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노트
이번 YouTube 영상은 가수 존박과 이종범 캠장이 오랫동안 교류하며 나눈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주제는 감성적인 작품들이 어떻게 그들의 감념과 예술적 영향을 형성했는지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영상의 첫 부분에서는 존박이 과거의 다양한 코미디 작품들에서 느낀 즐거움과 그로부터 얻은 감성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이러한 작품들이 방송과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회상하며, 유머와 감성이 공존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두 사람의 우정과 그들만의 성장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의 콘텐츠에 대한 애정과 그로부터 받은 영감을 나눕니다.
또한,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한국 프로그램이 감정적인 요소와 스토리가 잘 결합되어 개인의 매력이 강조된다는 점에서 더 오랜 사랑을 받는다고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영상은 개인적 경험과 공유되는 감성이 예술적 작업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서로의 창작 활동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추천이유
LLM : YouTube 콘텐츠에 대한 철저한 분석 결과, 해당 스크립트는 사용자의 핵심 관심 주제, 선호하는 콘텐츠 형식, 그리고 콘텐츠 선호 이유와 유의미한 연결점은 있지만 중심적인 관련성은 부족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먼저, 핵심 관심 주제 측면에서 스크립트는 여러 주제가 선호 주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정보에서 제시된 업무 자동화, AI 도구 활용, 개인 효율화 등 생산성 중심의 주제보다는 영화, 스토리텔링, 코미디, 음악적 감성 등 문화적 요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핵심 관심사와 비교적 거리가 있습니다.
콘텐츠 형식 측면에서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심층적 이해와 개념적 통찰,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경험 기반 콘텐츠 등과 일치하는 부분이 일부 보입니다. 예를 들어, 존박과 이종범의 개인적 경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특정 작품이나 콘텐츠를 바라본 관점은 깊이 있는 논의 형태의 일부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저히 철학적이고 심층적인 사회 분석이나 적용 가능한 실용적 팁이 있는 콘텐츠는 아니므로 사용자의 선호와 완벽히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콘텐츠 내용은 철학적이거나 자기 계발적인 측면보다는 감성적이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미래 준비, 개인 성장, 적응력 등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주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점과 맞지 않습니다. 특히 AI 활용 및 최신 기술에 대한 깊은 통찰이 부재하며, 자동화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와는 전혀 연결되지 않습니다.
종합적으로, 해당 콘텐츠는 사용자 선호와 일치하는 경험 기반 스토리텔링 요소, 실행 사례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나, 사용자가 기대하는 실용적이고 철학적이며 생산성 중심의 콘텐츠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점수는 제한적으로 높게 평가됩니다.
Rubric : 해당 YouTube 콘텐츠는 사용자 제공 정보와 비교하였을 때 주제 적합성 측면에서 사용자 관심사와의 연관성이 낮습니다. 영상의 대부분은 주로 엔터테인먼트 기반 대화, 게스트와의 인터뷰, 개인적 기호와 취향, 과거의 스토리텔링 방식에 관한 논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선호하는 업무 자동화나 Notion/Make 같은 도구 활용, AI 도구 통합, 철학적 통찰, 기술의 사회적 영향 등 실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주제는 다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실용성과 적용성 면에서도 특정 도구를 활용하거나 구체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는 방식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철학적·미래지향적 통찰에 대해서도 미래사회 대비나 기술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는 등장하지 않았으며, 대신 음악, 미디어, 영화 등에 대한 개인적 소감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신선성과 혁신성 면에서도 이 콘텐츠는 기존에 많이 다루어졌던 인터뷰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별다른 창의적 접근 방식이 없는 일반적 대화 위주입니다. 마지막으로 시의성에서 최근 이야기가 조금 포함되어 있었지만, 이 또한 해당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신 트렌드와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용자의 관심사를 충족시키는 콘텐츠로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스크립트
존박의 감성을 만들어 줬던 기억남는작품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코미디 든요 근데 그런 코미디를 제가많이 봤기 때문에 방송의 적이나 지금돈이냐 박이도 그렇고 그걸 제가즐기거든요 나를 보고웃는 하하하 이렇게 웃더라도 아하존박 냉면 이렇게 웃더라도 저는 그게기분이 나쁘지가 않아요 아무도 그렇게웃지 않은 너 마음속에 뭔가 이상한게생긴 아니 아니 그 그렇게 해요 가끔가끔 길가다 보면 초들이처밀도처밀도 근데 그러면 되게 반가워요어 스토리 캠프 놀러오신 캠퍼 여러분안녕하세요 저는 캠장 이종범 있니다저희 채널이 열리고 나서 어떤 분을모실까 고민을 오래했어요 그러다가진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중에서 제가 가장 오랫동안 팬지를했던 분을 모셨습니다 가수 박종 님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박입니다 아근데 박으로 정한 거야 아니요아니에요 존 박이고 어 대신신분증에는 다 박 존으로 돼 있어꼈어 이제 영어로 박존 이렇게습니다원래는 되게 오래 좀 많은 알고시했잖아요 맞아요 저희 처음 만난게라디오에서 라디오에서 제가 DJ 하고있었고 형이 게스트로 나와 주셨는데그죠 아직도 기억나요 그 초반에 소닭보듯 타던 표정누구지 스트라고 왔으니까 알겠는데그건 아니고 제가 형을 처음에서 에서보긴 했었는데 문철마삼 그때랑 예그때부터 우리 친하기 지내고 그죠뮤직 하이에서 그때 아직도 기억나던게사연을 받아서 내가 이렇게 심리학적베이스 가지고 얘기를 해 주는 그런코너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의호스트 DJ 있던 존박이 너무과몰입을 하는 거야 어느 순간부터자기 얘기인 것처럼 그리고 그때부터되게 친해졌죠 그때 기억나요 맞아요예 그럼요 그럼요 엄청나게 자기에대한 것도 막 물어보고 왜냐면 저도그때 건강한 마음 심리 이런 거에관심이 많았을 때여서 막 돋 닦고있을 때기 때문에네 그렇죠 그리고그런 어떤 정보나 노하우가 좀 있어야저도 그 청취자 분들한테 좋은 말씀도드릴 수 있고 해서 그런 이야기를같이 그냥 뭐 사석에서도 많이나눴었는데 형한테 전화해서 막물어보고 다량의 술과 함께 어 맞아요맞아요 그래서 처음에 저이 스토리캠프채널 열었을 때 너무 잘 보고 있어요막 보내길래 아 역시 또 우정의힘인가 이렇게 잘 보고 있다고 용기를주는구나 그러고 있었는데 아 근데제가 뭐 저랑 친한 사람이 유튜브한다고 해서 다 챙겨 보진 않거든요그 시간도 없고 그 그 뭐 굳이 그럴필요는 없으니까 근데 형 영상은 딱첫 영상부터 아 이건 정말 대박이다너무 재밌다 몇만 정도 대박으로느꼈어요 어이 채널은 일단 무조건10만 한 두 달 안에 찍는다 이미두 달 지났지만감사합니다 이미 두 달 지났지만 어마음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그포인트가 일단 우리 모두 이쪽 쪽일을 하는 사람들은 뭐 영화든음악이든 책이든 만화든 다 스토리아사실 그 다 스토리이고 내가 어떤가사를 불렀을 때 혹은 영화를 봤을때 내가 그만큼 여기에 몰입할 수있는 이유 그리고 왜 이게 효과적인지전 모르고 산단 말이에요 그냥 하는거지 아 들어왔던 대로 하고 예 어내가 재밌게 느끼는 데에는 어떤장치가 있었고 그런 거를 배우니까너무 재밌는 거죠 게다가 형은 정말말을 되게 잘하는 거 같아요 어떤 그뭔가를 설명하는데 예시도 너무적절하게 쓰시면서 단어 선택이 역시작가 하셔서 그런지 부럽다 나 저렇게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계속 들어요 전 진짜 영상 올라올때마다 저는 클릭해서 처음부터 끝까지다 보거든요 그만큼 흡입력이 있어요근데이 정도로 재밌게 들어주는사람들이 바로 쳐 있어서 너무 힘이됩니다 구독자분들도 다 아마 똑같이느끼실 거예요음 다봤어 다 빨간색 야진짜 골 클리어해 아 근데 나는사실은 슈스케 때부터 팬이었는데 그걸생각해 보면 무대를 기반으로 움직이는사람들은 확실히 유리한게 있어 그니까내가 주인공을 만들어도이 사람이얼마나 매력적인지 먼저 어필을 막해서 설득을 해 내야 된다 근데무대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은음악이 끝이야 너 같이 노래하면끝나는 거야 이미 마음을 빼앗겨 버린상태 이미 마음을 빼앗아 버리고 나서그다음에 이제 반대 모습만 보여주면되잖아 냉면냉면 아네 네네네 밀도 오히려 그게너라는 사람에 대한 매력을 훨씬 더증폭시키는 역할을 했다 그래 계속멋있는 걸 보여주는 사람보다는 형컨텐츠에서도 그런 걸 다뤘었다아요어떤 그 사람의 프로페셔널한 되게멋있는 모습과 반대에 좀 공감되는인간적인 모습 그 두 개 합쳐졌을때가 그 사람에 대한 매력이 좀증폭된다 너무 증폭되지 근데 저도비슷한 걸 좀 경험을 했던 거 같아요데뷔 초반에 저도 단 노래로데 는했지만 그 이후에 제가 무한 도전이라방송의 적이라 그런 곳에서 너무아직도 기억나 거 같은 표정 예 깜짝카메라 그런 이제 장면들에서 나왔던저의 엉뚱한 모습 허당기 가득한모습을 봤을 때 사람들이 되게좋아하더라고 너무 좋은게 그렇게 웃고있는데 그다음 바로 또 노래하면 세상멋있잖아 뭐 그차이 아직도 찬에 익숙하지 않 그렇게봐주시면 좋죠네 이문 과 닮은 영화캐릭터 만화 캐릭터네 그런게 있어요여기 그런 걸 물어보길래 PD 님이너 그런 얘기 안 들어봤어 어떤캐릭터랑 닮았다는 거 올라프랑닮았다 토이스토리에 우디랑 닮았다외모 닮은 거만 어 제가 약간 픽사디즈니 쪽의 얼굴이든 그네 근데왕자님은 없네 길고 눈이 커가지고왕자는 없어요 왕자는 없고 올라프랑나 무이 너무 웃긴데 어 나는 어떻게생각했냐면 아이히어로 봤어 아엠히어로하나 자와 창고란 작가가 그린 좀비만한데 되게 위축도 있고 이렇다할자랑이 없는 평범한 남자인데 좀비상황이 터진 거야 터졌는데이 사람이혼자서 레인지에서 샷건이나 총 쏘는취미 밖에 없었던 사람인데 그걸 혼자친구 없이 되게 오래 해온 사람이거든그래서 아주 리얼한 좀비 상황에서혼자 싸니까 혼자서 총 하나 가지고수많은 좀비를 물리치면서 살아나가는장면들이 있는데 그게 약간 탕탕후루후루 하다가 무대 올라가는아 평소에는 아싸 아스타로요구하다가 갑자기 무대 올라가면멋있게 변하는잖아 그 갭이 너무 큰그니까 왜 우리들 그 어 위축을얼만큼 시켜 놔야 활약이 돋보일까많이 생각한단 말이지 어네 근데활약은 대부분의 만화나 드라마영화에서는 멋지게 그려 내잖아 예를들면 최근에 내가 보고 왔던 위키디영화에서 주인공이 활약을 하게 되는후반부의 모습이 진짜 멋있는데 누구나그런 건 멋있게 그리기 때문에 이제남아 있는 의 방법은 활약하기 전을얼만큼 위축시킬 거냐고 승부가 나는데그렇군요 근데 네가 평소에 나는 항상기억나는게 그 처진 눈과 슬픈 눈과위축된 어깨와 이런 걸 옛날에 만약봤더 기억이 나서 그런지 나 요즘너무 우습게 보였나 그럼 또 한국해주면 돼 꼭 그렇지 않아 그렇지않아 그러면은 처음에 이제 한국에오기 전까지는 미국 드라마 미국 쇼미국 예능 이런 걸 거의 다 즐길수밖에 없는데 처음에 한국 갔다갔더니 콘텐츠 판이 많이 달랐나느낌이 많이 다르죠 크게 두 가지가있을 것 같고요 어 궁금하다 이건 첫번째 촬영 시간 촬영시간 미국은 생방송 시작했을 때있잖아요 이제 탑 2였는데 생방송하는날만 모여요 아 생방송 한 날 모여서낮에 리어설 하고 저녁에 생방송두시간 하고 끝 퇴근 슈퍼스타 케이는일단 탑텐에 들어가잖아요 어 합숙을해요 아 그지 그지 24시간 카메라돌려요그러면서 연습 과정 춤 다이어트 노래연습 성곡 편곡 이거를 다 과정을담아서 보여줘요 이제 두 번째 차이점스토리텔링을 하는 방식이 다른 거같아요 미국은 거의 다큐에 그냥노래하기 전에 잠깐 인터뷰 장면나오고 뭐이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뭐 가족 구성원이 사람이 아메리칸아이돌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에짧게 이렇게 딱 보여주고 넘어가거든요어 그게 딱 노래하기 전에 30초영상으로 나와요 서사를 그거 안 줘네와우 그러고 중간중간 인터뷰 정도하고 그래서 무대가 훨씬 더프로그램의중심이고 그러니까 하루에 2024명이나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거맞네 맞네 한 한시간 반 두 시간안에음 한국은 결승전 하는데 무대 한두 개 혹은 두 개씩 해서네 개노래하는 시간 한 8분이 든요 90분근데 쇼는 한시간 만 동안 뭘 했고갑자기 어떤 선배가 나와서 뭐 깜짝카메라를 하고 뭐 이제 파리바게트에서또 무 무슨 뭐 행사하고 이게 와우스토리텔링의과정도 그리고 그래서 근데 한국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스타들이훨씬 더 큰 사랑을 받는 거 같아요어 약간 아메리칸 아이돌은 반짝하는1등도 되게 많거든요 어 그리고 바로잊혀지는 경우가 있나 예 잊혀지는경우도 있고 막 길게 활동하는 분들이생각보다 없어요 어 근데 한국은 진짜저희 시즌만 해도 탑 10 중에 되게많아요 그 시즌이 되게 잘 됐잖아요잘됐지 잘됐지 그 이유가스토리텔링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어요특히나 형 컨텐츠를 보면서 나와허각의 어떤이 구도도 그렇고 서로를눌러주는 압력 서로를 눌러 주는 압력그거였어 그래서 지금까지 활동하는사람들이 많은게 그만큼 스토리텔링이사람들에게 각인이 됐고 오랫동안기억해 주시고이 사람한테 느끼는애정이 그만큼 깊은 거죠 존만 넣고봐도 그 시즌 안에서 막 그 어떤역경 막 한국말 너무 어렵고 처밀도막 중요한 에피소드도 다 있잖아요 와진짜 어떻게 보면 영웅 서사 있어 그시즌이 좀 확실히 한국 쇼는 사람을판다 느낌이 좀 있어 만드는게 진짜피곤하긴 한데 결국에는 이게 다보상으로돌아온다음 그 사실은 이런 이야기스토리 컨텐츠 이런 얘기를 하던초대석은 많이 없었지 너는 처음이죠알고든 너의 덕력을네 사실 너 되게컨텐츠 좋아하잖아 맞아요 저는처음으로 컨텐츠에 입문한 거는영화였고음 고등학교 때부터 정말 한20대 후반까지 영화를 정말 많이봤고 와차 피디아 기억나는 거 등록만했는데 성계가 훨씬 넘었고 우와 근데막 하루에 세 편씩 보고 막 그랬던시절이 있었으니까 저 영화도 되게좋아했고 미드도 좋아하고 만화도당연히 좋아하고 특히나 제가 제일좋아하는 장면은 코미디 든요 블랙코미디를 좀 좋아하는 편 트로픽 썬더이런 거 트로픽 썬더 너무 좋아하죠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예요좋아할 것 같았어 트로픽 썬더 너무좋아하고 데이브 시펠이라는 코미디언뭐 루이 케 이런 스탠드업 되게좋아하고 시트콤도 되게 많이 봤어요뭐 웬만하면 그들 막을 수 없다웬만해선 그 웬 그악 옛날 건데 새친구 이런 거 새 친구 되게 옛날거다프란체스카 안녕 프란체스카 안녕프란체스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트콤중에 하나 그 고스 느낌 기묘해느낌이 좀 맞아요 맞아요 적이지 않은느낌도 있었지네 코미디가 굉장히할리우드했어요 되게 특이했어요 그래서 그런쇼들을 좋아했고요 심슨은 tv's많이 봤었고 패밀리 가이라는 만화도그때 당시 굉장히 폭발적이었던게 정말센 주제를 다뤘어요 그 세스맥팔렌이라는 사람이 제은 제목은패밀리 아인데 패밀리가 아인데패밀리랑 절대 못 보는 얘긴가 보지처음으로 어떤 성인 만화 어 그 뭐야하고 이런게 아니거든요 심의 자체가좀 높았고 어 심슨은 한 뭐 12세였는데 이거는 갑자기 막 16세17세로 표기가 되면서 간 사우스파크같은 돈인가 그렇죠 아 사우스 파크가원조구남 패밀리 가이드 그쪽 그한국에서 성인물 성인용이 스토리이렇게 얘기를 하는게 너무 야한얘기로만 해석이 되는 맥락이 되게속상하거든요 어떤 주제나 어떤 소재나이런 것들은 충분히 나이를 먹고봐야지 이해가 됩니다라고 성인물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건데일본에서도 그렇게 구분 잖아요한쪽 세이넨 맞아 맞아 쇼앤 세이넨소년 성년 이렇게 그런 의미에서 좀넓은 의미의 성인물로 이해하면되는구나 패밀리 가이를 맞아요맞아요음 그래서 그런 좀 웃기고안전한 컨텐츠에 바운더리를 조금씩이렇게 위험선 넘나드는 그런 컨텐츠를많이 봤 슬램덩크에서 심판이 분나분화 보려고 칠 때 같이 여기까지얘기해도 되나 싶은 그런 것들을 주로그래서 제가 데이브 샤펠이라는코미디언도 너무 좋아했고 그 샤펠쇼도 지금 아마 넷플릭스에 올라와있을 때 데 그때 당시 진짜 가장수위 높은 쇼였어요 그렇지 지금도 뭐되게 센 얘기 많이하니까 그때는 인종 차별이나 그런어떤 사회의 문제를 정말 적날하게s&l 스키처럼 만드는 쇼 안에 다녹여 냈는데 인종 성별 종교 다들어가잖아 거기는 아 진짜 미친 미친사람 그 사람이 결국에는 지금까지아직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건강한코미디언이라는 느낌 들더라고 세기의코미디언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죠 주로이제 그런 어떤 컨텐츠 게이의프론티어 같이 넣어 내게 여기까지괜찮을까 계속서 왜 그때 저는 대입108 쇼 본다고 학교에서 얘기 못했어요 그 정도야 그거는 진짜 약간어 제 위험한 애야 너무 세 그 뭐그런 걸 다 보냐 약간 이런느낌이었어 가지고 그럼 만약에학교에서 누가 몰래 혼자 보고 있다가데이브 셔플 쇼를 보고 있는 거들켰어 그럼 둘 중에 하나네 짜식너도 너도냐 아 이거 아니면은 그러면절친이 되죠냐 그러 그러 절친 되지야 지난번 에피소드 봤냐 이러 함부로얘기 못하 아 미국은 난 다를 줄알았어요 미국은 좀더 이렇게 전위적인개그나 강한 센 걸 봐도 그게 뭐라고얘기하면서 타서로 얘기할 줄 알았는데학교에서 말을 못 하는게 있었군요그거는 조금 그런 것들 또 뭐 있어어 심슨스 그 그렇지 않지 심슨 스는거의 패밀리 카 다 같는 근데한국에서는 심슨도 되게 세다 할때였기 때문에 미국에서 심슨은우리나라에서 뽀로로랑 좀 비슷한 그냥모든 사람이 보는 아 모든 사람이보는 근데 그게 사실 심슨이라 만화도들여다 보면 되게 좀 어두운 내용도있고 그러거음 근데 아이들부터어른들까지 다 재밌게 봤던 만화인 거같고요 근데 이제 조금 그런 거는이제 또 뭐가 있지 사우스 파크가아마 사실 제일 한국 사람들이 보면정확할 만한 내용들이 많죠 너무악하지네 근데 사우스파크 제가 제일좋아하는 쇼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근데 부모님이 절대 못 보게 하는만화였어요 사우스 파크는 왜냐면 맨날막 욕 나오고 이상한 내용만 나오고하니까 진짜 부모님들 일하러 가시면어하보 웃고 그때는 잘 몰랐어요 그데친구들끼리 보면서 웃긴 너무 좋았겠다디는 주로 안 봤니 만화 책 같은 거만화책은 제가 초등학교 때 한국에있을 때 그때 가장 많이 봤고미국에서는 만화책 문화가 저는경험하지 못했던 미국에서 만화책은진짜 너디 하나 진짜 너디 완전 그오덕 요즘은 너라는 말 많이 쓰니까우리도 왜냐면 한국에서 만화방은 되게많고 네 누구나 만화책을 읽고지냈는데 미국에서 만화는 이제 뭐마블이나 DC 가거든요 그 진짜코믹북이고 이거는 무슨 정기 구독을하면서메일로 받아야 볼 수 있는거예요 어 그래서 일단 아이들이소비를 하는 매체가 아니 아 엄마들이안 해주나 디시 마블 이런 거 디시마블은 저희 세대보다 약간 윗세대가아마 즐겼을 거고 저희는 이제 티이틀면 포켓몬 거 나오니까 TV 가장많이 봤던 거 같고 아 마라 책으로는진짜 그 마나책 예 게 다 느이는분위기라고 한다면 그 분위기가 미국코믹스 히어로물 이게 아니라 일본망가나 한국 만화여도 똑같은 거야책으로 보고 있으면 일단 드야 아마블이면 너드 일본만화 책을 보고있다 하면 오타쿠이상하네 왕따 아 진짜로 그런분위기가 있었다 그런 분위기였어요제가 사는 동내는 왜냐면 가끔 이렇게티셔츠를 입고 오는 학생이 있으면나루토 딱 그러져 있는 거죠 걔는정말 어떤 학교 사회 안에서싸였다 man 커뮤니티로 아예들어가기로 결정한부터 입고 나오잖아요예를 들면 고스족시나 이걸 했다는것은 나는 이제 나라가 점지해 주고부모가 선택해 준 커뮤니티 로컬커뮤니티 학교 커뮤니티 노 됐고 내가선택한 저 커뮤니티로 갈 거야라는일종의 출사표가 아 그죠 고스 룩이나오타쿠 망가 티셔츠나 뭐 그런 거들이어떻게면 너무 제라이스 하는 거 같긴한데 아 알아서 들으실 거야 그 그런분위기의 동네가 많으니까 실제로되게네 맞습니다 내가 중학교 중학교때 거의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음초등학교 중학교 때 완전 만화 오탁쿠만화에 완전 들어가 있는 사람이었기때문에 그 느낌을 알지 어 종범님학창시절때 어땠어요 그런 사람에 대한인식 그런 사람은 뭘 의미하는 거죠만나를 사랑하는 사람 마나를 사랑하는사람 만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티어가나뉘어 있어요 처음에 만화를사랑한다는 티를 딱 내면 뭐 책을보고 있다가 누구한테 발견될 수도있고 발각 말고 발견 어 제 만화책보네 이런 발견 딱 발견됐어 어 그럼제 만화책 보는구나 세 있을 수도있고 그런 식으로 일단 인지가 되면그 안에서 스카우터를 다껴요 다 스카우터를 꺼내서 삐빅 어느정도의 동력인 볼까 이런 느낌이 있죠뭘 읽고 있는지 뭘 읽고 있는지 어느정도 얘가 팠는지 거기서 만약에 만화책이 아니라 그림이다 그리고 있다그럴때 스카우트가터지고요오이 창의 계 그 여기이 되는 거야막 학체 실을 때부터 그런 그랬어요형은 어 그럼 아 그 일본에 개개개기타로 저런 옥세 하라라 만화를그으신 미즈키 시계로 선생님이란 분이계신데 그분이 자기 어렸을 때 일을만화로 막 그렇거든 거기서 어떤풍경이 나오냐면 막 주먹 좀 쓰는동네 깡패 우리로 치면 일진 이러다가있는데 애들을 막 괴롭히는 거 같은느낌인데이 미스키 시계로 선생님은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그렸잖아 만화를그리는 사람을 보면 안 건드린다는거야음 쟤는 저저저 세계 안에서 쟤도강자다 이런 느낌 음 내가 학생 때는덕력이 것을 좀 인정해 주는 분위기가있었어 아니 나만의 착각인가 내가 덕그였기 때문에 사실 내 친구들은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나만의착각인가 혹시 그러게요 남의 얘기를좀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이거는 아진짜로 근데 그 전교 1등 공부 엄청잘하는 애하고 만화 1등 만화 되게잘 그리는 애이 둘은 그 당시에일진이나 양아치 형들도 잘 안건드렸어 아 그래요 그 차라리 그럴거면 야 나 뭐 하나 그려 줘 이런느낌 심지어 나는 양 1번 가라고되게 무서운 고등학생과 범생이고등학생이 공존하는 사파리 같은 곳이있어 거기 정말이 얼룩말과 사자가함께 노는 그 아약 1번가에 오락실을내가 항상 다녔는데 오락실에 가면은돈을 넣고 잘하면 갤러리가 쫙 오잖아그지 너네도 그런 거 있었니 아 있죠있죠 너무 잘하면 조금 웃기기도하지만 멋있기도 하거든 갤러리가모이는데 그 안양 1번 가에서는 내가다니도 고등학교는 너무 범생이학교였기 때문에 교복 자체가 얼룩말의무늬 같은 거야 모두에게 기부할 수있는 교복이 그냥 길을 걷다가 참많은 분들에게 기부를 해야 되는 그런옷을 입고 다녔단 말이지 그 주로이제 기부 받아가시는 분들이 무서운분들이 많았는데 오락실에서 만큼은 안건드려요 오락실에서 특히이 갤러리를모을 정도의 사람끼리는 안 건드려쟤는 건드리지 마 완전 초식동물교복을 입고 있지만 많은 갤러리를모으는 사나 이렇게 신나서얘기하니 그래서 되게 무서운 고등학교형들도 나 오락하는 거 고 쟤는건드리지 마음 동정심있가 그 아티스트분들 나오면 여쭤보고싶었던게 뭔가 그 감성을 만들어 준작품들이 보명 있을 것 같은데 그래존박에 존박의 감성을 만들어줬던 어되게 기억남는 작품들 진짜 처음 받는질문이다 이런 곳이야 제가 가수14년 하면서 수많은 인터뷰를 했는데근데이 질문은 게스트분들 오시면 좀꼭 던져볼래 좋은 질문인 거 같아요뭘 먹고이 잘 컸어요이 느낌이거든사실 왜냐면들은 음악은 많거든요그렇겠지 음악이 영향을 주는 거는 뭐인터뷰도 많이 하고 많이 얘기를했었는데 어떤 영화 어떤 작품 근데음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작품들은좀 나중에 많이 봤던 거 같고요어렸을 때는 정말 그냥 도파민 위주내가 그냥 보고 싶은 거 보는거 근데 그런 코미디를 제가 많이봤기 때문에 방송의 적이나 그지 지금돈이냐 박이도 그렇고 그걸 제가즐기거든요 마음속에 있는 그개구쟁이는 나를 보고웃는 하하하 이렇게 웃더라도 아하존박 냉면 이렇게 웃더라도 저는 그게기분이 나쁘지가 않아요 아무도 그렇게웃지 않는데도 마음속에 뭔가 이상한게생긴 아니 아니 그 그렇게 해요 가끔가끔 길 가다 보면 초딩들이 어냉면이다 막 처밀도처밀도 근데 그러면 되게 반가워요 어그게 은근 기분 좋은 거 어 나 그래나 어떨 때는 웃긴사람이지 이상한 자부심 같은게 있어요그 옛날 중세 때부터의 기록 같은것은 보고 그때 소재를 다룬 작품들을보면 광대가 사실상 가장 자존감이높았다는 생각을 하게한다 왕 앞에서목에 칼이 와 있는데도 웃길 수 있는사람들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거에대한 페이퍼를 많이 보다 보면누군가의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 실제로본인의 코어 를 손상시키지 못할만큼단단한 내면을 가진 사람들이 돼 저사람이 웃는게 그냥 그자리 좋은 거야저 사람이 웃었다고 해서 내가우스꽝스러운 사람이 못 된다는 걸너무 잘 알고 있는 거지 그 존방안에는 그런게 있구나 단단한 코어근육아 조금 있는 거 같아 뭐 아 근데그 그 맥락에서 진짜 그런 얘기있잖아요 코미디가 가장 하기 힘든연기이고 예술 중에 어떻게 보면 가장맞아 맞아 위대하다 그걸 자주 느끼는거 같아 개그 만나도 진짜 아무도못해 어렸을 때부터 코미디를 좋아하고하고 한국 연예인들 중에서도 저는진짜 개그맨들이 제일 좋거든요 제일연예인 같 천재 같아 좀 그런게 좀있는 거 같고 그래서 음악에 어음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영화들은대부분 연약함을 다루는 어 것이나그냥 딱 감성을 자극하는 최근에서는라라 랜드도 인상적이었고 아 라라랜드그지 투 be 블루 to be 블루베이커 영화 베이크 영화죠 그것도 좀세고요 대부분 음악 영화들이 한데사실 비기너 게임도 되게 대중적인영화지만 그것도 울림이 있었고요 원스비기너 겐 이렇게 유명한 음악영화들은 다 일단 좋아하겠네네 그음악 영화가 아니면은 패터슨 럼시처럼 흘러가는 영화음 아 어떤작품은 이렇게 매운 맛이나 자극이없이 그냥 패터슨이 영화가 한 사람의일상을 보여주는 영화예요 어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근데 거의똑같은 일상이에요 어 거의 똑같고조금씩 달라요이 영화가 하고 자 하는얘기는 우리 인생이 마치 그렇다 그냥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렇게 되게 작지만 소확행이있다라는 내용인 것 같거든요 와도파민이 지배한 세상에서 굉장히중요하고 용기가 필요한 얘기를 하는영화네네 애덤 드라이버가 주연인영화이고 저는 그 영화를 봤을 때음악의 영향이 있었던 거 같아요그렇게 흘러가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가사나 정성네 음악이 너무 막 앞에서시끄럽지 않아도 된다 뒤로 빠져도된다네 와 그 얻 맞아 맞아 존박의음악 중에서는 예전에 발라드 다르게쉬고 있을 때 뒤에 틀어놓아도 되는사운드 그런 노래도 되게 많았던 거같아 그게 그런 영화들의 영향을 좀받은게 있다 요즘은 너무 바빠서 근데콘텐츠를 많이 못 즐기지 워낙 요즘에활동하고있으니까네 요즘 유일하게 본게 스토리캠프랑 스토리캠프 굳이 얘기 안 해도되는데 아이 참 스토리캠프 진짜 근데요즘 유튜브 내가 10분 이상되는영상는 밖 없고요 가끔 창면 어나요밥 먹을 때 그 예 그리고 드라마중에는 최근에 제가 조명가게 아 제가웹툰을 입덕한게 강풀 작가님이 많은분들이 그렇지 어 그래서 원래부터저는 너무 좋아하고 팬이었는데조명가게 이번에 또 직접 각본을 어드라마가가지 직접 하시면서 처음 제가읽으면서 느꼈던 막 소름 돋고 그런장면들이 막 나오는 거예요 근데그러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게 딱스크린으로 바뀌 보통은 원작과 좀너무 다르다 러면서 아쉬울 수 있는데이번 작품은 안 그러지음 그래서 너무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근데 저최근은 아니지만 봤던 애니메이션 중에되게 인상적인게 하나 있었거든요뭐였어 형한테 처음 얘기하는데코타로는 일인가고어야 봤어요 그거 눈물 그거는거의 쥐 짜는 영화 나중에 가면 어그러니까요 깜짝 놀랐어요 다들방심하고 보다가 눈물이 이게 터져가지고 놀라는 작품이 아무 생각없이거리면서 보거든요 계속 그러다가 근데가면 갈수록 뭔가 예 조금씩 감동의떡밥을 주다가 어 마지막엔 진짜울면서 봤던 거 같아 그 작품도유명하지 처음에 볼 때는 뭐라 시트콤같은 느낌 별거 아닌 그리고 그림체도되게 괴상해 어 간단하게 그려가지고코타로는 어린이에 대한 얘긴데이 눈도되게 이상하게 그려 놨거든요 눈이렇게 그냥 찍찍 그려놓고 까맣게칠려 놓고 이게 뭐야 그리고 사각말투로 말하던 어린 네구 뭐지이랬는데 한 3 4월 지나면 저수평선 저 멀리에서부터느껴지지 물소 대가 오는 거 같은데뭔지 몰라 어 너무 재밌었어요 아그지 최근에 봤던 애니메이션 코타로는1인 가고 코타로는 1인가 진짜 재밌최신작은 아닌데 보신 분들은 모두 다입을 모아서 어떻게 예측하라 거대한감동을 만날 수 있는 좀 눈물 나는작품이다 아니 일단 웃김 뭐 웃기지웃기 일단 웃겨서 제 좋았는데 맞맞아맞아 까고 봤더니 감동도 있더라어 너무 잘 만들었어요 솔직히 말하면처음 시작할 때부터 자 티슈 한 상자가지 오시고요 이런 거는 오히려 덜슬픈데 깔깔대고 웃게 만들어 놓고가니까 더 그런게 있죠 노래 중에그런거나 있는 거 같아 처음 분위기노래 분위기 되게 밝아 가사도일상적인 얘기를 하는 좀 몽실몽실한얘기야 근데 다 듣고 났더니 아이얘기가 얼마나 거대한 슬픔을 담고있는지를 만약 알게 됐다고 상상을해보면 더 감흥이 좀 있잖아 그런어떤 의도된 배신 다 비슷한 거같아요 만화도 그렇고 음악도 약간비슷하거든요데 거꾸로 음악 같은 거또 되게 좋아하는 션에 어떤 노래가나왔을 때 사람들이 아 너무 좋아요이렇게 얘기하면 넌 딱 들으면서 알거 아니야 아 이번에 어떤 것들을시도했고이 사운드 되게 재밌다가 다들릴 거 아니야네 그리고 또 만들때도 정말 작은 디테일에 막 목숨걸고 하거든요음 근데 결국 아무도몰라요 하지만 한 번에 들었을 때 어좋은데 이걸 저이 형이 저한테 얘기를해 줬는데 뭐라고 뭐라고 그런인사이트가 좀 생긴 거 같아요그러니까 그 방양 듣고 좋았을 때는네네 그런 비슷한 일반적으로 들었을때는 모르지만 그런 숨어있는 디테일이있기 때문에 약간 그 선을넘나드는거다 좋은 작품과 좀덜떨어지는 작품 나도 그런 단계를많이 느껴 처음에 만화를 그리고 뭐어떤 컨텐츠를 만들 때는 아무것도모르는 단계가 제일 아래에 있다고하면 나만 아는 단계가음 나는 이거내가이 일부러 이렇게 했어 근데아무도 몰라줘데 좀 더 올라가면 동료작가들이 알아봐 근데 독자는 몰라근데 정말 잘하는 분들은 독자들도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다 느끼고있다 싶을 정도 는 다은 람들이 있속 거기까지 올라가려는 느낌이 좀필요한 거 같아요 멋있다그렇습니다음 그 원래 제 초대석코너를 계획할 때는 사실은 딱히스토리랑 관련되지 않은 아티스트를모셔서이 사람들의 스토리에 대한서사에 대한 덕력 취향 이런 것들을좀 들어보려고 기획한 거긴 합니다만보시는 분들도 박준이라는 사람의이숨겨진 취향들 좀 잘 구경하실 수있는 시간이었기 바랍니다 어땠어요같이 안 해봤던 얘기를 좀 해보니까제 취향도 말씀을 드리고 제가좋아하는 뭐 장면에 대한 작품에 대한설명도 해 주시니까 너무 좋았고 저는항상 집에서 혼자 잘 보고 있거든요매일 예 캠퍼로 배움의 시간을 갖고어 나는 앞으로 어떤 스토리텔링을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채널이에요 너무 감동이다 진짜저한테는 그 어떤 작품보다 앞으로 제작품에 더 영향이 있을 수 있는분이세요 그렇기 때문에 잘 부탁드리고네 여러 캠퍼 분들도 계속해서이종범의 스토리 캠프 애청해 주시길바랍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전까지 캠장이종범이 있고요 캠퍼 주방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음악]

