슷한방법이긴 한데 사진을 찍는 것도느리게 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을하거든요 물론 제가 제 아이폰 용량이꽉 찰만큼 늘 스마트폰으로도 사진을많이 찍지만 그것보다도 저는 산책갈때는 스마트폰을 잘 안 들고 가고요리코 카메라라고 인기가 많은카메라죠 우리 백구 씨가 구해다줬는데 요즘에 구하기가 굉장히어렵다고 합니다 아무튼 디지털 카메카라긴 한데 필카 럼 되게 굉장히작고 되게 소박해 보이는 카메라예요물론 가격은 소박하지 않더라고요그런데 아무튼 그것만 들고 가서사진을 찍으면서 산책하는 거를 진짜좋아해요 그 이유가 이제스마트폰으로도 물론 엄청 화질 좋은좋은 사진들 찍을 수 있고 바로SNS 올릴 수 있고 막 그러잖아요근데 그렇게 찍어서 그냥 바로바로올리다 보면은이 기억들이 그냥 휘발돼 버리고 오히려 기억에 잘 안 남는거 같고 그리고 자꾸 이제 핸드폰에자꾸 알림이 울리거나 이런 것들의 그시간을 방해받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방해받는게 싫어서 저는 핸드폰을 놓고산책을 할 때는 그 시간을 온전히느끼려고 하고 그런 시간이 있을 때오히려 바쁠 때 잠깐 틈나서 하는그런 산책이 지금 노잼으로 가려고한다 약간 이럴 때 노잼으로 가려고하는 그 위기의 순간들을 조금씩이렇게 붙잡아 주는게 아닌가 약간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또삶의 상도를 높이는 방법 중에 꼭얘기하고 싶었던게 새로운 언어를배우는 거 저희가 예전에 그 티아고술내기 얘기를 또 하는데 스페인에도시에 가면 물론 영어를 잘하시는분들도 있고 하지만 저희가 이제 가는산티아고 길에 있는 마을들은 굉장히시골 마을이고 거기서 만나는 현지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은데 그분들은이제 대부분 스페인어 밖에 할 수없다라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영예을준비하면서 그래서 가기 전에 한6개월 정도 전부터 둘이 학원을끊었죠 회사를 다니고 있는시절이었는데 이제 회사 끝나고 이제막 졸면서 학원에 가서 스페인어공부를 했던 기 에나요 그래서 사실막 많이 졸았 때문에 엄청 열심히하지 못했잖아요 그래서 엄청 잘하진못하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약간 생존스페인어 정도를 익히고 가서 현지에서뭐 짧은 대화를 하고 그랬었던 기억이나는데 근데 그런 순간들이 유도기억에 더 오래 남는 거 같아요그래도 조금이라도 배워 갔잖아요그래서 산티아고 술내기를 걷다가 거기숙소 운영하시는 분한테도 아볼로에스파 운복 기또 막 이렇게얘기했는데도 스페인어를 아주 조금 할수 있습니다이 얘기입니다 그랬는데도어 무이비엔 막 이러면서 갑자기 와가지고 자기 가족 이야기를 막 하기시작하는 거예요 그니까 스페인사람들이 말이 진짜 많더라고요 진짜많아요 그니까 제가 언어를 배우지않았더라면 거기 숙소 주인인가 그렇게친해질 그런 기회도 없었겠죠 맞아음결국엔 언어는 문화를 반영하자아요그러다 보니까 그 언어를 배우는 과정자체가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과정인 거 같다 그래서 우리 문화속에만 갇혀 있다 보면 사실 되게생각이 경직되기 쉽고 그냥이 세상이전부인 거 같고 난 그냥 이렇게만살아야 될 것 같은데 언어를 하나배움으로써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거기에서 좀 생각이 트이고 사고도확장되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편이에요 근데 언어를 배울 때 내적갈등이 좀 생기는 거 같은데 지금 할것도 많은데 영어는 급한게 아닌데사실 지금 꼭 공부를 해야 되나 맞아그죠 계속 우선순위에서 밀리죠 그렇죠뭔가 언젠가는 해야지라는 뭔가 그마음의 한켠은 있지만 또 생업이 받다보면은 미루게 되고 지금 시작하려그러면은 너무 늦은 거 같고음 이제시작해서 뭐 얼마나 늘까 막 이런생각 들죠 맞 또 내 실력보다 AI발전이 더 빠르지 않을까 내심기대하면서 그런 생각에 이제 공부를이제 미루고 안 하게 되는데 근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언어를공부해야 되는 이유가 어쨌든 번역기를켜서 하더라도 정확하게 의미 가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냥대충 알아들을 뿐이지 확실히 그언어를 알아듣고 할 수 있는 상태일때와 아닐 때 그 대화의 질이 너무달라지고 또 그 상황에 집중할 수있는 수준이 달라지는 거 같더라고요최근에 우리가 그 중국에 저희 동생이거기에 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그곳에서 만나고 있는 여자 친구랑같이 만나게 됐어요이 얘기해도 되나근데 근데 같이 대화를 하는데 이제계속 번역기를 통해서 이렇게 대화를했거든 외국인이라서 근데 마음만큼은되게 고맙다 내 동생 같은 사람을만나줘서 고맙다 막 이런 얘기도 하고싶고 이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이게 번역기를 통해서 전달하는 거는실제 내 언어를 통해서 하는 것과는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되게아쉬움을 많이 느꼈고 사실 동생여자친구는 또 영어도 되게 잘하는데내가 영어라도 더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고 언젠가 있지는모르겠지만 지금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하는 일을 하고 있고이 인터뷰를 하는대상 도 한국인으로만 한정짓지 않고다양한 나라에 다양한 사람들을 할 수있다면은 얼마나 또 다양한이야기들을들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영어는 항상저한테도 그리고 현원 씨한테 항상숙제로 남아 있는데 물론 뭐 계속공부했다 안 했다 이런 과정을 계속거치는 거 같아요 사실 누구에게도얘기를 안 했지만 올해 초에도 저희가영어 학원에 잠깐 다녔었지요 뭔가 좀그때 살짝 이제 노잼시기를 느끼는느낌이어서 조금 뭔가 삶이 달라지면뭐 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제영화학원 등록해서 다녀 봤었는데 한한 달 고작 한 달 하고 결국엔 또그만뒀어요 약간 그런 것도 있는 거같아요 뭔가 이거를 단체로공부하는거다 보니까 우리가 필요하고진짜 배우고 싶은 부분은 좀 배울수가 없고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잖아요그런 것도 있고 또 저는 이제 영어학원만 다닌게 아니라 요즘에 이제셀프로 공부할 수 있는 어플 같은것도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도사실 다 다 해봤습니다 예 여러분도다 해보고 지금 앱을 안 열 본지 좀꽤 되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것 같은데저도 마찬가지고요 이제 돈 내고 잘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거는 이제또 혼자서 의지를 갖고 해야 되잖아요우선순위의 다른 일들이 좀 많다보니까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오늘 저희와 같이 영어공부하다가 많이 포기했던 분들에게 꼭좀 소개해 드리고 싶은 영어 플랫폼이있는데요 바로 캠블리 있니다네 잠시광고 타이밍있겠습니다네 블리는 앞에서 저희가얘기했던 이런 핑계들 를 전부 좀보완을 해주다 보니까 공부를 안 할수가 없게 해 주더라고요 현우 씨랑저랑 몇 개월간 이제 캠블리 좀 써봤거든요 어떤게 좀 좋으셨어요 제가좋았던 점은 그 전 세계 다양한 지역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그 원어민들과 직접 대화를 해 볼 수있다는게 가장 좋았고요 특히 내가말하고 싶은 주제에 관심 있는 튜터를찾을 수 있다는게 신박하다고 그러니까거기는 이제 진짜 일대일로 원어민들과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인데어떤 대화를 주 나셨어요 예를 들어서여행이나 이제 취미 같은 거 떤자전거라고 했는데 뭐 제가 관심 있는주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그추처을 찾아서 같이 수업을 할 수있었어요 뭔가 이렇게 검색을 해서찾을 수가 있게 되어 있죠 맞아요그래서 이제 실제로 이제 요즘 자전거타는 취미에 대해서 영어로 이야기를하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 이제 잘모르고 이제 대화를 했었는데 약간수업이라 보다는 이제 취미 활동을같이 하는 이제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느낌 좀 친숙하게 좀 다가오더라고요그 사람과 실제로 대화를 하기 전에약속을 잡거든요 뭐 몇 날 며칠에만나 가지고 30분간 얘기를 하자 뭐한 시간간 얘기를 하자 뭐 이렇게약속을 잡는데 혼자 하는 앱으로 할때는 그냥 일이 바쁘면 앱을 안 켜면되잖아요 이거 캠블리 그래는 어쨌든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제 있는약속이다 보니까 꼭 수업에 참마를 할수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제가 이제캠블리 써 보면서 제일 좋았던 부분은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선생님하고수업을 할 수 있다는 게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저희처럼 매일지 좀스케줄이 달라지는 프리랜서 같은경우에는 수업 시간이 사실 미리정해져 있는 학원이나 뭐 이런 거는오히려 좀 부담스럽거든요 뭐 내스케줄이 갑자기 바쁠 수도 있고 지금당장 바쁜 거를 처리하는 시간이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이제갑자기 수업을 들어가면 마음이 막급해지면서 제대로 수업에 집중할 수가없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캠블리그래는 잠깐 짬이 났을 때 지금수업이 가능한 원어민 튜터 찾기 뭐이런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바로수업 지금 할 수 있는 선생님과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아까 말했던것처럼 수업이라 보다는 이제 대화를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는 건데제 실력이 막 그렇게 좋지 않다보니까 영어로이 얘기를 꼭 하고싶은데 표현을 못 하겠다 이럴 때있잖아요 근데 그럴 때 채팅창에 그냥한글을 쓰니까 이게 바로 번역이 돼서튜토 테 전달이 되더라고요 그래서튜터가 그걸 알아듣고 이제 영어표현을 바로바로 알려 준다든지 아니면이제 수업이 다 끝나고 나니까 이제영상하고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 어자동으로 이렇게 스크립트로 이렇게기록이 남아서 그걸 다시 보면서되짚어 볼 수 있다는 거 이런 것도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희처럼영어 공부를 통해서 삶의 해상도를조금 더 올리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캠블리 이렇게 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마침 이번에 캠블리 ES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서 올해 가장 큰할인 혜택이 포함된 최대 규모의세일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11월29일까지 12개월 플랜 구매를 하면50% 아지 할인 혜택이 있다고하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유튜브영상 더보기가 고정 댓글로 링크와할인 코드를 달아 놓을 테니깐요 이번기회에 꼭 놓치지 말고 이용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영어외에도 삶의 해상도를 올릴 수 있는방법이 또 뭐가 있을까요네 우리가 세가지 얘기했죠 앞에 디깅 아기 일상을천천히 보기 언어 배우기 이렇게얘기를 했는데네 번째는 좀 뻔할 수있지만 저는 글쓰기라고 말을 하고싶어요 일상의 풍경들을 담는게 이제사진이나 그림이나 이런 걸 통해서 할수 있다면은 저는 글 쓰기는 내감정의 풍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는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에이 두가지 일기를 쓰고 있는데 하나는 건강일기 그요 하나는 모닝 페이지를 쓰고있어요 건강 일기는 제 몸이 좀 많이안 좋을 때부터 쓰기 시작해 가지고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뭐뭐영양제를 뭘 먹었는지 그리고 어떤운동을 했는지 그리고 오늘 몸 컨디션상태는 어떻고 뭐 오늘은 두통이있었는지 뭐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하고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기록을하는게 건강 일기인데 그거는 이제 제몸의 상태를 체크를 하는 일기예요근데 이게 신기한게 이제 몸의기록인데 불구하고 제 마음의 기록과도되게 연동이 되더라고요 제 마음이힘들 때는 몸의 컨디션이 안 좋고마음이 조금 편안할 때는 몸의컨디션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약간이런 흐름들을 좀 볼 수가 있었는데제 마음의 흐름은 또 어떻게 보고있냐면 모닝 페이지를 쓰면서 보고있습니다 모닝 페이지는 한마디로 그냥아침에 쓰는 일기장 있데요 어 이게그냥 보통 이제 저녁에 일기도 많이쓰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 모닝페이지를 추천을 하는 이유가 저녁에쓰는 거는 오늘 뭐를 했다 오늘 어떤걸 해서 어떤 걸 느꼈다 이런 이제오늘 했던 거를 되짚어보면서 하는기록인데 그런 것도 물론 좋지만 저는아침에 그냥 당장 떠오르는 감정들을중심으로 글을 쓰는 거 같아요 지금어떤 감정이고 왜 이런 생각을 하고있고 나의 지금 풀리지 않는 숙제는무엇인지 내 고민들은 무엇인지 이런것들이 그냥 자연스럽게 술술 나와요근데 이거를 쓰면 실제로 조금 마음이좀 또렷해지고 선명해지는 걸느끼거든요 그러면서 한결 각분해는그런 느낌을 느낄 수가 있는데이를테면 그 컴퓨터에서 조각 모음 하는거 있잖아요 약간 여기저기 이렇게조각 도가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하나로 이제 모으면서 쓸데없이차지하고 있었던 공간들을 좀 정리해주는게 조각 몸이잖아 되게 비슷한 거같아요 마음 안에 필요 없이 이렇게꽉 채워져 있던 공간들을이 조각 모을하면서 조금 정리를 해 주는 건데이제 공포 영화를 보다 보면은 그무서움의 대상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보이지 않을 때 더 공포이 크잖아요그런 것처럼 내 마음의 문제도 잘보이지 않을 때 그 실체가 뭔지 잘보이지 않을 때 괜히 더 문제가 더크게 느껴지고 막연한 불안감이 점점점이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 같거든요저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때이제 모닝 패리를 펼쳐서 찬찬히 그마음들을 들여다보면서 엉킨 실타래를풀듯이 어이 감정은 왜든 것일까이생각은 내가 왜 한 걸까 그런 거를하나하나 풀어가다 보면은 내가 여기서봐야 하는게 정말 중요한게 뭔지또렷하게 보이고 주변에 쓸데없이 붙어있던 그런 불안의 자네들을 좀 치울수가 있다 저는 그래서 그런 불필요한것들을 걷어내면 세상이 좀 더 명확해보이잖아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삶의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이런 생각이들었습니다 듣다 보니까 뭔가 삶의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은 여백을 만들어주는게 게 아닌가 싶네요 잡다하게뭔가 꽉꽉 차 있는 것보다 쓸모없는것들을 좀 비우고 현재 집중할 수있게 만들어 주는게 삶의 해상도를높일 수 있는 그런 작업이 아닌가음삶이 다채로워 야 된다고 하면 뭔가다양한 거 경험을 해야 되나 이런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반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이것저것 걱정이 많고 신경 쓸게 너무많다 보면은 이게 다 섞여 버려서 막다양한 색이 섞이면 검정색이 되잖아요그런 것처럼 또렷이 남지 않는 노잼식기로 흘러가기에 딱 좋다 이런생각이 들고 오히려 그럴 때는 조금과감히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 그리고나에게 버거운 것들을 좀 과감히쳐내고 조금 더 단순해지는 일상을만드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요즘에 좀 제가 그렇거든요 약간 힘든시기를 거쳐 가지고 지금은 진짜 요즘팟캐스트 말고는 다른 거는 정말 다약간 중단을 했고 요것만 집중해서매주 인터뷰에 신경 쓰고 있는데그러다 보니까 삶이 되게 단순해지면서다른 것들도 눈에 좀 더 들어오고머릿속이 맑아지고 좀 건강도 되 고뭐 그랬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이렇게 좀 더 삶이 명료해진 그런계기 중에 하나가 매주 얘기하는 거같은데 운동도 포함되는 거 같아요그래서 다섯 번째로 이제 운동을얘기를 하고 싶은데 이제 앞서서우리가 이제 마녀체력 작가님하고 운동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 운동이 왜삶을 바꾸는지 대해서는 마녀체력작가님 인터뷰를 보면은 더 자세히들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니까어쨌든 앞에 디깅 하고 뭐 언어도배우고 뭐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하려면은 체력이 필수잖아요 맞아 어산티아 가서도 아쉬웠던게 우리가체력만 더 있었으면 더 여유롭게그니까 마음의 여유도 포함이 돼요여유롭게 걸을 수 있었을 텐데 약간이런 얘기를 항상 했거든요 근데 그마음의 여유가 사실은 체력에서 오는거 같아요 체력이 더 좋았다면 조금더 에너지가 남아 있을 거고 그러면여유롭게 좀 더 즐길 수 있게 되는거죠 근데 그 체력은 어디서 나오느냐매일매일 하는 운동을 통해서 만들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 운동을하다 보면은 정말 처음에는 아무것도변화가 없는 거 같은데 어느 날갑자기 내가 어제까지 안 되던게 오늘될 수도 있고 또 할 수 있는 어떤개수가 어제보다 하나씩 둘씩 늘어나고또 달릴 수 있는 거리도 조금씩늘어나고 그런 걸 느끼면서 다른것들도 운동 말고 내 삶에 다른것들도 조금 더 할 수 있겠다 하는뭐 자기 효능감 그리고 자신감들만 좀회색 빛이었던 세상에서 조금씩 새싹이돋듯이 그런 느낌들을 느낄 수 있게해 주는게 운동인 거 같습니다 좀길어졌지만 하나를 더 얘기를 하고싶은데요 그거는 좀 오그라들 수도있는데바로사랑입니다 러브 러브l 사실 우리가 연애를 할 때 그시절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이 되지않나요 그게 뭐 힘든 기억이든 좋았던기억이든 근데 그런 것처럼 뭐 꼭연인간의 사랑 뿐만이 아니라 어떤타인을 향한 애정 어 가족간의 사랑일수도 있고 친구들과의 우정 그렇죠그런 타인을 향한 사랑이 어떤 것보다삶을 다체롭게 만들어 주고 선명하게해 주는 거 같다는 생각 해요이생각을 하게 된게 사실 저희는 뭐연애한지도 오래됐고 결혼한지도 좀 돼가지고 그런 생각을 못 하고 있다가얼마 전에 그 무비랜드 모베스 만든극장 아시죠 무비 랜드에서 비너스랑콜라보를 해 가지고 사랑의 형태라는제목으로 다양한 사랑 영화들을 이렇게상영하는 행사를 했거든요 그래서저희도 이제 영화를 보고 왔는데 그무비 랜드에서 그 영화 선정에 관한이야기들을 무비랜드 팟캐스트에서 또풀고 계시 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그 사랑 영화에 대한 편을 들었는데배우 이한이 님이 나오셔 가지고 영화아무르의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영화아무르는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가나오는 영화고 저는 사실 아직 그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 한니님이 그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하시면서 약간 울먹거리면서지 얘기할정도로 되게 슬픈 영화인 거 같아요그래서 듣다 보니까 너무 영화가 보고싶은데 그 영화를 봤다가는 정말성수동 한복판에서 눈물 로 얼굴을이렇게 까맣게 적시면서 나올 거 같아가지고 제가 그 영화는 차마 영화가는서 보지 못했고 따로 이제 몰래숨어서 집에서 봐야겠다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는데요 그 영화에 대해서 한이님이 얘기를 하시면서 그런 얘기를하더라고요 거기서 이제 곧 죽음을앞둔 할머니가 나오고 그 할머니를돌보는 할아버지가 나오는데 할머니가이제 말도 어울려져서 일반 사람들은알아듣기 어렵게 이제 말을 하는 거죠더듬더듬 근데 그것들을 이제할아버지는 알아듣는다는 거예요 근데그 신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제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아이를 키우면서아기가 옹알옹알 옹알이를 하는데아무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못하지만 엄마는 그 아이를 사랑하기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잖아요그런 것처럼이 아내의 말도 오랜 세월사랑한 그 시간을 통해서 상대가 하는얘기 알아듣기 어려운 말도 알아듣게하는게 결국 사랑이지 않을까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보면은진짜 그냥 일반적인 청력으로 알아들을수 없는 그런 언어까지 알아듣게하는게 사랑의 힘이다 삶의 해상도를높일 수 있는 건 결국 사랑이지않을까 노잼시기를 거치고 있다면누군가를 사랑해 보는 것부터 시작해도좋지 않을까 그게 연애가 아니고결혼이 아니고 그냥 내 주변에사람들을 정말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봤었나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그러니까 결국에는 사람과 사람간의관계 그 속에서 뭔가 애정을 가지면삶의 해상도가 높아진다 이런 말인거죠 그니까 우리가 그냥 일상에찌들어서 현실을 살아가다 보면은감정이 되게 메마른다 하잖아요 실제로진짜 메마르는 거 같아요 뭘 봐도즐겁지가 않고 기쁘지가 않고 일적인대화를 할 때는 그냥 사무적으로대하게 되고 사람과 사람 간의 그런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점점 적어지는 거같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모르고지나가는 시기들이 있는 거 같은데조금 다시 상기를 해보면서 사람에대한 애정을 조금 회복해 볼 수 수있는 막 우리가 막 인류에가 회복된다막 이러잖아요 좋은 따뜻한 이야기보면은 그런 경험의 순간들이 좀많아지면 좋겠다 그런 순간이 나에게오기만을 기다리기보다는 내가 그런순간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얘기는여기까지인데 어이 얘기를 준비하다가제가 또 우연히 오늘 오다가 좋은이야기를 하나 또 발견해 가지고 오늘주제랑 또 어울리는 거 같아서엔딩으로 좀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먹고 기대하고 사랑하라는 책을 쓴작가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창의적인 삶이란 두려움보다 호기심에기반을 둔 삶이다 그니까 창의적인삶이 어떻게 보면은 삶의 해상도가높은 삶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삶을살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두려워하기보다는 호기심을 가질 수있는 그런 삶이지 않을까 그래서 노잼시기일수록 새로운 도전이나 뭔가 안하던 행동을 하기가 참 두렵잖아위축되어 있고 그런데 그럴 때일수록그냥 이거를 막 내가 도전 한다 이런마음보다는 조금 작은 호기심으로시작을 해 보면서 차츰차츰 좀 삶을바꿔 나가고 그러면서 삶에 생기가돌게끔 숨통을 좀 트여 주면 어떨까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결국에는 뭔가어떤 거를 배우고 알아가는 그런과정인 거 같다 디깅 하는 것도 내가어떤 거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언어를알아가는 것도 사랑도 그 사람에 대한이제 호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알아가고배워가고 싶은 욕구가 있는 거 네오늘은 조금 추상적이게 느껴지셨을수도 있는데 꼭 해보고 싶었던이야기였어요 저희도 그런 노잼시기들을 거쳤고 그런 순간순간들을그냥 버티기만 하면서 지내기다는 조금더 이런 시도들을 해 보면서 보내다보면 삶이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이런생각에 저희가 경험했던 것들 위주로좀 얘기를 해봤습니다 여러분은 노잼식을 어떻게 이겨내시는 또 삶의해상도를 높이는 여러분만의 방법이있는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요즘 사에 지속 가능한콘텐츠 제작을 응원하신다면 요즘 사유튜브 채널 멤버십 회원이 되시면공개되지 않은 콘텐츠도 만나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사회 콘텐츠는이제 유튜브 영상뿐만 아니라 애플팟캐스트 스포티파이 팟방 등 오디오채널에서도 라디오처럼 들으실 수 있는거 아시죠 출퇴근기를 작업하면서편안하게 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럼 우린 다음 주에 다시 인터뷰로돌아올 거고요 애프터 토크는 다음달에 또 도록 할게요 안녕[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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