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노트
이번 영상에서는 최근 중국의 딥시크(Deepshik) 오픈 소스 AI 모델과 다양한 AI 기술 발전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딥시크 V3는 성능에서 GPT-4와 CLIP 3.5에 필적하며, 효율적으로 훈련된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 모델의 오픈 소스화와 경제적 접근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딥시크의 성능이 뛰어난 이유로는 적은 GPU 시간 사용과 상업적 무료 라이센스 제공이 있습니다. 또한, 이 모델을 통해 AI의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다루며, 알리바바의 멀티모달 모델 및 AI 관련 최신 기술도 소개됩니다. 이외에도 AGI(강인공지능)의 정의와 오픈AI의 영리 기업 전환 소식 등이 언급되며, AI 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영상은 최신 AI 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하고 경쟁하며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명하며, 특히 오픈 소스 AI의 중요성과 경제적 접근성을 강조합니다. AI 기술의 발전은 앞으로의 사회와 경제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천이유
LLM : YouTube 콘텐츠는 사용자 정보와 대체로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석을 위해 주요 요소들을 세 가지 관점에서 평가해 보겠습니다.
1. 핵심 관심 주제와의 일치성:
* 해당 스크립트는 딥러닝, AI 도구, AGI, 오픈 소스, AI 혁신 및 활용 모델 등과 같은 첨단 기술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관심을 보이는 'AI 도구 통합 및 활용법',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기술 혁신', 그리고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구조의 변화'와 일치합니다.
* 하지만 사용자가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노션 데이터베이스 활용 사례'나 '1인 기업 효율화'와 같은 더 실용적이고 즉각적인 주제는 명확히 다루지 않았습니다.
2. 콘텐츠의 형식적 부합성:
* 스크립트는 철학적이고 심층적인 논의보다는 대부분 최신 기술 뉴스, 새로 발표된 도구, 성과 지표를 중심으로 서술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선호하는 '철학적이고 통찰력 있는 논의',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 과정이 포함된 경험 기반 콘텐츠', '구체적 활용법'과는 형식적인 부합도가 다소 낮습니다.
* 다만 제공된 콘텐츠는 'AI와 기술 혁신의 영향'이라는 주요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기술적 정보 또한 많이 포함하고 있어 기술적 세부사항에 관심을 가진 사용자에게는 여전히 유용합니다.
3. 선호 이유와의 관련성:
* 사용자는 '이론이 아닌 실용적 지식', '변화하는 기술과 직업 세계의 이해를 통한 개인 성장', '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도구 활용'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스크립트는 AI 기술 및 오픈 소스 시스템의 발전을 기술한 점, 그리고 AI 활용의 가성비와 실용적 적용 가능성을 상세히 언급한 점에서 긍정적 측면을 제공합니다.
* 그러나 콘텐츠가 사용자의 실질적인 필요성을 직접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실용적 가이드를 제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예컨대,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특정 툴(Notion, Slack 등)과의 연계 활용 사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종합적 평가:
* 스크립트는 사용자의 핵심 관심 주제 중 AI 도구와 관련된 내용을 충실히 다루었고 기술 향상 및 미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사용자 선호에 부합하는 점이 있습니다.
* 그러나 철학적이고 통찰력을 요구하는 심층적 논의가 부족하며, 사용자가 구체적으로 선호하는 실용적 예제나 구체적인 사례 공유가 다소 결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콘텐츠는 사용자 선호에 완전히 부합하지는 못하지만 일정 부분 가치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Rubric : 이 유튜브 콘텐츠는 AI 관련 기술 발전, 오픈소스 모델의 활용, AGI(인공지능의 일반 지능) 정의, 그리고 AI 활용 사례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AI 기술 혁신과 자동화에 큰 관심을 가지며, 콘텐츠 역시 AI 발전과 오픈소스의 경제적 가치, 미래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선호하는 구체적인 Notion이나 Make 등의 도구 활용 사례, 업무 효율화,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같은 실무 중심적 자동화 방법론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철학적이거나 개인 성장과 같은 깊이 있는 관점보다는 기술적 사실 전달과 최신 이슈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가 기대하는 철학적·미래 지향적 통찰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신선한 주제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점, AI 발전의 효율성 개선과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춘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은 부족합니다. 영상의 정보는 매우 최신이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시의성은 높지만, 실제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직접적인 실용성은 낮습니다.
스크립트
밸리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인데, 중국에 가져가면 AI 패권에서 밀릴 수 있겠죠. 그래서 성능을 일부러 낮춘 GPU가 판매됐습니다. 수출 규제 때문에 중국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되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적은 GPU로도 이런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기터브에 들어가면 다 공개가 되어 있고, 웨이트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라이센스를 보면 상업적 무료입니다. 이걸 돌릴 GPU가 없다면 API를 쓰거나 챗GPT처럼 UI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드가 필요 없는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추론이나 서치와 같은 기능도 잘 연계되어 있습니다. API를 사용할 수도 있고요. 비용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0.014달러로 부과되며, 이 가격은 GPT-4 미니보다도 싸고, 거의 분당 가격에 해당합니다. 딥시크를 써보실 분들은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픈 소스니까 백이나 넉넉한 GPU가 있으신 분들은 직접 온디바이스로 다운로드 받아서 돌리셔도 좋습니다.
비판도 있습니다. 딥시크 V3에 대한 질문을 하면 오히려 챗GPT와 비슷한 답변이 나옵니다. 왜 이런 것이 나왔을까 생각해보면, GPT 모델의 대답 데이터를 이용해 학습 데이터를 만들거나, RHHF 같은 방식에서 GPT를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거가 없으니 확신할 수는 없지만, 샘 알트먼이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이런 트윗을 남겼습니다. "잘 동작하는 것을 복사하는 것은 쉽다"라는 말이 딥시크를 겨냥한 것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딥시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고, 그다음에 알리바바에서 오픈 소스 추론 모델을 또 출시했습니다. 이번에는 멀티모달 추론 모델을 출시했는데, 컨 QVQ 721년 프리뷰입니다. 이 모델은 5원과 같은 추론 모델로, 72B 파라미터에 성능이 꽤 괜찮습니다. 원 모델보다는 조금 안 좋지만, 쏘넷과 비슷하기도 하고, 이 모델도 시각적인 요소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소스 공개가 된 모델입니다.
이 오픈 소스도 대안이 되면 클로즈드 소스가 발전할 동력을 계속 얻게 되면서 서로 경쟁하며 계속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5원 관련 소식도 있습니다. 모델들을 IQ 모델로 바꿨을 때, GP 245는 115로 아큐가 꽤 높습니다. O1 프리뷰는 123이고, 53의 경우 아큐가 157입니다. 인간 중에서 어떻게 보면 13,000명, 14,000명 가량 있을 때 한 명 나올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 아큐가 이렇게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5원 프리뷰는 체스 도전을 했는데, 스톡피쉬 체스를 굉장히 잘 두는 오픈 소스 엔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체스를 두게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율적으로 환경을 해킹했다고 합니다. "속여서 이겨라"라고 말한 건 아닌데, 자율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엔진이 강력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접근 방식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임 파일을 수정하여 엔진이 기권하도록 시도하는 방식입니다. 굳이 실력으로 이기는 게 아니라 조작해 기권을 시키려는 것입니다. 시스템 조작을 통해 기권하게 하고요. 하지만 이걸 시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이기라는 말만 했는데, 알아서 치팅을 했다는 거죠.
이런 정렬 문제는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런 경고도 있습니다. 재프린튼 교수님이 30년 안에 인류가 멸종한다는 섬뜩한 경고를 하셨습니다. 30년 이내에 인류가 멸종할 가능성이 10~20%라고 하니 꽤 높습니다.
그다음에 AGI 정의가 제대로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이 어떤 거냐면, 오픈AI와 MS 간 AGI에 대한 협약이 있습니다. 오픈AI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 사회는 언제 AGI에 도달할지를 결정하며, AGI에 도달하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IP 라이센스 및 기타 상업적 조건에서 제외된다는 것입니다. 즉, AGI에 도달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쓸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이런 계약 조건 때문에 AGI에 대한 정의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정해졌습니다. 1천억 달러 수익을 올려야 AGI가 성립한다고 명시하였습니다. 즉, 140조 원 이상을 벌어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 돈을 벌어줄 정도는 되어야 관계를 끝내도 아쉽지 않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나쁘지 않은 벤치마크라는 생각이 듭니다. AI의 성능이 계속 높아지고 있으니, 어디까지가 AI를 측정할 수 있는 좋은 벤치마크가 될 수 있을지 계속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벌어오라고 AI 에이전트에게 시키면 그 정도로 벌어오면 AGI라고 정의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매우 모호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오픈AI는 영리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지배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영리 기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비영리 기업이 탄생한다고요. 요약하자면, 주요 기업들이 현재 AI 개발에 수천 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영리 기관으로서는 더 이상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배 구조를 개편하여 영리 기업으로 전환하고, 투자 친화적 기업으로 나아간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은 발전을 위해 돈이 필요하므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픈AI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업 인수도 고려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쪽으로도 오픈AI가 진출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 오픈AI는 2025년에 무엇을 만들고 고치길 원하냐고 샘 알트만이 트윗했습니다. 검열이 많은데, 이걸 없애자고 하니 어떤 종류의 '어른모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어시스턴트 API나 벡터 스토어를 만든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오픈AI 소식 중 일부가 풀렸는데, 오픈AI API를 쓰면 데이터 컨트롤즈 섹션에 들어가면 쉐어링 탭에서 하루에 26만 원 상당의 토큰을 제공합니다. 이를 받지 않은 분들은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걸 켜놓으니 원래 나오던 것들이 사라졌어요.
감사하게도 광고가 하나 들어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헤이젠은 입모양을 더빙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출시된 것 같습니다. 이스트소프트라인 기업의 페르소 AI입니다. 원본 언어와 번역 언어를 골라 주기만 하면 목소리와 비슷하게 번역된 영상을 제공합니다. 무료로도 사용 가능하며, 1080p 고화질 영상을 뽑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독을 하게 되면 크레딧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는데, 월 29달러 요금제의 경우 무료 요금제 대비 다섯 배 많게 번역할 수 있고, 워터마크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 BO2 관련해서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유튜브 영상을 생성할 수 있거든요. 학습 데이터에 유튜브가 사용된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인플루언서의 영상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제품 리뷰를 실제 인플루언서가 없더라도 생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체험 비디오나 튜토리얼도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유튜브 영상을 잘 활용하면 금방 유행할 수도 있겠네요. 나이키에서 AI 광고를 공개했는데, AI 특수 효과를 결합한 광고라고 합니다.
어떻게 만들었냐고 하면, 5,000개의 미드저니 이미지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요런 방식으로 만들어서 현재 AI 광고를 내놓고 있습니다. 구글의 딥마인드도 2D 영상으로 3D 영상을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2D 영상만으로 3D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각도에서 일관성 있게 생성하는 기술도 발표했습니다. 어도비에서 영상 생성을 굉장히 빠르게 할 수 있다고 하고, 이전의 방식은 매우 느린 편이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로 3D 헤드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도 잘 살리면서 구현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음성 모델인 타브라가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페르소나를 지정할 수 있으며, 목소리뿐만 아니라 개성까지 생성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XAI가 9.7G의 투자 유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테슬라 FSD 자율 주행과 관련해서 국토부에서 도입을 막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향상된 스마트 차량 호출 기능이 도입된다고 하니, 테슬라 사용자들은 기대가 됩니다.
메타는 다음 세대 스마트 안경을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크리스마스 기념 영상을 공개했는데, 로봇이 아주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니트의 B2W 로봇도 공개되었는데, 이는 진짜 로봇입니다. 이제 로봇 분야도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AI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올해 마지막 방송인데, 내년에도 흥미로운 AI 소식들을 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안 누르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러, 너와 나의 사랑은 디지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